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고금의 영웅호걸들은
스스로를 비우고, 내려놓고
하늘의 뜻을 헤아렸다
요즘은 비록 영웅호걸은 사라지고
스타만 반짝거리는 시대라지만
유시민은 여전히 영웅호걸의 내공이 만만찮다
그가 지금 이루려는 일은 개인적 욕망 때문이 아니다
따지고 보면 천하의 노무현조차 다 이루지못한
우리 국민들의 한풀이, 원풀이...
신명나는 굿거리장단 같은, 함께 하는 삶...
하늘은 이제 유시민에게 그 일을 맡겼다
우리가 달려가야 할 길은 아직도 멀다....
이제 다시 젊고, 패기있고
오로지 나라사랑과 국민사랑에 눈먼
새 대통령을 만나보자
그 길이 통합신당, 원 샷에 있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