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진짜를 찾아라

너굴소리  |  소개글 : 새옹보살
우리집은 코타츠가 있다!

네~그렇습니다.저희집 거실에는 코타츠가 있어요.호호호오래된 주택이라 아파트마냥 따뜻하게 지내려면 가스비가 남아나질 않겠죠. 그래서 1년 전 결혼하면서 가장 신경써서 장만한 살림살이가 코타츠 입니다. 코타..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15.01.30 19:30
1
..

책임감 없고 이기적이고 남탓만하는 부모 만나서자신감 없고 다른사람 시선 의식하고 자책하는 아이로 자랐습니다.진심어린 위로같은 건 꿈에도 상상못하고 잘하는게 있어도 칭찬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무언가 작은..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12.08.29 18:12
1
~

어설프게 예술의 대중화를 논의하지 마라. 그것은 고급예술을 자처하며 끼리끼리 모이는 것보다 더 큰 오만이고 가식이다. 대중화를 위한 깊은 고민없이 잠재된 엘리트 의식을 숨기고 고급문화를 적선하듯 보라..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10.04.07 09:49
1
루나파크

완전 공감! 20대 초반의 나는 완전 결백증 환자 마냥 세상 모든 더러운 것과 추잡한 것들을 증오했다. 사람과 제대로 어울릴 수 없을 정도로 사회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온 마음에 증오만이 가득했..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09.09.10 14:30
1
부산가고싶다.

그리운 부산... 시에서 읊조리는 향수란 이런 느낌이지 싶다. 부산에서 쉴 때 즐겨봤던 프로그램 부산mbc에서 월요일 밤을 사색의 길로 인도하던 프로그램이다. 즐겨보았고 지금도 인터넷 다시보기를 통해..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09.08.12 02:12
1
앞으로

선거 꼭 하겠습니다. 당신이 꿈꾸었던 세상이 어떤 것인지 기억하겠습니다. 무관심하지 않겠습니다. 실력을 키우겠습니다. 바른 지도자에게 작은 힘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결심하는 것이 당신을 잃은 슬픔을 받..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09.05.24 15:34
1
그 분은

난 그 분을 참 좋아했다. 난 정치를 잘 모르고 그 분을 왜 사람들이 그렇게 욕하는지 알려고 한 적 없다. 내가 그 분을 좋아한 이유는 공식적인 모습 외에 언뜻 볼 수 있었던 가식없는 순수한 모습 때문이었다...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09.05.24 00:29
1
요즘은

20대 초반은 불안한 시기다. 아무것도 정립되지 않아 모든 것을 새롭게 정립해 나가야하는 시기다.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기준이 없어 그 모든 상황을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고민한다...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09.05.17 00:59
1
오랜만에

내 자신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바쁘고 피곤한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있다. 오늘도 어김없이 지친 몸을 이끌고 방에 들어왔지만 무언가 너무 퍼석퍼석해진 느낌을 받았다. 내가 나 자신에게 무심했구..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09.04.29 00:39
1
답사 후

이천 도자비엔날레를 다녀왔다. 동시통역관을 처음 경험했다. 국제적으로 논다는 것과 영어를 잘한다는 것은 한몸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영어를 공부해야겠다. 목표는 프리토킹! 염기환이라는 도예가를..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09.04.27 15:21
1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