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것이 이혼소송시 근거자료로 활용된다면 돈벌기 위해 열심히 사회생활한 사람은 완전 털털이 되는 군요.
저것도 못버는 가장은 가족을 부양할 능력이 없는 것이군요.
주간조선 8월4일자에 나왔다고 하는데 저도 안읽어 봐서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갑자기 짜증이 샘솟네요. 결과가 엉뚱하게 나왔으면 입력이 제대로 되었는지 살펴보고 기사를 쓸일이지 그대로 기사를 갈겼나봅니다. 허허...
기사를 낸 매체의 성격을 볼 때 요약은 이런겁니다.
연봉 3400만원도 못버는 당신은 집에 있는 전업주부보다 못한 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