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통합신당에서의 경선참여는 시대적인 상황을 올바르게 읽은 것이다.
지금 열린우리당의 모습은 변질에 변질을 거듭해 이상한 분들이 다시 희한한 논리로
되돌아간 이상한 형국을 하고 있는 것이다.
참으로 마음이 아프다.
허나 우리가 언제까지나 난파선을 안타까워 할 것인가?
열린우리당호, 한때 화려했고 날렵했으며 승객들로 득시글거렸지만
지금은 그저 을씨년스러운 난파선일 뿐이다.
잘 가거라, 열린우리호여!
우리는 그대를 잊지 않으련다!
그러나 그대도 결코 잊지 말거라.
잊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우리의 유시민 의원이 그대를 얼마나 사랑했는지를 너무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유시민 의원의 통합신당에서의 장도를 그대는 쌍수 들어 축하해 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