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경선 선거인단 인터넷으로 신청하기> 배너와 안내를 통해
시민광장의 국민경선 선거인단 참여캠페인이 새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100만 유티즌 참여의 약속> 배너와 안내를 통해
시민광장의 100만송이 분홍장미 사업이 이전부터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전부터 진행되던 100만 유티즌 사업과
새롭게 시작한 경선참여 캠페인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현재 많은 유티즌 분들이 혼란을 일으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는 '참여의 약속하기'와 '선거인단 신청하기'를 혼동하시면서
참여의 약속을 하면 선거인단이 신청된 것으로 착각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에 따른 혼란을 방지하고 경선참여 캠페인에 집중하기 위해
오늘 자정을 기해 100만 유티즌 사업 배너를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100만 유티즌 사업에 참여해주신 유티즌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100만 유티즌 사업은 곧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