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언론이 유시민의 대선출마에 대해 집중조명을 시작했네요(시사투나잇부터)
많은 사람들이 유시민을 페이스 메이커인줄 알지만..
사실은 제일 좋은 실력과 능력을 갖고 있잖아요..가장 강력한 우승후보
(본인이 페이스메이커라고 한 것은 겸손+고도의 심리전..ㅋㅋ)
페이스메이커는 항상 가장 앞서 달립니다.
소위 우승후보들을 견인하는거지요.
페이스메이커의 능력에 따라 그 마라톤의 기록이 달라집니다.
즉, 유시민의 전략과 전술, 공약과 정책등 선거기간동안 만들어낼 모든 것들이 대한민국을 한층 더 좋아지게 만들겁니다. 선거 기간부터 국민들은 행복해 지기 시작할껍니다.
다른 후보들도 페이스메이커를 따라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페이스메이커를 따라잡지 않으면 결코 우승할수 없을꺼니깐요...
그런데 그 페이스메이커가 우승해 버린다...ㅋ(소위 우승후보들의 얼굴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아우 신나^^)
그 페이스메이커가 우승한다는 것은 독주하겠다는 것이지요.
자기의 페이스로 다른 선수들을 끌고 다니겠다는 것이지요...
그리곤 한번도 1위를 놓치지 않고 그대로 1219 골인해버리겠다는 것이지요.
이 얼마나 야심차고 짜릿하고 통쾌한 이야깁니까?
우리의 대표선수 유시민이 이런 짜릿하면서도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승이 목표인 페이스 메이커...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