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가 한말을 내가 하게 되네요.
230명, 오늘 아침까지 제가 모음 핑크빛 장미입니다.
시민광장 유티즌이 5000명이라니
백만명의 핑크빛 장미를 피우는 것에 기본은 한 셈이네요...
처음엔 몇명을 설득할 수 있을까 고민 했었죠.
많아야 20~30여명... 그정도로 만족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하다보니 50명이 넘고 100명이 넘어서 이젠200명이 넘었습니다.
마음이 엄청 사무쳤나 봅니다.
230여명, 국민경선인단에 다 신청 했을까요?
대리접수는 불가하다는 유시민의원의 말쌈...
제가 그 말을 다 들었을까요?
킨텍스에선 그런 약속은 없었는데...
상상에 맡기겠습니다.ㅎㅎ
예비경선 마감이 8월 26일,
그러나 본경선이 예고되어 있기에
8월말, 9월초까지..
전 여전히 배가 고플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