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3 년 개혁당 시절에 조원봉 이라는 '낭인' 이 따리를 붙었던 전설이 있지만,
유독이~ 유시민에게는 조원봉부류의 골치 썩이는 '스토커' 내지 '컬트족' 들이 쇠파리마냥 항상 끊이지 않고 끈덕지게 따라 붙는 현상이 있으며, 이런 현상은 조원봉 보다 훨씬 오래전 부터 늘상 있어온 현상이다.
원인이 뭘까? - 철들지 않는 저항기 - 를 내뿜는 유시민의 '업보' 일까?
소위 식자연 하는 것들일 수록 더 그런다.
혼돈을 자초한 측면도 분명 있다.
유시민을 소개하는 소위 식자들, 심지어 유시민에게 대단히 우호적인 평론가들 에게서도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유시민의 이념적인 코딩이 - 소셜 리버럴리스트 - 인데, 이거 대단히 '자업자득적인 지 발등 찍기 - 코딩이다 .
조원봉 같은 사이비 아나키스트들이 쇠파리 처럼 꼬여들고 결국은 침뱉고 떠나면서 똥 찌꺼기만 잔뜩 남기는 악폐의 빌미가 되는 거이 바로 이것 - 소셜 리버럴리즘 - 포장지로 싸인 유시민 이것 때문이다.
이념 사상 따위로 식자연 진보연 하기 좋아하는 한심스런 조선반도 대부분의 엽전먹물들에게 물어보라, " 유시민~ 하면 = 으례히 '소셜 리버럴리스트 !! " 이런다. 이게 인문학 족보에 제대로 나오는 사상 이라나 이념이라나 그러면서 말이다.
이 딱지가 계속 붙어 있는 한, 유시민에게는 아마도 죽을 때 까정 제 2, 제 3 , 제 n 의 조원봉이 끊임없이 생겨나서 달라 붙고 또 끊임없이 사기꾼 유시민 이라며 침 뱉는 사태가 지속 될 것이다.
나 아프로만이 보는 유시민은 아무리 봐도 '-리버럴 소사이어티-' 추구 인것 같은데 말이다. 이거는 인문학 족보에도 없는 ' 사문난적' 이라나? ( 박정희는 성공한 독재자 --> 사문난적 )
요즘 소위 진보 식자연 하는 것들이 오히려 송시열 고대로 빼다 박았다. 허긴 뭐 그 반도 엽전 전통이 어디 가겄나,,, 조상의 빛난 얼 이라는데,,, 나는 그래서 저런것들을 '퇴보' 라고 부른다.
| 아프로만 |
2007-07-19 11:1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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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 리버럴 = 정태인 부류 ( 쇼셜 = 사회주의적, 즉. 좌파적인 자유 = 사이비 아나키즘 )
* 리버럴 소사이어티 = 유시민 ( Society = 공동체 를 강조함 그러나 자유의지에 기반하는 공동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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