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사이버 리허설> 유시민 의원 초청, 8.18 유티즌 대번개
새벽편지 | 2007-08-17 14:43:17 | 조회 13355 인쇄하기
http://usimin.co.kr/9126     


트위터 페이스북

<사이버 리허설>  유시민 의원 초청, 8.18 유티즌 대번개


 

유티즌 대번개 D-1, 출정 전야의 사이버 리허설을 시작합니다.

 


대번개 큐시트를 미리 그려본 결과, 저녁시간, 귀향시간 등을 고려할 때 2시간 30분을 넘기지 않는 짜임새있는 진행이 관건입니다. 빠짐 없이 사이버 리허설에 동참하시어 (특히 지역광장의 대표일꾼님들) 또 한번 성공적인 대번개를 집단연출 하십시다.

 


먼저, "일산 킨텍스 오후 4시", 이렇게 결정되었습니다. (자세히 보시려면 클릭) 미리 보는 현장입니다. 항상 선거법을 100% 준수하는 착한 유티즌.^^ 단체티, 스카프 이런 것 없습니다. 아직도 유시민을 유시민이라 부르지 못하는 안쓰러운 유티즌.^^ 중앙광장과 지역광장의 현수막에도 '유시민'이라는 이름도 사진도 없습니다. "현수막,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자세히 보시려면 클릭)


이곳이 '그분'의 출정을 선포하는 자리임을 알려줄 수 있는 유일한 무기는 유티즌의 '몸' 뿐입니다. 집을 나서실 때 반드시 '눈이 시리도록 진한 색상의 분홍'으로 온 몸을 무장해주십시오. 단 한 명의 예외도 없이, 온 몸으로 '핑크악마'를 연출해주실 것을 굳게 믿습니다.


 

1층에서는 전당대회가 시작되는 시각인 2시부터 우리의 행사장인 3층 그랜드볼룸을 개방합니다.

 

 

지방에서 대의원 유티즌과 함께 올라오신 비대의원 유티즌과 아이들을 위한 배려입니다. 전당대회 현장에는 당원이라 하더라도 비대의원의 참석이 엄격히 제한된다고 하네요. 대의원 유티즌은 꼭 전당대회에 참석해주시고 그렇지 않은 분들은 (물론 킨텍스에는 아이들과 함께 볼거리, 구경거리들이 많습니다만) 대번개 장소에서 휴식을 취하실 수 있습니다. 몇몇 식전영상 상영이 준비되어 있고, 2시부터 진행되는 현장 리허설도 미리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생수'도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자원봉사 진행요원의 안내를 받으십시오. "자원봉사, 지금도 모집중입니다." (자세히 보시려면 클릭) 번개회비는 5천원입니다. 유티즌들에게는 당연한 일인데 특이하다고 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아마도 2007년의 마지막 출사표, (물론 선언을 하신다면) 그 형식도 참 특이하지만 정치인을 '왜' 돈 내고 만나냐면서 고개를 갸웃거리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물론 대한민국에서 단, 두분에게만 해당되는 일이긴 합니다. '노짱'과 '시민'.^^


물론 더 내셔도 관계 없습니다. 잔돈도 없지만(^^) 현재 행사비용을 과연 '십시일반 자력갱생' 할 수 있을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회비를 내고 받으시는 것은 명찰을 대신한 버튼과 노란 색종이 한장 분홍 색종이 한장입니다. 요란한 연출과는 거리가 먼 유티즌, 번쩍거리는 조명, 훗날리는 꽃가루와 풍선, 이런 것도 전혀 없습니다. 모두들 노란 종이비행기, 분홍 종이비행기를 접으셨다가 그 '순간'에 함께 날리시는 것이 이날 퍼포먼쓰의 전부입니다.


당일 행사장 로비에서는 몇 종의 책이 판매됩니다. 대표적인 것이 역사적으로 첫 선을 보이는 '2007 대한민국, 유시민을 말하다', 그리고 언론의 왕따 속에 다소 주춤거리고 있는 '대한민국 개조론'입니다. 특별히 돌베게에서는 대번개 기념으로 특별 할인을 단행하여(^^) 단돈 만원에 판매한다고 합니다. 많은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유시민을 말하다', 온 국민이 읽어야 할 책입니다. 유시민 바이러스 전파를 위한 강력한 무기죠. 역시 많은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1부 / 문화제
"믿으니까! 유시민, 사랑하니까! 유시민"

 


웅장한 소리의 퓨전 퍼포먼쓰 '두드락'으로 시작합니다. 시민광장의 초청장을 받으신 대선후보와 국회의원들 몇분이 참석하십니다. 몇 분의 덕담이 이어지겠죠. '대번개를 시작하며'와 '대번개에 참여하며'는 중앙과 지역의 대표일꾼 순서입니다. 모두 한꺼번에 무대에 뛰어오르신 후 (빠르게) 전국 대표일꾼을 시작으로 각 지역 대표일꾼까지 '한 마디' (짧게) 인사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역 대표가 인사하실 때에 지역 유티즌도 같이 자리에서 일어서서 힘찬 구호로 인사해주셨으면 합니다. 청년/학생광장 '유벗'은 문선대, '무한도전'을 결성해서 춤으로 인사합니다. 노래는 '그대에게'를 자신들의 목소리로 미리 믹싱했다는 소식이네요.

 


2부 / 토론회
"대의는! 유시민, 대세도! 유시민"

 


'2007 대한민국, 유시민을 말하다'는 영상과 토크입니다. UCC일꾼들이 마련한 영상에 이어, 책 필진 중에서 몇분이 토크에 참여하십니다. 그리고 드디어 유티즌과 유시민의 묻고 답하기입니다. 시민님이 미리 우리의 큐시트를 보시기라도 한 듯, 며칠 전 기자간담회에서 역습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시더군요. 시민님도 우리에게 물어보실 것이 있다고 하십니다. 시민님이 마이크를 놓는 순간,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노랑과 분홍의 종이비행기가 행사장 하늘을 새카맣게 수 놓을 수 있을지요. 시민님의 일성과 유티즌의 함성을 이어받을 '유뺀'의 힘찬 연주소리는 언제쯤 시작될지요.

 


3부 / 뒷풀이
"함께 사는 세상"

 


'유뺀'의 창립공연을 끝으로 사이버 리허설을 마칩니다. 오프 리허설은 현장에서 내일 2시부터입니다.

 

만국의 분홍 유티즌 여러분, 2007년 8월 18일, 일산 대번개에서 만납시다.

 



     

유시민, 유티즌, 대번개
덧글쓰기 | 전체글 1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제로맨  

고생많이 하신 보람이 미어터지는 대박으로...
07-08-17

덕불고  

벌써부터 가슴이 뛰는군요..
꼭 어렸을때 소풍가기 전날 같은 기분이네요..^^
간만에 느껴보는 설레임..
07-08-17

사랑시  

마지막 힘을 내자.
아자 아자!!!
07-08-17

컴맹  

영상이 안보입니다
07-08-17

백두산호랑이  

첨맘님으로 대한미국의 정치역사는 다시 쓰게 될 것입니다.^^*
07-08-17

뜬구름  

영상이 안보입니다
07-08-17

첨마음  

넘 멋지십니다~
화이팅입니다!!!
07-08-17

사랑시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56790&table=seoprise_10&issue1=&issue2=&field_gubun=&level_gubun=&mode=&field=&s_que=&start=&position=cmt

끝은 새로운 시작!!
목표만 남았다.
열린우리당 창당정신은 간판에 있는 것이 아니다!
간판은 내려져도 우리들 맘속에 살아 움직인다.
그것이 실현되는 날까지 우린 멈출수 없다.
살아남아야 한다.
이겨야 한다.
한 번 실패했다고 좌절하고 앉아있을 수 없다.
다시 뛰어야 한다.
유시민의 신발끈을 우리가 다시 단단히 조여 매주자!
내일 킨텍스에서 결의를 다지자!
07-08-17

고생들  

많으셨습니다...단결!!
07-08-17

아랑아빠  

우리의 대표 선수에게 추웅~ 성!

아자! 아자! 유시민!

힘내라! 유티즌!
07-08-17

바이타민  

덕불고//저도요ㅋ 자꾸 떨려서 큰일이네..ㅋ

꼭 수학여행가기전에 설레는 기분.ㅋ
07-08-17

한다  

정말 성황리에 마치기를 바랍니다
07-08-17

리베로  

휴~ 이제 현수막 거의 다 되갑니다.
시간적 여유가 촉박하여 다급하게 하다보니 아주 힘이듭니다
머리에 쥐가 나는것 같기도 하고 온몸이 쑤시네요
행여 누락된거 없나 다시 살피고 혹 색상이 번진거 없나 다시 살피고
다시 보고 또 봐도 잘된거 같습니다만 낼 봐야죠.
혹 맘에 덜 들어도 용서해 주시리라 믿으면서...

내일 행사장에 가득찰 분홍의 현수막, 깃발의 물결이 기대됩니다
준비일꾼들 모두 수고하셨구요 많은분들이 참가하여서
성황리에 끝나길 기대해봅니다
07-08-17

당희(당원만이희망이다)  

리베로님 넘 수고 많으세요^^
마지막까지 일일이 체크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07-08-17

초록별문지기  

수고 많으시네요. 고맙습니다.
07-08-18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8990 열린우리당 존속에 관한 논쟁을 통해서   6 묵자 07-08-17 7 0 398
8989 열린우리당 기간당원임이 자랑스러웠습니다.   7 당희(당원만이희망이다) 07-08-17 11 0 500
8988 내가 생각하는 좋은점...   8 미니파더 07-08-17 3 0 385
8987 유시민.이해찬 통합신당에 찬성합니다   6 금호강 07-08-17 15 0 506
8986 유시민 4년전 개혁당 해체 선동글 인터넷 화제   3 빅뉴스 07-08-17 0 10 550
8985 금요저녁 독일번개!!   9 ujoy 07-08-17 16 0 567
8984 분홍 장미꽃 한송이 김 B 07-08-17 5 0 297
8983 그네공주님... 자장면값은 내고 가셔야죠~~   2 정래호 07-08-17 1 0 418
8982 DJ, 그 음악을 제발 틀지 마세요!   1 두루객 07-08-17 0 2 377
8981 유시민 "우리당 꿈을 신당에서 재현하자" 바람돌이 07-08-17 0 1 279
8980 여기 계신 정통 궁물 여러분!!   6 정통들!~! 07-08-17 24 0 861
8979 '칼융'과 '비토세력'의 변질에 박수를 보내드린다   3 두루객 07-08-17 0 10 582
8978 페이스메이커의 필요조건   2 원참 07-08-17 28 0 536
8977 11살 아랑이만 우리집 대표로 8.18 번개에 보냅니다.   64 아랑아빠 07-08-17 122 0 5101
8976 이제 시작 입니다.   1 복사골새우대 07-08-17 6 0 330
8975 감동의 노무현 vs 협박의 유시민   2 평당원 07-08-17 0 10 644
8974 [유시민의 아침편지]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에 도전합니다   55 Terria 07-08-17 112 0 5283
8973 신당합당은 파멸의 구렁텅이? 영사모 07-08-17 3 0 486
8972 [알려드려요] 8.18 대번개 현장에서 <유시민을 말하다> 판매..   32 인터뷰 07-08-17 32 0 3911
8971 문닫는 열린우리당에 마지막으로 당부한다.   1 비토세력 07-08-17 10 0 696
<사이버 리허설> 유시민 의원 초청, 8.18 유티즌 대번개   15 새벽편지 07-08-17 20 0 13356
8969 참으로 이상한 여론조사   6 철망앞에서 07-08-17 3 0 906
8968 ★내일 모두 오시는 거죠? ★   7 바이타민 07-08-17 15 0 667
8967 약속일꾼 입력한거 다시 확인 할 순 없나요?   3 철망앞에서 07-08-17 0 0 478
8966 왜 노무현은 선거법에 매달리나 / 마케터   1 와룡 07-08-17 5 0 474
8965 네티즌, 돼지저금통, 그리고 노무현 / 마케터   2 와룡 07-08-17 5 0 459
8964 선거인단 등록시 반드시 유선전화만 되나요? 아니면 집전화를..   2 wlfans 07-08-17 3 0 586
8963 이명박측 "박근혜 후보와 최태민 관계 경악할 수준'   2 킥킥이 07-08-17 1 0 524
8962 난 민노당이야.   7 당희(당원만이희망이다) 07-08-17 10 0 618
8961 8월18일 대번개 경기동부 지역 버스 탑승자 현황 공지(8월18..   2 새벽21 07-08-17 7 0 797
8960 偶吟(우음)   6 새날개1 07-08-17 0 0 518
8959 <8.18 유티즌 대번개> 무료주차 안내입니다.   2 시민광장 07-08-17 9 0 3097
8958 북의 노대통령 전용차량 허가는 존중과 배려 대한개조 07-08-17 4 0 404
8957 “연합연방통일의 실질적 진전을 기대한다” 대한개조 07-08-17 0 0 334
8956 호소드립니다   4 잠실늘푸름 07-08-17 0 10 733
8955 왜 마음놓고 통일회담할 수 있는 정세인가 대한개조 07-08-17 1 0 368
8954 유시민 의원님과 축구하고 싶어요   1 축구천재 07-08-17 0 0 353
8953 6.15 시대정신을 언제까지 거역하려는가 대한개조 07-08-17 0 0 353
8952 통일의 결정적 국면을 열 2차남북정상회담 대한개조 07-08-17 1 0 402
8951 '유시민의 피눔물'운운 이런글 올리지 마라.   26 와룡 07-08-17 16 0 965
8950 유시민의 피눈물(6)   4 사필귀정 07-08-17 8 0 939
8949 모든 후보들에 대한 지지자들께 권합니다... 거지 07-08-17 2 0 324
8948 개미가 역사를 바꾼다.   1 모도 07-08-17 6 0 365
8947 백만송이 분홍장미를 피우기 위해....   3 새벽21 07-08-17 12 0 413
8946 다시 [진영논리]로 돌아와서.. / 낭만닭   26 와룡 07-08-17 17 0 873
8945 내일 봉고차 쓰실분....   4 거지 07-08-17 9 0 523
8944 '유뺀' 공연레파토리 변경 요망.   19 안토 07-08-17 1 0 927
8943 유시민웨엔 선택의 여지가 없다   4 창공 07-08-17 4 0 516
8942 이것은 배신입니다.   16 정래호 07-08-17 26 0 839
8941 이런 '생쇼' 보고 썩소 한번씩 날립시다. 마음이 바쁠수록 말..   7 안토 07-08-17 3 0 450
8940 은혜는 돌에 새기고 원수는 물에 새겨라!   6 꽃뿌리 07-08-17 23 0 635
8939 무임승차 (free- rider) njbora 07-08-17 8 0 595
8938 배신은 이제그만 ...   14 잠실늘푸름 07-08-17 0 10 883
8937 유시민.이해찬 "신당 가서 꿈을 이루자"(오마이) njbora 07-08-17 2 0 525
8936 강물은 똑바로 가지는 않지만 언제나 바다로 흐른다!! njbora 07-08-17 1 0 447
8935 제가 생각을 잘못했습니다.(써프 COS님 글입니다.)   4 njbora 07-08-17 9 0 570
1151115211531154115511561157115811591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