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이어 붙이면 PC가 따운될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 3~4개로 분할하였습니다.(아 이 넓은 배려심...)
강원광장 여러분들이쁜 플랜카드까지 준비를 해오셨네요3시 30분 경 자리가 거의 차가고 있습니다. 시끌시끌 왁짜지껄한 화기애애한 분위기 이날이 좋은 일만 있던 날은 아니었죠 많은 분들께서 맘 아파하시는 과정에서 행사가 지연되고 있었습니다. 망중한을 즐기는 '앤'과 '반전할까요' '랄레'군의원실에서 아르바 중인 '제로스'근과 '반전할까요' 이 사진 올릴까 말까 고민하게 만든 '온새미로', '옴쥐', '반전할까요'- 자네는 왤케 자주 나오나!빈틈이 없어져 갑니다. 나이 지긋하신 우리 할머님과 어머님과 강아지까지 와주셨습니다.아무래도 가장 신경을 많이 쓰셨을 별천사님별천사님과 우리 예비 퍼스트 레이디 한경혜님예전 사진이 기억나서 찾아봤는데 그 미모 여전하시군요많은 여성분들의 질투의 대상이 되시기도 하겠지만많은 총각(?)들이 우리 예비 퍼스트 레이디를 동경하고 있다는 사실... 다들 쵝오로 이쁘다고 하시는군요 기자분들도 한 두분씩 오셔서 새로 나온 책에 대한 정리도 하시고 새벽편지님과 요술물감님이 부부인줄 알았는데 아니라고 하시는군요 -_-(나비효과가 검증을 해줘서 사전에 오해를 막았네요) 한창 준비 관련하여 신경을 쓰고 계시고 우리 IT담당이신 그물누리님 고생 많으셨습니다.이날도 인프라 까시는데 홀로 고생 많이 하시던데 ㅠㅜ 이쁜 사진 안올리면 가만 안두신다는 폐인님 리허설 준비도 완료되었고 기다리기 지루한 많은 분들을 위해 예정되지 않은 유뺀의 게릴라 콘서트 많은 분들의 환호 속에 시작됩니다.이날 시민 대표로 질의 하셨던 '으니'님과 전북에서 올라오셨다던 분알흠다운 여자친구분을 두신 부러운 커플 OTL (부러우면 지는거얏!) 그와 대조적인 아자씨 부대;;우리 미래의 새싹도 부산 시스터즈도 무지무지 신이 납니다. 자갈치 아지매들이 잔뜩 긴장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부산 시스터즈'여기서도저기서도모자지간에도부자지간에도 흥겹습니다. 유뺀의 공연이 시작되고 '열혈청년'님의 보컬에 맞춰 아름다운 연주가 시작됩니다. '라큐'님의 칼있으마 분홍물결들 신이 났네요 핸드폰으로 사진도 찍으시고 온가족이 신나게옷! 지금까지 최고로 특이한 아이템 발견!부산의 열정은 꺼질 줄 모르는군요 이날 전국 각지(?)를 돌아다녔더니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효림스님과 유시민 의원님의 누님이신 유시춘님의원님과 많이 닮으셨죠? 감정에 취하시고 모두가 하나가 되갑니다. 제 사촌은 제 안티인가 봅니다.다음에 보면 좀 맞아야겠습니다. 이날 사회를 진행하신 이기상님TV에서 가끔 뵈었는데 어디서 뵈었는지 잘 기억이 --;(아시는 분은 댓글로) 정치인 모임에 자주 가셨겠지만 이런 분위기는 처음이실 껍니다.모두가 자발적으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그런 모임은 단 두명만이 가능합니다. '노짱'과 '유짱' 열렬한 환호속에 행사가 시작됩니다.자리가 어느새 꽉 들어차서 앉을 자리가 한군데도 없네요 부산 지역 일어나 주세요~ 이날 행사의 첫 무대를 장식한 '두드락'의상이 사뭇 '므흣' 합니다 ^^; 생동감 넘치는 연주가 시작됩니다.제일 맡형으로 보이시는 분뒤에 신영복 선생님의 친필 배경이 조화롭습니다. 두번째 형님으로 보이시는 분 유일한 홍일점이셨던 분 좋아하시는 일을 하면 언제나 즐겁습니다.저희도 그렇습니다.이분이 표정이 좋으셔서 찍고 나니 좋은 사진을 제법 건진 것 같습니다. 혼신의 힘을 다해 박자 맞춰 가면서 가장 막내로 보이시던 분 흥겹게 북을 치십니다. 흥겨운 공연이 계속 이어집니다. 제대로 심취하신 표정이네요그에 반해 늘 싱글벙글이셨던 이분모든 분들이 정말 열심이셨습니다.흥겨운 북소리멋진 포즈 생동감 있는 표정을 보는 것만으로도 번개비용 다 뽑고도 남으셨을껍니다. 유시춘님도 집중해서 보시고 계시네요지금은 생중계중다 함께 혼연일체가 되어 열성적인 연주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부 무대가 시작되었고 큰 북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서 있으시네요 작은소리큰소리가 함께 어우러져 연주가 계속됩니다. 우리 이쁜 꼬마 아가씨가 누구 닮았나 했더니 엄마를 고대로 닮아서 이쁘군요 그 사이 사회자는 진행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아기도 많이 보고 싶었나 보네요 진정한 예술인의 표정이란 이런거다라고 보여주시는 것 같아요 저도 사진들 보면서 내심 놀라고 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셨구나라고 아쉽게도(?) 한창 피크에 달할 시점에
페이지가 길어질 것 같아 3부로 갑니다추천 안누르면 엑박 뜹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