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코가 썩었는지 모르지만
암튼 요상한 냄새가 풍긴다,
똘똘 몽쳐서 방귀를 뀌었는지...
설사똥 싸고 똥구멍을 닦지 못했는지 모르지만
바지 내리기도 전에 똥을 갈겼는가?
(여당)정치판은 찌질이 정치 말고 고급정치 좀 해라
발전성이 안 보이면 이번에도 완전히 패해서 쪼박차는 줄 알고 명심해라!
(여당)지지자들도 명분이 사라지고
지인들에게 지지하라고 거품 내면서 말하면
같이 똥 같은 똥판되는 현실이다
뭐 배울 것이 있고, 칭찬할만 한 거 한가지도 없다
떠날 땐 저질 욕은, 다 하면서 떠나고
의리는 눈곱만치라도 있어야 한다, 머릿속에 온통 배신만 생각하겠지
겨우 2~3개월 만에 다시 만나서 10년 만에 만난 벗처럼 얼굴 쪼개면서...,
히히덕 거리지 말고 표정관리 좀 해라!
전번이나 지금이나 바뀐 게 뭐 있느냐?
조금이라도 뭔가 달라졌다는 시늉이라도 해야지
이게 무슨 개 쪽 같은 경우냐?
국민이 주는 세비가 정말 아깝다
멍석을 깔고 장단을 맞추려고 하면 판 깨는 것처럼
무슨 굿거리가 있어야 희망도 생기고 춤을 추지,
시궁창 속에서 절망밖에 남는 게 없다,
"에라 벼락이나 맞을 넘들아!"
잡탕에 짬뽕에 비빔밥에 무슨 쓰레기연합이냐?
빛도 없고 색도 없고 성질도 없고 자존심도 없는 한심한 넘들아
이제 니들 보면 정치중독자나 갈 때 없는 정치노숙자로 보인다
백성은 바빠서 똥 싸는지 오줌 싸는지 바람 피는지 모른다
니들 양심에 의존할 뿐이다
백성이나 지지자보다, 자기 개인의 정권욕을 채우기 위해 별 지랄 다 하는구나,
정치판은 돈과 정권욕에 사로잡힌 정치 잡넘들에 의해
완전히 썩어 가고 있으며, 시계 바늘이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
그래도 남이 아니어서, 큰맘 먹고 한 번만 더 믿는다
만약 한나라당에 정권을 주면 전부 할복자살 해라!
그것만이 지지자들에게 용서를 구하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