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seopholic 입니다. 오늘 유시민 위원님 강연을 다녀 왔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마산에서 창원까지 다녔습니다. 고등학교 때 공부만 열심이 한지라 지금도 학교 가는 길 밖에 잘 모릅니다.ㅎㅎㅎㅎㅎ 그래서 오늘도 버스를 두 번 탔습니다.
오늘 유시민 의원님 걍연은 주로 요즘에 화제가 되고 있는 맷돼지 이야기, 목욕탕이야기. 배스이야기 입니다. 자신이 왜 이런 고민을 하고 공약을 하게 되었는지 말씀이 있었습니다, 요즘 시골에 기면 일년 동안 짓은 농산물을 맷돼지들이 파 해치기가 심각하며, 항상 두려움에 떨면서 농사를 짓으십니다. 그리고 시골에서 현재 목욕탕이 없어 몸을 꺠끗이 할 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과연 무엇을 했는가?. 의문이 가기 시작하였습니다. 같은 야밤에 우리 젊은세대들은 밤거리를 놀고 다니녀 유흥을 즐기고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는 그 무서운 맷돼지와 쌰우면서 밤에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도 못하고 두려움과 공포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우리 한번 생각해보십니다. 운하가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의 행복을 찾아올 수가 있습니까. 할아버지, 할머니 들이 건강하지 못한 삶은 도시의 자녀들을 불안하게 만듭니다.
유시민의 생활속의 공약 일제강점기를 지나 지금까지 우리를 있게 하신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위한 마지막 존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작전에 도착을 하여 검은 색 셔츠를 있은 사람이 접니다. 덩치는 맷돼지 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