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흥적이고 대안없는 공약의 남발은 있을 수가 있다. 그런데 군을 움직이고 통수하는 데 있어서 그 신중함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대한민국이 유해조수로 피해를 보는 것이 얼마나 되는데 거기다가 공수부대 총을 들이미냐?
또한 대한민국에는 지자체별로 년중 사시사철 유해조수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있다. 엄연히 법규로 규정되어 있고 절차가 있다. 이를 무시하고 즉흥적으로 총을 내세우며 전부 총으로 해결해라.
복잡한 토론과 절차는 필요없다. 유시민에게는 공수부대총이 있는데 무슨 절차가 필요하겠는가?
멧돼지 잡자고 공수부대 총을 동원하자는 인간이 대통령 후보로 나선다니 대한민국이 바부만 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