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일이 오는데 조개줍고 있냐는 유시민 말의 본질은 대략 몇가지로 구별할 수 있다.
거대담론이다. 유시민은 거대담론외에는 관심없다. 현재 유시민의 거대담론은 '대통령 되기'다
개념흐리기다. 당내 성폭력에 대해 논의하는 것을 더 큰 문제를 들어 개념을 흐려버리는거다.
사실왜곡이다. 성폭력에 대한 논의와 조개줍는거와 뭣이 비슷하다는 건가.
유시민 딸래미가 외고 다니는거 다들 알고 있을거다. 유시민 딸래미가 외고를 가든 외국을 가든
상관할바 아니지만 장관청문회에서 유시민의 답변은 참으로 가관이었다.
'이왕 외국에서 살다 온거 외국어 실력도 유지할겸..'
유시민은 신문도 안보나? 외고가 외고기능이 없다는 비판기사도 안 보나 말이다.
유시민은 대한민국 수백만 수험생이 현재의 환경으로 고통받는 거대담론앞에서
한가하게 딸래미 외고보내는거나 신경쓰고 있으니.
이거야 말로 해일이 오는데 조개나 줍고 있던거 아닌가?
당신이 내뱉은 말 주워 담을 수 없는거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