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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풍입니다.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23년 회계보고를 맡게 되었습니다.
제가 본연의 업무도 있고, 사무실 인근에 우체국이 없어서, 다소 멀리까지 개인 휴가를 내서 다녀와야 하는 상황이 있습니다.
인터넷뱅킹도 되질 않아 부득이하게 제가 매월 재정보고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매월 자동이체되는 건(앞서 태목님 회계보고 참고) 과 별개로 최근
여행님의 부고로 근조기 23년 4월24일(월) 플랙하이 68,500원 지출하였음을 선 보고 드립니다.
4월의 끝자락이네요.
건강하고, 아름다운 날들 맞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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