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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모지란 삼류 싸이코 또라이 꼬꼬마 찌질이가 노무현 대통령을 욕하기 위해서 쓴 글입니까?
당신을지지할 | 2007-08-12 23:19:46 | 조회 565 인쇄하기
http://usimin.co.kr/8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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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내가 모지란 삼류 싸이코 또라이 꼬꼬마 찌질이라 하더라도 무엇이 바르고 무엇이 틀린 것인 줄 알기에 여기 시민광장에 와서 글도 쓰고 모지란 삼류 싸이코 또라이 꼬꼬마 찌질이도 행복하게 살수있는 우리나라 좋은나라 대한민국으로 맹글어 달라고 이렇게 글썼는데, 이게 노무현 대통령을 욕하기 위해서 쓴 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 지 이해해 보려고 노력도 하지 않은 채, 그냥 단순히 겉으로 드러난 것만을 보고서 그것만 보고서 읽고 자신을 숨기고 낄낄거릴려고 쓴 것이라면 그런 거라면, 내가 조아라 하는 사람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다 저런 부류의 사람은 아니겠지만, 저런 부류의 사람이 많다면, 또, 내가 조아라 하는 사람이 저런 부류의 사람에게 휩쓸린다면, 난 내가 조아라 하는 사람 내가 먼저 차버릴 껍니다.

 

무엇을 말하려는 지 제대로 알지 못한채, 그냥, 겉으로 보이는 것만을 가지고 단순히 생각하는 그러한 사고는 이제 그만 두어야 합니다.

 

모자란 삼류 싸이코 또라이 꼬꼬마 찌질이라 할지라도 하나의 글을 쓸 때에는 여러가지의 목적을 가지고 이중삼중으로 생각을 해서 글을 쓰고 말을 하려 합니다.

 

정말, 내가 까만닉이라서 그래서 이런 거라면, 저 여기 두번 다시 안올랍니다.

 

와도 그냥 잠깐 들러 글이나 몇개 읽고 가지, 절대 앞으로 나대지 안을 껍니다.

 

정말, 바라는 것은 제가 말하려고 하는 바에 까만닉으로 글을 쓴 사람이 파란닉이 아니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렇다면, 제가 여태까지 여기와서 글을 올리고 한 것이 비싼 밥 쳐먹고 쓰잘데기 없는 짓을 한것이 될테니까요...

 

아무리, 모지란 삼류 싸이코 또라이 꼬꼬마 찌질이라도 생각이 있고, 자존심이 있고, 나의 의견이 어떠한 면이 틀렸다고 지적을 해준다면 따를 그럴 정도의 사고의 여유는 있습니다.

 

모지란 삼류 싸이코 또라이 꼬꼬마 찌질이가 쓴 밑의 이글이 정말, 노무현 대통령을 욕하기 위해서 쓴글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렇다면 솔직하게 말씀해 주세요.

 

전 제가 쓴 글을 아무리 읽어도 제글에 까만닉이 달아놓은 그런 것을 말하려고 쓴 글이라고는 도저히 이해 못하겠습니다.

 

파란닉 여러분 정말 제가 쓴 이글이 노무현 대통령을 욕한 것이라고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그리고, 제가 노무현 대통령을 욕하기 위해서 그래서 쓴글이라고 판단하신다면 전 주저없이 여기를 떠나 다시는 안오겠습니다.

 

전, 현재 스코아 내가 꿈꿨던 인물에 가장 근접한 사람들을 보았고, 그 중에서 제일 내가 꿈꿨던 세상을 만들어줄 수 있는 사람을 그를 통해 보려하기 위해 모지란 삼류 싸이코 또라이 꼬꼬마 찌질이가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여기에 온것입니다.

 

그 인물이 내가 쓴글을 읽는다면, 설사 그가 읽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와 같이 일을 하는 사람들이 혹시라도 읽을 수 있는 경우가 있는다면, 설령 술자리에서 단순한 흥미거리로 이야기 되더라도 내가 조아라 하는 사람이라면 내가 무엇을 말하려는지 알것이라 생각하기에 그렇기에 여기에 와서 글을 올리고 하는 것이지 단순히 누구 욕하고 보이지 않는다 하여 숨어서 낄낄거리기 위해서 그럴려고 여기 온 것은 아닙니다.

 

단순히, 시간때우기 용으로 여기 온다면 그렇다면 웃찾사나 개콘을 보지 비싼 밥 쳐먹고 여기와서 이런 짓 왜 합니까?

 

돈한푼 안나오는 짓을 내가 아무리 또라이라지만 안합니다.

 

요즘 게시판이 하두 시끄러운데 이 와중에 저 같은  모지란 삼류 싸이코 또라이 꼬꼬마 찌질이까지 나대서 시끄러운 것을 더욱 시끄럽게 만들게 된 것 같아 죄송합니다.

 

정말, 이 글이 노무현 대통령 욕 할려고 쓴 글이라고 생각되십니까?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71528

     

덧글쓰기 | 전체글 1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당신을지지할  

저도 댓글단 까만닉들에 의해 흥분해서 점잖지 못한 댓글 단거 인정합니다.
그러나, 목에 칼이 들어오기 전까지가 아닌 목에 칼이 들어오는 낌새가 보이기 전까지는 아닌 것은 아니기에, 그렇기에 노무현 대통령을 욕하기 위해서 썼다는 그런 이야기는 듣기 싫습니다.

내가 정말 맘먹고 노무현 대통령 욕할려고 작정하고 글쓰면, 저런 식으로 안씁니다.

가뜩이나 요즘 분위기 뒤숭숭한데 저까지 나대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07-08-12

야광재떨이  

ㅋㅋ 역시 저 아랫글 때문이 맞네요 껌은닉 말씀 하시길래 나는 다른 댓글들 읽어 보시고 말씀 하시는 줄 알았는데.... 행여 하고 찾아보고 글 읽고, 추천 하고, 새로고침 하니 본글 첫글로 올라오고 링크가 저 글 ㅋㅋ
당지님 저도 공익이구요(쪽팔릴꺼 하나도 없음) 옷 지급 안한다는 사실 새삼 생각 해 보았네요...
그래도 근무 할때는 옷 공짜로 나오잖아요... 현역보다 월급도 많이 받고, ㅎㅎ
예비군 할때 맨날 친구들 옷 빌려 입기도 귀찮아서 그냥 사버렸는데... 8만원쯤 들었나?
뭐 그것가지고, 싫어 하실것 까지야 ㅎㅎ
자기들의 국방의 의무만 신성하고 공익은 완전 놀고 먹는 줄 아는 몇 몇 우월의식을 가지고 있는
바보 들이 문제 이겠지요...
학교 복학하고 친구들이 비웃어서 많이 참다가 술자리에서 한번 열라 논쟁 했더니 다음에 그런소리 안 하더군요...
ㅎㅎ 이것도 설움이라면 설움이라 해야 할래나? ㅋㅋ 당지님 힘내세요~ 뭐 별거 아닌거 가지고..
07-08-12

당신을지지할  

공익이라고 쪽팔리다고 내 인생에 있어서 단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습니다..ㅎㅎ
(단지, 적당한 비유가 될련지는 모르지만, 우유에 비유해 볼때 국가가 보증하는 1등급 원유가 아니라는 것이 슬플따름입니다....ㅠㅠ)

월급은 현역과 똑같이 받지만, 현역과는 달리 집에서 출퇴근하기에 출퇴근 교통비와 점심식대가 포함되기에 현역들에 비해 많다 뿐이지 똑같습니다....ㅎㅎ

소집해제된 공익근무요원의 예비군 군복의 예를 든것은 그것이 또라이가 조아라 하는 사람에게 말하고자 하는 것을 자세히 설명할 필요없이, 그냥 저정도로 이야기하면 무엇을 말하는지 그는 또라이가 생각하는 것에 대하여 알것이라는 그런 생각에 쓴 것입니다.ㅎㅎ
07-08-12

사랑시  

<가뜩이나 요즘 분위기 뒤숭숭한데 저까지 나대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런 글 쓰는 거 보면 '모지란 삼류 싸이코 또라이 꼬꼬마 찌질이'가 아닌데 말얌. ㅎㅎ.

님, 진짜 엄청난 소심남이시군요.

ㅋㅋ, 알아서 하셈.
07-08-12

사랑시  

참, 님이 첨에는 실제 노무현 대통령님이나 참여정부를 욕한 거 맞죠?
제가 그렇게 받아들였으니까요.

그치만, 비판하는 양태가 일반적인 '반노'의 모습과 달랐고, 그러면서도 유시민 의원님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표명하였기에 제가 아는 척을 했던 거랍니다. 그런데 지금, 노무현 대통령을 욕한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에 대한 억울함(비슷)을 나타내는 것이나 일정 부분 해명을 하는 듯한 모습을 보아하니 님이 꽤 많이 변하신 것 같습니다.

님이 그 동안 이 게시판에 잘 적응을 해오셨습니다. 한 마디로 '인간 승리'라 할만합니다. 무엇을 써야 하고, 무엇을 자제해야 하는지 스스로 깨우쳤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고, 주위에 백만송이 장미꽃 전파도 많이 해주세요.
다음엔 그 활약상에 대한 글이 올라오길 기대하겠습니다.
07-08-12

당신을지지할  

에잉, 욕한거 아닌데염...ㅠㅠ
욕한거 아닌데...ㅠㅠ

욕할려면 그렇게도 안써여...ㅠㅠ
아주, 악의적으로 언론찌라시라고 일컬어지는 그런 세력이랑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해서 써염...ㅠㅠ

오죽하면 제가 농담조로 알바 뛸테니까 누가 나한테 일당 일억원씩만 달라고 그랬겠어염...ㅡㅜ

욕한거 아니에염...ㅠㅠ

그리고, 욕할려면 반대편에서 논박할 건덕지가 아예 없게 해야 하는데 그럴려면 또라이가 더 또라이 되버려서 그래서 안해염...;;;

머리아픈거 싫어해염...ㅡㅜ

두통에는 아스피린이 최고라는데...심장에도 좋다죠?
07-08-13

사랑시  

알겠습니다.
욕한거 아니고 비판한 거라 해두죠.^^

두통용 아스피린은 500mg짜리 먹어야 하고,
심장에 좋다는 아스피린은 80mg(어린이용)이나 100mg짜리를 먹어야 하지요.
아무거나 드시면 안됩니다.

아스피린이 혈액응고를 막아줍니다. 피가 뭉쳐서 혈관을 막거나 혈관을 좁게 만드는 걸 예방하니까 혈액순환에 좋다고 하는 거죠. 그러나 코피가 잘 난다거나 피를 보아야 하는 일이 있는 분은 드시면 큰일나겠죠? 혈액 응고가 더디 될 테니까요. 치과에서 발치할 분은 드시면 안됩니다.
07-08-13

당신을지지할  

ㄲ ㅑ~ 사랑시님 낚였다...

아스피린은 사랑시님 낚을려고 쓴 이야기인데...ㅋ

이걸로 사랑시님에 대한 나의 추측에 대한 한가지가 정확했음을 확인했당..

ㄲ ㅑ~~~~~

난 정말, 또라인가봐...ㅠㅠ
07-08-13

야광재떨이  

약사?
07-08-13

사랑시  

맞어, 또라이인가봐.
이렇게 쓰면 기분 나쁘겠죠? 본인이 '나 또라이요'하더라도 남이 인정하면 매우 기분이 나쁘죠. ㅎㅎ

무신 추측에 낚시에... 쯧!
내가 쓴 글 찾아 읽어보면 나와있구먼.
의료법개정 땜에 의사님들 행차하여 할 수 없이 까놓고 글썼었구먼.

내 뒷조사 좀 했다더니 아닌가벼. 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하여간 좀 귀엽다.
07-08-13

야광재떨이  

당신을지지할님 사이코 돌아이 맞는데...
귀엽지는 않은데..... 풉!
07-08-13

당신을지지할  

ㅎㅎㅎ
그 글 읽었구염...ㅎㅎㅎ

아스피린 이야기 꺼내면 약물 오남용을 막으려는 투철한 직업정신을 발휘하리란 그런 걸 말하는 데염...ㅜㅜ
07-08-13

당신을지지할  

에고공, 이러다가 스토킹으로 법원에 접근금지신청함 나 진짜루 또라이 되버리는데...;;;;

그래두, 아직까지는 또라이라는 거 가능함 표 안나게 살고 있는디...;;;;

설마, 접근금지신청 하실건 아니시겠죠?...
07-08-13

야광재떨이  

귀엽다 하잖아요... 설마 그러시겠어요 ㅋㅋ
요까지~
0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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