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적인 단타 매매자들은 '재료'에 민감하다.
초단기간 거래에서 기업 실적의 변화에 따른 투자를 할 수는 없다.
그래서 핑계거리를 찾는다.
호재성 재료가 될 듯싶으면 일제히 사들여 주가를 급등시킨다.
그다음은 '폭탄 돌리기'다. 주가가 떨어질 재료가 나타날 때까지 '사자'를 외치는 것이다.
최근에는 '대선 테마주'라는 종목들이 이들의 재료가 됐다. (중앙일보 8/23)
자~~~ 이 쯔음 되면 쓸쓸 입질이 당겨져 오겠죠.... ^*^
최근 경선이후 측근들 하는 행동을 보면 (이재호 의원 독방 달라고 난리법석 ??)
'이명박 테마주' 폭락이 이제는 지지율 폭락으로 돌아 가는 기사가 곧 나올 수 있도록
유시님 의원님 냉정하게 신선한 정책개발에 많은 노력을 경주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 頂上의 그날 까지.... ㄱ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