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탈퇴하고 나의 일상생활로 돌아 왔습니다만
그리 잘 끊어 지지 않는군요
담배도 약 먹지 않고 잘 끊었는데
생활정치라는 허울 좋은 핑게로 다시금 돌아보게 합니다
아니 이런 글이라도 적어야 허전한 마음을 달래 지지 않을까 싶어서...
우리당 미치도록 사랑했습니다
창당정신이 너무 좋았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이 너무 좋았습니다
유시민의원의 조국사랑이 너무 좋았습니다
분명 이해찬 유시민 의 행동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대안이 있습니까?
감자호크님 말씀 처럼 내 앞에서 당당할수 있는가 라고 일갈하시더군요
서프에서 유.이 우리당 잔류 하라고 글 적었습니다
몇칠 지나지 않아서 반대합니다
두분 통합신당으로 가셔서 꼭 성공 하십시요
그래서 열린우리당 창당정신.100년정당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입니다
다음 기약이 없습니다
최전선에서 호령하십시요
열린우리당 정신과 참여정부는 대한민국 역사에서 길이길이 남을 정부이다
힘없고 천민이 만든 정부가 30년동안 과제로 남았던것을 5년만에 해치웠다고
굴욕과모함을당해도 천민이 만든 정부는 열심히 일했다고 자랑스럽게 외치기바라겠습니다
유시민의원님.........................................
핑클님 서프에 올린 글 펌합니다
핑클님 나 개유빠 맞다
열심히 해보자
나는 이미 노무현의 원칙 운운해가며 당사수를 주장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반노질"과 다름없다고 규정한 바 있다. 현재의 통합신당은, 노무현이 설정한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추진되고 있으며, 이해찬과 유시민의 통합신당 참여는 친노세력의 팀플레이라는 측면에서 이해되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청와대는 오늘, 통합신당은 노무현의 문제의식을 수용한 측면이 있다고 분명히 밝혔다. 노심 팔아먹는 당사수파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보낸 것이나 다름없다. 남북정상회담과 아프간 사태 해결에 여념이 없는 노대통령에게, 이렇게 당문제에까지 코멘트를 하도록 부담을 안긴 책임은 전적으로 사심이 잔뜩 낀 당사수파들에게 있다.
나는 이전에도 밝힌 바 있지만, 순수한 마음으로 열린우리당을 지키고자 하는 당원들의 뜻을 존중한다. 하지만 내가 문제삼는 것은, 노무현 이름 팔아먹어가며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도모하고자 하는 일부 정치 자영업자들의 궁물스런 행태다. 이제 노대통령의 분명한 뜻도 나온 이상, 함부로 노무현 이름을 들먹이며 사익을 도모하려는 행위는 이제 중지해 줄 것으로 믿는다.
이제 "대의"와 "대세"를 조화시키기 위한 우리의 선택은 하나다. 통합신당으로 쳐들어가서,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는 우리 후보를 반한나라 진영의 단일후보로 우뚝 세우고, 12월 19일 그를 황금빛 봉황 밑에 앉을 차기 주인공으로 당선시키는 일이다. 이제 정말 시간이 없다. 우리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한 일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을 때다.
백만유티전에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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