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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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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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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54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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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Kb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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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이 폭행했다고 믿고 있다."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가 연루된 이른바 84년 '서울대 프락치 사건'의 피해자인 전기동(51·당시 만29세)씨는 폭행당할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여당 의원들의 반대로 증인 채택이 무산된 피해자들은 이날 유 내정자의 인사청문회에 방청인 신분으로 참관했다.
한나라당은 피해자들의 인터뷰 영상을 청문회 질의시간에 상영하려고 했지만 "이미 기각된 증인들이 나와 증언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는 이석현 위원장과 여당 의원들의 반대로 실패했다.
영상 상영이 무산되자 한나라당 의원들과 피해자들은 청문회 중간에 회의장을 빠져나와 국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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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2-07 ⓒ 2005 OhmyNew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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