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뜬금없이 또 작가님을 끌어들이나?
작가님 10월 16일부로 알릴레오도 그만하고 책 쓰고 당구 치고 낚시 다니면서 수진이 시집 보낼 준비하느라 바쁠텐데.
10월 16일부로 노무현재단 이사장도 아니고 그냥 일반인 될 예정
정치판에 끌어들이지 마라.
그런식은 싫다. 이재명이 알아서 설득하고 돌파해야지.
그리고 걱정마라. 저쪽에 인간들 꼬라지봐라.
이재명은 대통령에 강제 당선될 가능성이 크다.
20대 애들이 준표한테 꽂혀 있는게 신경 쓰이긴 한데.
본선에서 토론하면 시대와 동떨어진 인물이라는거 뽀록날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