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력전입니다. 이틀도 남지 않았읍니다. 서프대표 독고탁님도 우리곁으로 돌아왔읍니다. 당연한 수순입니다. 100만서프앙 모두 같이합니다. 강운태님도,김원웅님도,김혁규님도, 김병준님도 모두 우리의 장수들로 앞장서고 있읍니다.
우리의 1000만대군을 이끌고가는 시민광장5천소대장님 그리고, 서프앙10만소대장님! 주변을 다시한번 살핍시다.
친지,친구,거래처 40여년전 어릴적 이잡듯이 뒤지고 또 살폈읍니다. 가능성 있는사람위주로, 대략50여명.....한숨나왔읍니다. 7년여를 외국에서 생활하다돌아와 칩거비슷한 생활하다가 1년여 전부터 기지개를 펴다보니 인맥,학맥,다 끊겨버리고 50명뿐이라니! 이중에서 40명은 건졌읍니다.
의외로 우리개혁후보(유.찬)님들을 지지하는 사람들 몇몇 있었읍니다. 하지만, 투표를 하기위해 우리처럼 준비하고 있거나 알고있는 사람은 단한명도 없었읍니다. 지지하는 사람들은 100% 건진겁니다. 나머지 80%는 제가하는말 이라면 거의 동의하는분들이고(부동층이라서 설득이 쉽더군요.) 40명중 5-6명은 장담못하겠더군요. 겉으로는 동의하겠다고 했는데, 제가 지지하는후보를 말입니다.
어쨋든 눈을 크게뜨시고 주위를 다시한번 돌아보시면 의외로 빨간사과들이 아직도 주렁주렁 달려 있읍니다. 빨리 따시기 바랍니다. 부동층들, 그리고 우리후보 지지하는분들이지만, 관심부족으로 투표를 못하시는분들 널려 있읍니다. 이분들 모두 끌어들여야 합니다. 그렇지못하면 얼마나 억울하고 원통합니까?
내일12시까지입니다. 전화신청은 내일 오후6시까집니다. 인터넷은 밤12시까지지만, 전화인증제도가 있어서 간단치 않습니다. 절박한 심정으로 호소해야 할것입니다. 대충 해서는 안됩니다. 반드시 투표에 참여하도록 강조하는것 잊지마시고요.
희망은 있읍니다. 하지만 최후의 일각까지 방심하면 끝장입니다.
우리에게는 이번예선이 결승이나 마찬가집니다. 우리가 이기면 내년 대선은 따논당상입니다. 자! 최종에선 결승과 다름없는 예선 반드시 승리를 일구어 내어 역사를 다시한번 창조합시다.
-서프라이즈 닠 파오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