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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님의 글을 읽고 감동을 받은 한 사람입니다 . 또한 족국사태에 나시고 이것은 사회의 정의와 공정에 어긋난 것이라 생각하셔서.
언론인이라면 당연한 일이지만, 겁이나서 그러는지 누구도 아무 말도 못하는 상황중에 앞에 나섰다는 것 만으로도 저에게는 존경스러운 분이라는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 이제 검찰 권력은 조국을 구체적으로 수호해 온 작가님을 표적으로 했다고 생각됩니다 . 이것은 검찰의 의한 언론 단압이 아닌가 싶읍시다.
언론계에서 그런 비판이 하나도 없는 것을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지 .
저는 작가님의 행동을 책에 나오는 문장을 대조로 해 봅니다. 잘 이해가 갑니다. 그래도 학생 운동 때 느꼈던 고통을 다시 경험시켜서는 안 된다는 게 네 소감입니다. 또 지금의 검찰은 검찰독제라고 느낍니다. 증거를 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틀린 말이나 있으면 용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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