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칼융님에대한반론
아자아자 | 2007-08-13 02:17:28 | 조회 633 인쇄하기
http://usimin.co.kr/8692     


트위터 페이스북

당사수의 의미는  유시민지지자 플러스 노짱지지자와 통합신당 세력중 어느곳이 지지도와

여론에 강할것같읍니까  일단  승기를 잡으면 당근 단일화에 유리한 선점이 가능합니다

통합신당에 합류하면 궁물들이 절대로 유시민에 원샷을 받아 들이지 않을겁니다

칼융님 너무 주관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당사수에 의미가 무조건적이 아닌

명분과 대의를 지키면서도 궁물들을 박살 낼수있는 전략전술 입니다

2002년 노짱의 힘든 선택보다  지금의 당사수와 여론과 지지도를 앞세우고 우리의 몸빵 돈빵 춤빵을

합치면 훨씬 쉬운 선택이 될것입니다

더욱 심사숙고 하시어 판단 내리시길 부탁드림니다 

PS;궁물들이 원샷에 반대할수 있는 이유는 이기든지든 지들 마음대로 할수있는 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들 힘냅시다  아자아자

 

     

덧글쓰기 | 전체글 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포세이동  

그러다가는 노태우가 대통령 당선될때의 꼬라지가 않나리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양 김 분열로 노태우 대통령 당선이라는 최악의 상황이 오지 않았나요
전 그럴까봐 대통합신당이 어쩔수 없는 거라는 겁니다.
07-08-13

아자아자  

포세이동님의 우려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그당시 양김에 세력은 너무나 팽팽했죠
지금은 2002년 노무현에 학습 효과를 우리 개혁세력이 너무나 잘알고 있고
우리가 승기를 잡고가면 자연히 통합민주신당은 분란에 빠질테고 자중지란에
흔들려서 무너질 것입니다
87년 양김 세력의 결집력과 지금의 통합민주신당의 결집력의 차이는 아마
자세히 예기하지 않아도 아실겁니다
지금 우리 개혁세력에게 절실히 요구되는 것은 노짱을 선택할 당시의
지축을 흔들수 있는 자신감 입니다
그 자신감만 있으면 어느 누구하고 붙어도 승리할수 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07-08-13

포세이동  

지금도 솔직히 양김세력 만큼 궁물파와 지킴이세력의 힘이 팽팽하다고 보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저들은 밥그릇에 목숨걸고 있고 지킴이는 열린우리당 사수에 목숨걸고 있는데
물론 대의는 열린우리당 사수가 맞겠죠 그렇지만 분열로서 얻을수있는 길은 파탄밖에 없다는것이 제생각입니다. 지금은 한신고사를 마음에 새겨야 할때가 아닌듯합니다.
07-08-13

아자아자  

장사할랴 댓글달랴 바쁘다 바뻐 ㅋㅋ
포세이동님과 저와의 차이점은
저는 국민에 선택이 과연 누구를 선택 할거냐에 자심감을 갖고있고
포세이동님은 분열로 인한 파탄을 우려하시고
포세이동님 간절히 호소 합니디
우리가 2002년 지금보다 더힘들때 노짱을 믿고 끝까지 함께해 승리 하였듯이
유시민을 믿고 대의와 명분을 갖고 대세까지 우리에게 올수있도록 우리 서로에게
힘을 북돋아 주시길 바람니다
저는 우리 국민의 현명함을 믿고 있습니다 감사
07-08-13

첨맘사랑  

저도 개인적으론 합당하지 말고 우리당을 지켜서 독자적으로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주당, 민주신당, 우리당 각각 경선해서 나중에 후보 단일화도 가능할 것 같구요

한나라당도 현재 분위기상 두 후보가 경선 후 하나로 가기 어려울 가능성도 있으므로
다자 구도로 흘러가는 것도 괜찮을 듯 한데요
예를 들면 민주당-조순형 우리당-유시민 민주신당-손학규 한나라당-이명박 탈한나라당-박근혜

이런식으로 구도가 짜여 진다면 결집력이 가장 강한 노통의 지지자 들과 유시민 지지자들이 있는
우리가 가장 유리할 것 같은데요
또한 반 한나라당 진영에서 2-3 후보가 나온다면 한나라당 쪽에서도 탈 한나라당 세력이 좀더
힘을 받을 가능성도 예상되어 집니다만 ...
07-08-13

포세이동  

서프에서 김동렬님, 서영석님의 글을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그럴경우 절대적으로 한나라당 후보가 됩니다.
왜나하면 거긴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30%의 표가 있으니까요.
나머지 가지고 갈라먹기 하다간 참패합니다.
그건 여태까지의 선거결과가 말해 줍니다.
07-08-13

아자아자  

첨맘사랑님 감사
질문하나 첨맘님은 우리당과 궁물당이 합당해서 유시민에 원샷을 받을거라 생각하십니까
07-08-13

첨맘사랑  

통합당에서 유시민의원의 원샷 제안을 받아들일 것인가 라는 질문이시죠?
제 생각엔 받아들여지지 않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통합당에서 출마를 반대하는 것도 그 이유중에 하나입니다.
07-08-1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칼융님에대한반론   8 아자아자 07-08-13 3 0 634
8541 통합신당에서 '원샷'으로 승부하는 게 최선입니다.   16 칼 융 07-08-13 33 0 3473
8540 2시와 4시의 의미   6 jjj 07-08-13 0 7 652
8539 유시민 화이팅!! 유티즌 화이팅   1 유시민화이팅! 07-08-12 7 0 440
8538 찜찜한 선택, 무서운 결과   10 신기전 07-08-12 16 0 769
8537 이게 모지란 삼류 싸이코 또라이 꼬꼬마 찌질이가 노무현 대..   14 당신을지지할 07-08-12 0 4 567
8536 합당 결의나면 나는데로, 우리당 사수로 결정되면 결정되는데..   18 새날개1 07-08-12 14 0 759
8535 유시민...이렇게 된다....   1 내다보기 07-08-12 1 0 574
8534 오늘가입...꼭들 보셨으면해서..^^   5 지적반항 07-08-12 5 0 642
8533 유시민 통합당으로 가서 열심히 싸우라고?   6 마지막함성 07-08-12 2 0 614
8532 유시민발 대잡탕 3단계 핵분열, 긴급속보 잠실늘푸름 07-08-12 7 0 649
8531 [질문] 노사모 홈페이지에서 8.18 대번개에 대한 공지는 없던..   2 첨맘사랑 07-08-12 5 0 581
8530 (동영상) 유시민이 말 하는 동지란? 민주신당 가려면 꽁지 '.. 안토 07-08-12 0 7 590
8529 미국 캘리포니아 번개 모임 합시다   7 하버마스 07-08-12 14 0 5490
8528 선택을 제한하지 말자!   1 철망앞에서 07-08-12 3 0 504
8527 우리 내일을 위하여 건강 하게 삽시다.   3 복사골새우대 07-08-12 1 0 494
8526 대통합은 경제개념이다,대단결의 한물결로 대항하자   2 자라 07-08-12 0 1 362
8525 Impossible Dream   3 늙은개 07-08-12 0 0 676
8524 DJ가 유시민에게 손을 먼저 내밀어야 하는 이유   3 자라 07-08-12 4 0 561
8523 까만닉이 까만닉에게   4 당신을지지할 07-08-12 1 0 516
8522 <긴급공지> 내일8/13일 오후 3시` 비상 전대 준비모임'   5 잠실늘푸름 07-08-12 9 0 602
8521 18일 유시민의 결정을 보겠다.   3 막둥 07-08-12 15 0 712
8520 [홍보]시민광장에 제안합니다.   8 사랑시 07-08-12 24 0 3462
8519 녹취록   3 늙은개 07-08-12 1 0 550
8518 "에라 벼락이나 맞을 넘들아!"   7 퍼사랑 07-08-12 1 0 685
8517 <합창곡 연습>철망 앞에서 - 가사 + 음악   3 초록별문지기 07-08-12 0 0 658
8516 감동의 노무현을 생각하며... (서프펌)   8 멀더요원 07-08-12 9 0 562
8515 [피납사건]고3 학생이 청와대 게시판에 올린 글입니다.   5 정신차린386 07-08-12 1 0 598
8514 <슬픔과 노여움>8화부터 그림체가 바뀝니다.   38 김반장 07-08-12 16 0 1263
8513 씁쓸한 마음을 지울수 없습니다만 그래도 희망을 버릴 수는..   6 첨맘사랑 07-08-12 18 0 493
8512 <유시민 낮은 자세로 '변신'> 떠돌이 07-08-12 0 0 382
8511 인생 덕목.   3 복사골새우대 07-08-12 6 0 437
8510 유시민 우상화와 유시민 개체화 자라 07-08-12 0 5 414
8509 역사적 부채는 금전적 부채에 우선하는 것이다   2 자라 07-08-12 0 3 412
8508 유시민 당신을 적극 지지합니다.   2 바이타민 07-08-12 6 0 424
8507 <유시민 낮은 자세로 '변신'>   2 `` 07-08-12 2 0 516
8506 당은 껍데기, 알맹이는 광장이다 자라 07-08-12 1 0 364
8505 [8월11일] 시민광장 경기동부 창립대회 진행 보고   7 새벽21 07-08-12 9 0 551
8504 (동영상) 유시민, 통합신당에 가면 손, 정 下手人들과 "泥田..   1 안토 07-08-12 0 6 556
8503 시민광장사무실개소식사진동영상앨범은 당장 집어 치우시오   4 집 07-08-12 0 1 743
8502 내가 원하는 미래......   5 유시민 글 07-08-12 3 0 422
8501 국민의 한사람,아니 한 인간으로써 분노한다.그리고 알고싶다   9 심사랑 07-08-12 12 0 528
8500 행복한 연탄재! 논가외딴우물 07-08-12 7 0 413
8499 <펌>유시민.."인간과 역사에 대한 희망을 갖기까지"   5 눈물난다 07-08-12 10 0 1235
8498 유시민 그가 누구인가? 적토마 타고 단숨에 북악으로 달려갈..   2 제발사정좀하자 07-08-12 2 0 462
8497 열린우리당 대의원이신 유티즌 여러분께 드리는 글   8 파라한 07-08-12 10 0 546
8496 서울 중랑구 모임 후기   4 큰가방 07-08-12 5 0 615
8495 고백, 그리고 우리당 운명에 대한 소회   1 공공의선 07-08-12 2 0 506
8494 어떻게 할 것인가?<대통합을 앞 둔 지지자들에게>   18 토지공개념 07-08-12 34 0 3562
8493 300만이 죽었다는 북한 이야기   3 하늘 이야기 07-08-12 4 0 482
8492 철망앞에서..[격무에 시달리는 김반장님을 위해 ^^]   11 가아넷 07-08-12 10 0 919
8491 모지란 삼류 싸이코 또라이 꼬꼬마 찌질이의 생각   2 당신을지지할 07-08-12 0 0 492
8490 [백만송이장미] 아직도 대구가 1위입니까? 엎치락 뒷치락 해..   7 의산 07-08-11 7 0 614
8489 손학규 'DJ향한 눈빛'....뭐야???   3 애국시민 07-08-11 2 0 573
8488 김두관의 일갈..., 도로 열린우리당이 뭐가 어때서?   15 잡부 07-08-11 7 0 833
8487 [제안] 사이버 홍보전 유감 - 선거법 개정운동을 합시다 시민 07-08-11 1 0 508
1161116211631164116511661167116811691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