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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정치세력들의 유착
sani | 2019-05-21 14:58:43 | 조회 1339  |  추천 : 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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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0일 " MBC스트레이트"방송은 너무 놀라웠습니다.

황교완씨가 자한당 대표가 되면서 자한당 지지율이 올라가는 것은 개신교영향이

크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지만 실제로 황교완, 김무성, 김문수 등 자한당 정치인들이

교회란 도피성(민수기35:36)에 들어가 정치목사들을 내세워 강단에서 설교란

이름하에 교인들에게 색깔론을 내세우며 선거운동하는 것을 보고  놀라지않을 수 없었습니다.

역사속에서(현재도) 종교가 정치권력과 결탁했을 때 정치와종교가 얼마나 타락했으며

사회는 얼마나 혼탁했습니까??

역사는 그 시대를 암흑의 시대라고 말합니다.

우리나라 또한  이승만(장로, 대한민국 최초 탄핵, 6.25 당시 제일먼저 서울도망,보도연맹 수만 학살,

 부정선거 등등),  김영삼(장로, IMF), 이명박(장로, BBK, 다스, 불법사찰 등) 전직대통령.

황교완(전도사, 사법농단, 세월호, 국정농단및 대통령탄핵) 법무부장관,총리, 대통령권한대행

시절을 암흑시대라고 말할수 있을겁니다

정치목사들과 암흑시대의 세력들에 의해 우리 대한민국이 더 이상 분열되고

혼탁해지지 않도록 이시장님의 역사 알릴레오를 부탁합니다.

BC1776년 바빌론왕 함무라비는 자신의 이름을 딴 함무라비법전에서 자기가 백성을 다스리는

권한과 책임은 신이 부여한 것이다(유발하라리의 사피엔스160쪽)라고 하여 신탁정치를

선언 하였는데 역사적으로 인류의 역사는 줄 곳 이러한 신권정치를 해왔고

지금도(이슬람권) 하고있습니다.

종교와 정치유착의 폐해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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