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 對 반노 구도를 유시민 對 반 유시민 구도로 전환 하기엔,
물어뜯는 것들과 따로 뚝~ 떨어져 '격리' 되는 것 보다는,
물어 뜯는 것들과 함께 있어야 지속적으로 물어 뜯길 수가 있다.
작당 궁물들은 손학규 물어뜯기를 가열시킬 것이다만, 이렇게 되는 것은 오히려 손학규 對 반 손학규 구도를 국민들에게 어필시켜 주는 효과 만빵이다.
통합신당이 김대중 훈수대로 만든 김대중 텃밭이라는 것은 온국민 모두가 다 아는 마당인데,
그런 김대중 텃밭 마당에서 김대중의 적자도 양자도 아닌 손학규가, 손학규 對 반 손학규 구도로 물어뜯긴다 ? 이거는 손학규 주인공 국민드라마가 된다.
- 콩쥐와 팥쥐 드라마 - 영원한 국민 드라마 메뉴다. 손학규가 이거 먹겠다는 것이다.
물어 뜯겨야 국민적인 이목이 쏠린다. 피가 철철나는 만신창이가 되면 될수록 더욱 더 좋다.
유시민이 당소속을 달리해서 격리되어 뚝 떨어져 홀로 독야청청 하면 물어뜯길일이 없지 않은가 말이다.
유시민이 저기에 들어가서 물어 뜯겨야 한다. 물어 뜯기기 경쟁에서 절대로 손학규에 지면 않된다.
정청래 빠이링 ~~
닝기리 와 상호와 386 썩은 피들 힘내라 ~ 울트라 캡숑 빠이링 ~
뭔 말인줄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