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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bora | 2007-08-15 22:36:23 | 조회 651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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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빠? 아니 유시민 지지자들 보시오!
번호 55185  글쓴이 안드로포스 (andropos153)  조회 352  누리 103 (288/185)  등록일 2007-8-15 21:32 대문 1 톡톡 0 

나도 한 때는 유시민에 대한 좋은 감정이 있었소이다.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기도 했소이다.

노무현의 총애를 받는 것같기도 했었소.

노무현이야 추종세력의 충성을 마다할 이유가 없소.

아웃사이더 내지는 늘 소수로 취급받았으니

주변에 충성스런 자들을 좋아할 수 밖에.

하지만 노무현은 지금 하산을 준비하고 있소

정상에서 내려와야 하오.

그런데, 정확히 말하자면 이해찬 유시민이는 너무 일찍 하산했소이다.

둘 다 공히 친노를 부인한 것은 대선에서의 불이익을

감당치 못 하기 때문이오.

왜냐면, 노무현이의 지지율이 너무나 낮았기에요.

저 안드로포스는 서프에 노객도 아니외다.

어쩌다 까끔(그래도 올해 7번 대문에 글이 올라감)

짧은 실력의 글을 서팡들이 읽어주시기에

힘을 얻어 여기 들어와 글을 올린다오.

솔직히 말합시다.

정말 친노가 있습니까?

제가 보기엔 순수 노빠 외엔 친노없습니다.

정치인들은 정치적 목숨이 불안하면

주군도 서슴없이 배반합니다.

하지만 우리같은 순수 노빠는 변치 않습니다.

해서 하는 말인데 노무현을 지키고,

엄밀히 말해 노무현 정신을 지키고

참여정부의 가치를 받들고

국민과의 약속인 우리당을 지키는 일은

정치인들의 몫이 아닙니다.

제가 장담합니다.

노무현은 한 줌이 남더라도

열린우리당으로 돌아옵니다.

절대로 잡탕신당으로 안 갑니다.

두고보십시오.

노무현의 원칙과 상식, 그리고 대의!

가치관을 공유코자하는 열린우리당을

절대로 버리지 않습니다.

오늘 8.15 경축사를 몇번이나

꼼꼼이 읽어봤습니다.

분명히 노무현은 늦어도 9월 중에

열린우리당으로 돌아와

금년 대선에서 국민의 심판을

당당히 받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노무현을 좋아합니다.

그가 돌아올 때까지 우리가 할 일은

비록 초라하지만 초막집이라도 지키고 있어야 합니다.

거적때기라도 깔아놓고

우리의 주군을 영접해야지요.

그 때까지 우리 힘냅시다.

파이팅!!

 

[1/19]  흑룡강  IP 61.32.217.x    작성일 2007년8월15일 21시34분      
실망이오. 노무현은 우리당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통합신당도 마찬가지구요.
[2/19]  몽민 (lsh6774) IP 124.60.198.x    작성일 2007년8월15일 21시34분      
추천 만빵 때리고
[3/19]  몽민 (lsh6774) IP 124.60.198.x    작성일 2007년8월15일 21시35분      
흑룡강님 노무현 대통령은 지지기반인 우리당 으로 꼭 돌아온다요
[4/19]  찌질이유빠  IP 124.129.61.x    작성일 2007년8월15일 21시38분      
노무현이 괜히노무현인가??

하지만 유시민 이해찬 주군을 배신한자들은 죽음뿐이다

우리가지지하는자들은 이들이아니라 노무현이다 다른놈은 없다 알간??
[5/19]  흑룡강  IP 61.32.217.x    작성일 2007년8월15일 21시40분      
몽민님. 냉정하게 생각해 보셔요. 의원 서너명 있는 정당에 대통령이 무슨 이유로 복당합니까?
[6/19]  궁중보쌈  IP 218.55.162.x    작성일 2007년8월15일 21시41분      
노무현 정신을 현실적으로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 고민안해보고, 원칙론만 주장하다가는 이도저도 안됩니다.

[7/19]  안드로포스 (andropos153) IP 59.31.198.x    작성일 2007년8월15일 21시41분      
흑룡강/ 그게 노무현의 정신입니다.
[8/19]  만주수복 (dacom070) IP 210.207.15.x    작성일 2007년8월15일 21시41분      
노무현 대통령님의 복당은 반드시 이루어 져야 합니다.

그리고, 개시민해찬두관 그넘들 어떤 낮짝으로 돌아다니는지 꼭 보고 싶습니다.

열린우리당 평당원으로 당비 연체된적 없습니다.
저는 꼭 열린우리당을 지키고 싶습니다.
대의원 여러분 합당 반대에 한표 던져 주시기 바랍니다.

열린우리당을 해산 시키지 않더라도,
시민이, 해찬이, 두관이,근태, 동영이등등 처럼 신당 갈수 있잖아요....
[9/19]  별꽃바람 (83100052) IP 210.109.153.x    작성일 2007년8월15일 21시43분      

착각하지 마세요.

노무현대통령은 우리당에 없습니다.
노무현후보가 대통령이 된 이후 대의를 위해 한미FTA 등을 한 것처럼,
지금 정치상황에서 그의 의중에는 우리당은 없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의 마음에는 미래 대한민국에 대한 걱정이 있을 뿐입니다.
다시 암울한 시대로 돌아갈 것인가?
조금 돌아가더라도 개혁의 길을 계속할 것인가?

진정한 노빠는 노무현대통령의 마음을 가볍게 합니다.
[10/19]  넋빠진 유빠  IP 210.181.106.x    작성일 2007년8월15일 21시44분      
보건복지부장관 한번 하고나니 노무현 대통령과 대등한 위치로 보이냐?
에라이 쳐 죽일넘들..노무현 대통령 욕을 유빠들이 다 먹이고 있다는 사실부터 깨닫기 바란다.
유시민과 노무현이 같은 동급이야 유빠놈들아~
[11/19]  몽민 (lsh6774) IP 124.60.198.x    작성일 2007년8월15일 21시51분      
쪽지 남겨놓았읍니다 확인 하시길 포스님
[12/19]  안드로포스 (andropos153) IP 59.31.198.x    작성일 2007년8월15일 21시53분      
별꽃바람/ 착각은 각자의 자유지요? ㅎㅎㅎㅎ...
[13/19]  두 아들 아빠 (kkh6934) IP 116.120.191.x    작성일 2007년8월15일 21시53분      
잘 읽었습니다. 님의 원칙적인 논지를 지지를 합니다.
하지만 노대통령의 열린우리당 복귀는 다음 대선 후보가 아닌 사람으로서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정치란 들어 내놓고 다 말을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유시민의 행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14/19]  쫄빙 (hanpedro) IP 211.204.229.x    작성일 2007년8월15일 21시56분      
머찐 글입니다 ㅎ~~~
[15/19]  안드로포스 (andropos153) IP 59.31.198.x    작성일 2007년8월15일 21시57분      
두 아들 아빠/ 제가 말하는 바는 노무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재입당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행간을 읽으시고 너그러이 이해하시길.....
[16/19]  까치까치  IP 125.177.213.x    작성일 2007년8월15일 21시57분      
오바의 극치.
친노란 말 자체가 이미 좃선이 만든 프레임일 뿐이다.
그리고 언제 유시민 이해찬이 친노를 부정했는가? 그들은 그 단어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수차례 이야기 햇다.
그들은 참여정부의 성공을 찬양하고 다녔고 그 계승을 위하여 어쩔수 없이 현실적 방법으로 대야합신당에
참여를 주장하고 있다. 그 방법이 옳은 것으로 결과지어 질지는 지극히 미지수이다. 그러나 아무리 양보해도 적어도 유시민은 노무현 정신을 철저히 실천에 옮길 사람이라는 것을 나는 믿는다.
현재 우리당 사수를 외치는 대선주자 누구보다도 이해찬 특히 유시민의 걸어온 길이 노무현 정신에 더 가깝게 행동해 왔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믿는다.
[17/19]  daily (daily) IP 211.202.175.x    작성일 2007년8월15일 22시11분      
친노부인? 독해력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지 않으세요?
[18/19]  njbora  IP 222.120.226.x    작성일 2007년8월15일 22시34분      
어쩜 이렇게 노무현을 모를까????
저는 그냥 노무현의 생각이나 유시민의 생각이나 별 차이 없다에 겁니다.
물론 선택은 각자 하는 겁니다.
노무현은 노무현의 방식대로, 유시민은 유시민의 생각대로...
그래도 원칙은 같이 하실 분들입니다.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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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bora  

마지막 댓글에 이어 씁니다.
어쩜 이렇게까지 노무현대통령도 유시민도 모를까요?
노빠, 유빠 아무나 되는 건 아닌 모양입니다.
제가 그 대단한 아무라는 게 자랑스럽기까지 하네요...

저는 두분 말씀은 그냥 척척 알아 듣겠거든요.ㅎㅎ
07-08-15

nightmare  

고자질은....^^
07-08-15

평강  

유시민 이해찬이 언제 친노 아니라 했나.
친노 비노라는 개념자체를 부정한 것으로 아는데.
유시민은 언제나 참여정부를 지지했고 노무현대통령을 제일 잘 이해하는 정치인이라고 본인이 항상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무언가 오해를 하시고 글을 써고 있네요.






ㅅ나
07-08-15

용담16  

..........묵언........
0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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