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전에 밝혔듯이 열린우리당 당원이 아닙니다. 그러나 마음속 깊이 늘 열린우리당을 지지 했던 사람 임을 다시 한번 밝혀 둡니다.
저는 제가 당원이 아니기에 조금은 객관적으로 말할수 있을것 같아 저의 생각을 말하려 합니다.
지금 서프와 시민광장 에서는 당사수냐 대통합이냐 하는 의견차이로 치열한 공방이 펼쳐지고 있는것을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
이모습을 보고 있자니 마음 한쪽 구석부터 이는 안타까움에 다시 한번 어쭙잖은 글을 써봅니다.
대통합..
저는 명분없는 대통합을 절대 지지 할수없습니다.
저들이 말하는 대통합은 명분도 가치도 실리도 없기 때문 입니다.
대통령 한번 대보겠다고 뺏지 한번 더 달아 보겠다고 하루 아침에 자기 부정을 해대고 쥐나 개나 소나 다모여서 민주세력 결집 했다고 떠들어 대는 저들을 국민들은 조롱 하고 있을뿐 입니다.우리 국민들은 저들을 준엄하게 심판 할것 입니다.
저는 대통합은 원샷 대통합 이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 저는 유시님 의원이 제안한 원샷 대통합 이야 말로 참여 정부를 부정하고 열린우리당을 능멸한 저들을 응징 할수있으며 대선에서도 승리 할수있는 현시점에서의 유일한 대안이 되어 줄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우리는 결코 변절자들을 용서 할수 없습니다 저들은 분명히 심판 대어 져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여러분들이 자중지란으로 우리 스스로에게 칼끝을 겨누고는 저들을 심판 할수 없습니다. 저들을 심판 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기 희생이 선행되어져야 합니다.
열린우리당의 가치는 높이 평가 받아야 합니다 앞으로도 높이 평가 받을 것응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순간 역사는 열린우리당 당원 여러분에게 자기 희생을 요구 하고 있습니다.
자기 희생이 없이는 열린우리당 뿐만 아니라 열린우리당의 가치 마져도 폄하 대고 갈기갈기 찢기고말것 입니다 . 절대 그렇게 대어서는 안되지 않겠습니까?
저들은 절대로 원샷 대통합을 받지않으려 할것 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는 자기들 스스로가 더 잘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원샷 대통합의 칼끝은 후안무치한 변절자 자신들을 향하고 있음에 그들은 두려움에 떨고 안절부절 못하고 병걸린 개 뒷다리 떨듯이 떨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 열린우리당 당원 여러분과 열린우리당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은 원샷 대통합을 저들이 감히거부 할수 없도록 여론을 모으는 것이 한시 반시가 급합니다. 저들은 지금 이시간에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원샷 대통합을 무력화 시키기위해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가고 있습니다. 그에비해 우리는 너무 늦었습니다. 힘을 모아야 합니다 한곳으로 원샷 한곳으로
상상해 보십시요
원샷 대통합 으로의 승리를...
저들은 여러분에게 끝없이 비굴 해질 것입니다. (나 어떻게 공천 한번 안대겠니~~)낫짝 두꺼운 저들은 자아비판 까지 해대며 여러분 앞에 무릎까지 끊을 인간들 입니다. 통쾌 하지 않습니까? 그때 우리그들을 절대 용서 하지 맙시다 오늘의 아픔을 가슴에 묻고 그날을 위해서 힙을 모읍시다.
우매한 민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