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친노가 아니다라고 하고, 한나라당을 박멸대상이라고 했다가 그렇게 까지 심하게 대하지 않아도 되었을 꺼라는 말을 했다고, 신당에 합류하기로 했다고 유시민이 배반했다고?
꼬꼬마 정치인에서 대통령 후보로 커진 거라고 생각을 해야징...
난 유시민을 알면 알수록 점점 더 무서버 지는데...
우승을 꿈꾸는 페이스메이커론과 원샷론...
아, 증말 이 인간 무서버...
맨날 꼬꼬마로 있을 거면, 걍 옛날 모습 그대루 있어두 되는 디, 지금 현재 위치가 뭐여...
대통령 후보여 대통령 후보...
친노를 부정한 게 아니라, 대통령 후보로서 인민들을 포섭하는 발언이고,
(대한민국 인민들이 노무현 대통령을 다 좋아하는 것은 아니잖혀...)
글구...한나라당에 대한 이야기는 과거처럼 꼬꼬마 였을 때는 괜찮지만, 이제 대통령 후보로 나서는 만큼 상대당을 인정하고 정책을 논의해야 하는 대상으로 본거징...
만약에, 꼬꼬마였을 때 처럼 대통령후보 토론회 나가서 "전 한나라당 박멸의 사명을 띄고 대통령 후보로 나섰습니다." 이러면 바루 유시민이 집권하면 독재한댄다...민주화는 무슨 개뿔,...공격 들어오거덩...
글구, 대통령 취임식 하기 전 부터 욕직싸게 묵을 일 있나...ㅡㅡ;;
노무현 대통령이 왜 당선되고 나서 지금 까지 개고생을 하는디...ㅡㅡ;;
과거, 청문회 모습, 노사분규 당시의 모습이 인민들에게 강인하게 박혀 있어서 고생 이빠시 했는디, 유시민의원이 학습능력없는 무뇌충두 아닌디 과거 그 모습 그대루 나가겠냐구....ㅡㅡ;;
우승을 꿈꾸는 페이스메이커론하고 원샷론은 하나 루 묶어서 생각을 해야 혀...
이건 친노계열과 궁물들을 동시에 겨냥해서 한 발언이거덩...
빡시게 지대로 해서 누가 이기나 해보장...
어물떡 넘기려 하지 말구 각자 자신이 가진 거 모두 올인해서 승패를 가리자...
궁물들한테는 당연한 도발이구,
이해찬과 한명숙한테도 도발이징...
또라이가 누구 표현을 빌려서 또라이 식으루 해석하자면,
"아놔, 총리님들 덕분에 내까지 나오게 되었잖아혀..., 쪼발리니까 빡시게 해서 궁물들 척살합시다...
컷오프 통과 못하면 통과 못한 사람은 통과한 사람 밀어주는 걸루 합시다. 그게 내가 될수도 있구, 총리님들이 될수도 있으니까(총리님들 미안해혀, 내가 일등 먹을 껴...), 어물떡 넘어가지 말구 올인하자구영...글구, 열린당 박살낸 궁물들 도저히 용서할 수 없으니까 이번기회에 반드시 확실하게 궁물들 척살해야 하니 까 누가 되었든지 간에 일등하면 궁물척살 오키?"
척살대상들중에는 총선 앞두구 탈당해두 살아 남을 것 같은 궁물들은 컷오프해서 하자구 하는 거궁, 자칫하다가 대선후에 탈당했다가 끝날 것 같은 궁물들은 바루 컷오프 할 필요없이 본선레이스 치루자는 거궁...
긍데, 아직까지 헷깔리는 게, 사수파들이 통합결정나기 전에 몰려들었다면 어찌 되었을 까 하는 건데...
아무래두, 또라이 생각으로는
열우당으루 나가두 승리할 자신은 있지만, 승리하구 나서 궁물들 척살할려구 칼 휘둘렀다가 정치보복한다구 소란 스러울껏 같구, 여론몰이 해서 어떻게든 지역구에서 살아남을려구 발버둥 치는 궁물들 확실하게 척살하기 위해서 그래서 맴이 아프지만 원샷으루 승패를 가르겠단 뜻인거 같음...
한 마디루 "올인" 전략...
영어로는 All or Nothing.
한자어로는 전부가 아니면 전무...
뭐, 이렇게 되겠음...;;;;
유시민 일등 못 먹고 궁물들이 일등 먹음 유시민 바루 보따리 싸서 파주 출판단지루 내려가야 하니까 유빠들은 대동단결해서 일반인민들에게 유시민이 급진친북좌파용공빨갱이가 아니고 오히려 "상식과 원칙"을 철저히 따지는 "중도우파"라는 사실을 알려줘야 할 것임...
(내가 가진 자루 아무리 재어바두 전정권과 현정권과 유시민은 "중도우파"임...)
글구, 또라이의 한가지 바라는 모습...
파주출판단지 이야기는 앞으루 꺼내지두 말것...
권력에 집착하는 것이 아닌 권력에 욕심을 내는 모습을 보여줄 것...
이 정도만 말하면 다들 아실 줄 믿겠슴...
아놔, 나 점점 누구한테 옮았나봐...미티긋다..ㅠㅠ 자꾸 혀짧아 지는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