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 탄핵에 앞장섰던 그놈.
근엄한 척~ 하는 모양세에 인간이 된줄 알았더만,밑천 드러나 하는짓이 국민의 힘 출신은 저리가라다.
애초부터 양아치 태생은 어쩔수 없나보다.
네놈이 하는 비열한 짓거리를 대할때마다 내 머리가 뜨거워진다.
자질 안되고 이중성을 가진놈의 본색이 드러나니 역겹고 토가 나온다.
대권의 욕심에 추악함을 드러내고 망나니 칼춤을 추는 네놈의 포지션은 중도가 아니라 국힘이다.
모호한 놈.
진정성 없는 놈.
선명성 없는 놈.
지도자의 자질 부족한 놈.
모사와 편법에만 능한 놈.
가라.국힘으로.
네놈에게 딱이다.
그쪽에는 네가 가엽게 여기는 박근혜도 있고 이명박도 있다.
밑천 떨어진 인간의 추악함을 내편에서는 더이상 보고싶지 않다.
이쪽에서 그동안 이중성 감추느라 수고 많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