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운명을 믿으시는지요? - 광고글 아닙니다;
보람군 | 2007-08-15 23:30:49 | 조회 518 인쇄하기
http://usimin.co.kr/8968     


트위터 페이스북

 

이평관씨라는 철학원을 운영하시는 분이 현 상태에서 시민광장분들을 제외하고는

다른데서 '미친놈'소리를 들을법한 얘기를 하셨네요

 

이분 뛰어난 역술인으로 만들어드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나름 철학원을 걸고 내리신 결론인데 ^^;

 

대전 강연 포토후기는 내일중으로 최선을다해 회사일 땡땡이 몰래 몰래 쳐가며 노력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장님 죄송해요 - 사장님도 제가 유빠 만들어서 이해하실꺼에요)

 

------------------------------------------------------------------------------------------------------------------------

 

http://blog.naver.com/tosaju/80037714967

 

오랫만에 국운 예측란에 글 올리네요,,

대선주자가 누굴까 ...

궁금한 글이 자주 올라옵니다

며칠 고민하다 글 올립니다.

 

아직 한나라당은 경선도 마치지 않고

열린우리당은 내분 일로에 와 있고

통합신당은 서울대 정총장의 사퇴로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손학규후보는 몸을 만들어 이제 시동 걸 준비를 하고 있지만

지금은 세가 약해 보입니다.

 

육효쾌를 뽑고 각자 사주 및 운등을 분석하여 내린 결론입니다.

개인적으로 누구를 좋아하느냐

그리고 누구를 지지하느냐의 감정은 추호도 없습니다.

정치에 관심도 없고

또한 개인적으로 애정을 가진 인물도 없습니다.

 

이번 단식중에 법어작성 기도와 함께

여섯시간을 대선주자에 대한 쾌와

사주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저도 의외의 결과에 놀랐고 조금은 황당했네요...

 

오늘이 5월 8일 어버이날입니다.

일반적으로 역술인들의 대선 당선 예측은

각당의 후보가 마무리되는 10월 시점부터 이루어집니다.

아직 대선까지는 7개월 이상 남았고

각 당은 경선도 시작치 않아 오리무중의 상태입니다.

저의 예측이 빗나갈 경우 저에게도 치명적인 손실이 있지만

제가 저를 믿어야지 누구를 믿겠습니까,,,

저를 믿고 공개 하겠습니다.

 

한나라당은 이명박 후보입니다.

그리고 통합신당과 민주당 둘 중에 후보는 손학규후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의외의 인물이 보였습니다.

열린우리당의 후보가 유시민 후보였습니다.

이 유시민후보의 지지율은 현재 1% 전후이라

저로서 가장 의외인 부분이었네요.

 

그럼 정동영 후보와 김근태 후보는 ...

누군가의 참모로서 역할을 할거라 보입니다.

그 힘이 적지 않아 분명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박근혜 후보 거취가 특이하게 나왔습니다.

지금 이명박 후보와 경선방식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데

어느 순간 큰 뜻을 펼치는 행동을 할 것입니다.

 

그럼 누가 대통령이 된다 말이요???

 

여기서 이야기 잘못하면

찾아오신 각 당관계자들에게 오해를 살수 있으며

또한 지지후보자가 있는 분에게 개인적인 감정도 살수 있어 무척 조심스럽네요,

 

각 후보의 사주분석과 관상과 대운과

올해의 세운과 천우신조의 기운을 통 틀어 결론 지었습니다.

저보고 미쳤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대다수 일겁니다.

 

1.유시민후보

2.이명박후보

3.손학규후보

 

더 이상은 노 코멘트 하겠습니다.

------------------------------------------------------------------------------------------------------------------------

 

 

     

덧글쓰기 | 전체글 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용담16  

노 코멘트..... 꽃
07-08-15

김기혁  

ㅋㅋㅋ...운세는 믿지 않지만 이건 왠지 제대로 된 사주인거 같네요.ㅋㅋㅋㅋㅋ
07-08-15

야광재떨이  

ㅎㅎ 믿고 싶네요~
백만송이 꽃은 잘 피우고 계시죠 20~30 여성 중요합니다. 블루오션이니 많이 모으세요~
운명을 현실로~ 꿈은★ 이루어진다~ 이랴~
07-08-15

보람군  

제가 1차적으로 100명을 목표로...
우선 회사 사람 중 저와 내기한 한명을 제외하고 사장님 이하 34명 포섭완료...

제가 회사에서 가장 까칠한 놈으로 소문이 자자한데 맘에 드는게 별로 없어하는
까칠한 놈이 의원님 좋아한다니 다들 궁금해하기에 차분히 논리적으로
설명을 드렸더니만...

일단 34명 확보입니다...
07-08-15

설탕인형  

ㅋㅋ 개념찬 사주분석이네요~
07-08-16

一喜一悲  

보람군님
대전강연 촬영하느라 고생했어요 ^^
사진 기대합니다.....
(사진 달라는 전화가 ..--;)
07-08-16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8822 유시민의 신당합류와 열린우리당의 운명   1 정치지상주의 07-08-16 10 0 397
8821 이제그만~ 그리고 집중해 주세요!   3 파라한 07-08-16 6 0 413
8820 변희재, "유시민은 상습적 정당 파괴범"   3 하하하 07-08-16 0 10 579
8819 유시민을 마녀사냥 하기 전에   15 진아아빠 07-08-16 16 0 692
8818 [여론조사] 민주신당 1.2% 민노당보다 낮아, 유시민 하락 이..   6 우려가현실로 07-08-16 0 3 638
8817 좋습니다! 아쉽지만 딱 여기까지 쇼부를 봅시다.   4 파라한 07-08-15 13 0 523
8816 1060과 907......역전되어야 합니다.   1 꺼벙이 07-08-15 6 0 394
8815 <촛불집회/속보> 사무쳐서 더 행복한 '우리당지킴이들'   4 잠실늘푸름 07-08-15 1 0 480
8814 끝까지 흔들리지 않게 ...........   1 퍼사랑 07-08-15 3 0 373
운명을 믿으시는지요? - 광고글 아닙니다;   6 보람군 07-08-15 6 0 519
8812 상습적 정당 파괴범 유시민, 그리고 진중권   3 변희재펌 07-08-15 0 10 565
8811 818전야 독일번개   4 ujoy 07-08-15 5 0 479
8810 [난 친노 후보 아니다!]의 숨은 뜻을 찾아본다   7 사랑시 07-08-15 17 0 4689
8809 써프 둘러봤어요....   4 njbora 07-08-15 0 1 650
8808 ■ 전당대회를 앞둔 열린우리당에 ‘비상령’ (서울) 멀더요원 07-08-15 2 0 452
8807 무뇌개유빠가 사수파님들과, 前 골수유빠님께   7 무뇌개유빠 07-08-15 17 0 608
8806 탈퇴하는법 좀 말해주세요   4 장금이 07-08-15 0 4 619
8805 당적보다 더 소중한것은 가치입니다.   3 참사람 07-08-15 4 0 375
8804 오늘 밤, <KBS 생방송> '시사투나잇' 보세요!   4 시민광장 07-08-15 10 0 679
8803 비연재 단편소설 - "1%의 이야기"   1 파라한 07-08-15 4 0 408
8802 이명박..더이상 추한꼴을 안 봤으면 자유 07-08-15 0 0 319
8801 정말 유시민이 열린당에서 싸우기를 원하셨습니까? 당신을지지할 07-08-15 5 0 353
8800 광장 회원은 아닌데 참여 약속은 했습니다. (질문)   4 지지자 07-08-15 9 0 473
8799 전두환 출마 할수도... 유티즌 07-08-15 0 6 344
8798 난 친노 후보 아니다?   3 뭐여 07-08-15 2 0 394
8797 유시민이 말하는 신당에 가는 이유   8 njbora 07-08-15 14 0 671
8796 유시민에게 주어진 두 번째 기회   2 cos (펌) 07-08-15 5 0 397
8795 <당사앞 속보) 1명 --3명- 5명 , 사무칩니다..그러나 ..   12 잠실늘푸름 07-08-15 0 2 736
8794 날씨도 더운데 결론만 말하겠다. 힘이 세다 07-08-15 0 5 318
8793 금도를 넘어선 박근혜 캠프의 언어폭력.   2 정신차린386 07-08-15 0 10 603
8792 우리는 하나 이어야 합니다,   1 촛불처럼 07-08-15 1 0 334
8791 대전강연!!   5 고래의꿈 07-08-15 14 0 612
8790 시민광장 회원 모두는 '유시민을 제17대 대통령으로 당선시키..   18 안토 07-08-15 23 0 851
8789 노무현대통령은 김대중 굴레에서 벗어나라   2 두루객 07-08-15 0 2 463
8788 창조적 소수가 됩시다!!   1 푸른바위 07-08-15 9 0 416
8787 잠실늘푸름님 이제 포기하세요...다들 맘 접었습니다...   1 당신을지지할 07-08-15 0 1 540
8786 유시민만 깐다. 그리고 그 다음은 없다??   1 까르페디엠 07-08-15 8 0 426
8785 일부 유시민 지지자들의 황당한 꿈!!!   1 두루객 07-08-15 0 9 488
8784 도곡동 땅에 대한 검찰의 발표는 오류.   1 정신차린386 07-08-15 0 5 410
8783 나를 힘들게 하는 유시민.. 그러나 유시민 뿐인 걸...   1 내맘 07-08-15 11 0 399
8782 유시민, 대선 포기하라!!   2 두루객 07-08-15 0 10 639
8781 그러니까 단순하게 가면 된다.   5 광복절이다 07-08-15 0 0 362
8780 유시민에게 바치는 詩   37 와룡 07-08-15 3 0 971
8779 ..음 본경선이 언제죠?   1 구민 07-08-15 2 0 339
8778 선거는 집권세력을 조직하는 과정이다.(합당을 찬성하며)   4 바람의흔적 07-08-15 3 0 372
8777 근본이 선 후에야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바람의 길 07-08-15 1 0 377
8776 자칭유빠가 진정한 유빠들에게 보내는 고언   14 시민사랑 07-08-15 31 0 2957
8775 사무친 너무도 시린 우리당 창당정신 ,아프다!   6 잠실늘푸름 07-08-15 2 0 551
8774 [광복절에 다시 생각함]백범, 삼천만동포에게 고함 (1945,12,.. 의산 07-08-15 1 0 386
8773 주둥아리만 살았나 열우당 사수한다는 놈들   5 이런이런 07-08-15 0 7 566
8772 유시민 지지자 이렇게 생각합니다-더불어님의 글을 보고   9 사랑시 07-08-15 7 0 4807
8771 수석참모인 유시민은 해명하라!!   11 잠실늘푸름 07-08-15 0 10 841
8770 대전 강연 후기....   6 부세쳐 07-08-15 9 0 618
8769 [성명서] 당헌ㆍ당규를 준수하지 않은 8.18 임시전대는 무효..   2 지킴이연대 07-08-15 6 0 455
8768 더불어님의 글을 읽고....   5 거지 07-08-15 14 0 530
8767 정치인은 참모가 아니라 스스로 또한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 윤이아빠 07-08-15 8 0 3067
1151115211531154115511561157115811591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