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님을 지키는 길은 남북관계 개선에 있습니다.
지금 자유한국당이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고, 신성한 광화문 광장에서 태극기부대들과 어울려 매일 같이 망언을 쏟아내고 있는 현실이 개탄스럽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정신을 이어 받아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만들수 있는 정치인은 문재인 대통령입니다.
그런데 짐승만도 못한 자유한국당 놈들이 설치는 꼴을 보면 정말 화가나서 미칠지경입니다.
문재인 대통령님의 지지율을 다시 끌어올리고, 자유한국당 적폐놈들을 청산하기 위해서는 남북관계 개선을 과감하고 신속하게 해야합니다.
문재인 대통령님의 지지율은 항상 남북관계가 좋아지는 시점과 신통하게 일치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께선 이명박근혜와는 전혀 다르게 진심으로 남북관계 문제를 해결할 의지를 그동안 보여줬고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새 시대를 만들어갈 역사의 주인공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반면에 자유한국당과 같은 토착왜구 적폐들은 분단이 유지되고, 남북갈등이 조장되어야 먹고살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반북 반공 논리로 극렬하게 저항하는 것입니다.
지난 주말 자유한국당의 장외투쟁 집회의 주된 논리는 바로 반북 반공입니다. 역시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등 친일 독재의 후손들 입니다.
이런 친일 독재 반북 반공 집단인 자유한국당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안겨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남북관계를 상상 이상으로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남북관계가 계선이 될 수록, 평화와 번영의 시대가 열릴 수록 자유한국당과 같은 반민족적인 적폐들의 입지가 좁아지고, 그동안의 반공 반북 반통일 적폐 짓을 해온 잘못이 너무 많기 때문에 청산의 대상이 됩니다.
다음으로는 미국의 방해를 뚫어내야 합니다.
태극기 부대나 자유한국당이나 전부 성조기를 들고, 미국에 굽신 거리며 우리나라를 구원해달라는 한국전쟁 때나 있을 법한 행보를 취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도 소위 말하는 검은 머리미국인, 대한미국인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국가안보실 2차장의 자리에 앉아 있는 김현종이라는 작자는 노무현 대통령님을 한미FTA의 구렁텅이로 이끌었던 자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눈과 귀를 가리고 미국의 이익을 위해 죽을 힘을 다해 최선을 다했다는 그의 증언이 위키리크스에 폭로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런 미국 간첩같은 자들이 여전히 문재인 대통령님의 주변에 어슬렁 거리며 있습니다.
태극기 집회나 자유한국당이 성조기를 흔들며 미국에 굽신굽신할 때 '계획대로 되고 있어'라며 회심의 미소를 지을 것이 뻔합니다.
문재인 대통령님을 지키기 위해서는 토착왜구 자유한국당을 과감하게 청산하고, 지금 문재인 대통령님의 주변에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검은 머리 미국인들을 발본색원해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남북관계 개선의 행보를 미국의 눈치를 보며 해서는 안됩니다.
미국과 그 추종자들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사소한 문제들을 가지고도 대북제재를 운운하며 시비를 걸고, 결국 방해를 해내고야 맙니다.
이렇게 미국과 검은머리 미국인 그리고 자유한국당 같은 토착왜구들은 남북관계 개선을 가장 두려워합니다.
문재인 대통령님을 지켜내고 다음 총선과 대선에서 민주주의가 승리하는 길은 바로 남북관계 개선에 있습니다.
국민여론을 통한 민심은 남북관계가 개선이 되고 우리 민족의 힘이 전세계에 위상을 떨칠 때
문재인 대통령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옹호한다는 것을 보여 줬습니다.
진정 문재인 대통령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을 잃었던 그 때를 분명히 기억해야합니다.
대한민국의 언론, 정치, 사회전반, 각종 부처를 여전히 떡주무르듯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가진 세력은 미국과 그 추종자들입니다.
지난 트럼프의 승인 발언 이후 최근 주한미대사관 해리스의 승인 발언에서도 우리는 충분히 그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지켜내는 힘은 우리 국민들에게 있습니다.
남북관계 개선의 여론을 적극적으로 모아서, 문재인 대통령님께 힘이 되어야합니다.
온통 주변에는 검은 머리 미국인이 판치고 있고, 태극기 부대와 자유한국당은 행동대장 노릇을 하며 개거품을 물고 짖어대는 형국입니다.
남북관계를 상상이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바로 우리 문재인 대통령님을 살리는 길, 민주주의 정신과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한번더 만들어 내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