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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 1만 유티즌 대번개는 접어라!.
안토 | 2007-08-11 11:15:37 | 조회 864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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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8일] 1만 유티즌 대번개는 접어라!. 유시민에게 정치적 부담만 준다.
  글쓴이 : 안토   날짜 : 07-08-11 10:05   조회 : 124     추천 : 1     반대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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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8일] 1만 유티즌 대번개는 접어라!, 독수공방 보내봐야 이슈화 할 뿐
  글쓴이 : 안토   날짜 : 07-08-11 09:38   조회 : 63     추천 : 0     반대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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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8일] 1만유티즌대번개는 접어라! 유시민에게 정치적 부담만 줄 것
  글쓴이 : 안토   날짜 : 07-08-11 09:17   조회 : 47     추천 : 0     반대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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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일

열린우리당과 대통합민주당과의 역사적 합당을

우리당 구성원 모두는 축하해야 하는 바에 따라

8. 18일

열린우리당 마지막 전당대회는 우리당 대의원들 모두가 적극 참여하여

당 지도부의 결정에 적극 동의해 힘을 실어줘여 할 것이다.

 

그런즉

8.18일 같은 날 잠실 역도경기장에서 벌이기로 한 '유티즌대번개'는

시기적 특성을 감안 취소하거나 다른 형태의 행사로 바뀌어야 한다.

즉, 우리당과 대통합민주당의 합당을 대의원 대회에서 공식화 하는 시기에

우리당 내 특정 정치인이 그만의 '대권출마선언'과 같은 이벤트를 행하게 된다면

위의 대통합 정신을 크게 훼손할 수 있고

이를 정치 신문이 틀어 취급하게 되면

그가 새로운 정당에 가 할 수 있는 정치적 영역을 매우 좁게 만들 요소로 작용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8.18일 유티즌 대번개는

우리당-대통합민주신당의 역사적인 합당을 축하 하는 행사로 진행되거나

아니면 조용히 취소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다.

 

어느것이

새롭게  합당된 정당 대통합민주당에서

유시민의 정치적 위상을 고양시킬 것이고

그에게 대권도전 기회를 만들어 줌에 있어 어떤 결정이 유리하게 작용할 것인지에 대해

유시즌의 특장인 냉철한 대응이 신속하게 필요한 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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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  

그냥 놔 두고 대화 하고 각자 판단 해 가면 될 것을
왜 독수공방에는 가 있으라 하는지 모르겠군.

8월 18일 대번개 하지 말자고 하는 것에 대해
왜 해야 되는지,
현시점에서 해서 어떤 득이 있는지에 대한 답글 주고받음은 없고
사람 감정만 상하게 하는구나.
07-08-11

미니파더  

댓글 달지 않고 반대하는 것이 옳지 않게 보일 수 있어도 그 또한 그나름의 표현방식입니다. 말을 하자니 불분명한데 내용은 공감을 못하니 어쩔 수 없겠지요. 전 내용에 공감을 못해도 반대가 많으면 추천 누루기도 합니다. 서로서로에 대해 최대한 존중하고 배려할려고 하는 것이지요.. 기운내세요.
07-08-11

가람^^*  

안토님/

찬성하든 반대하든 전당대회가 치뤄지는 것에 참여하는 것은 당원으로서의 의무이자 권리일 것입니다. 따라서 전당대회 일정이 나중에 정해졌다손 치더라도 배려할 필요는 있습니다.

허나, 전당대회 발표보다 1주일 앞서 정하고 공지한 행사입니다. 공공의 영역에 시민광장 회원뿐 아니라 국민을 대상으로 공지한 행사를 취소하는 것에도 무리는 따르는 법입니다.

하여, 일정은 유지하되 시간정도를 바꾸는 선이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원칙도 상식도 지켜가는 길일겝니다.

지금의 시대는 이해타산을 좇아 행동을 정하는 정치인들의 모습에 질려있습니다. 오히려, 이해득실과 상관 없이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고 상식을 반영하는 행동이 국민의 신망을 얻는 길입니다.

당장의 수계산으로 이리 되면 이득일 것이다 저리 되면 손해일 것이다 계산하는 것이 머릿 속에서는 영특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이나라 국민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지도자는 지도자를 중심으로 사람들이 호응할 수 있도록 나아가야 하는 것이지, 사람들 모인 곳에 들어가서 내가 중심입네 하는 것은 아니라 봅니다.
07-08-11

야광재떨이  

댓글도 재탕 합니다. 답을 주세요 안토님



안토님과 같은 열린우리당 사수를 주장하는 한 사람으로써 안타까운 심정 금할길이 없습니다.
오죽하면 신경성 소화불량까지 걸렸겠습니다.
안토님과 같은 마음이신분 많으리라고 생각 됩니다.
처음 올리신 글 제목보고 우려하던 바 조금뒤에 글 제목이 바뀌었더군요...
첫글에 이런 댓글을 달려다가 참았습니다.
"같이 즐겁게 식사하다가 돌 씹었다고, 식탁위에 뱉어 버리면 다른 사람은 어떻게 밥을 먹으라고 이러시는지? 조용히 일어나 휴지에 싸서 버리고 함께 밥을 먹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라고,
제목이 바뀌길래 안토님이 지능적 안티인가 하는 생각을 또 해보면서 찬성도 반대도 누르지 않았습니다.
안토님 1만 대번개는 전당대회보다 먼저 잡힌 일정입니다. 흡수통합이던 열린우리당 사수이던
시민님 지지자가 이렇게 많고, 이렇게 열성적으로 지지한다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이것을 접어라 하심은 돌 씹었다고 밥상을 뒤엎는 행위라고 봅니다.
안토님께서 처음에 단 제목을 알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미키마우스를 아시는지요? 정청래를 아시는 지요? 아실꺼라고 봅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싫어 하실꺼라 봅니다.
외골수는 경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물 안 개구리로 밖에 비춰지지 않을듯 합니다.
온정주의를 경계하던 게시판의 글은 보셨는지요? 많은 분들이 온정주의 때문에 제2의 안토사태를 발생케 했다고 안토님을 철저히 배척하면 그때는 어떡 하시려는지요?

꺽일때 꺽이더라도 꼿꼿하겠다는 님의 기개는 높이 삽니다. 하지만 지금은 갈대처럼 휘어지더라도
모진 바람을 피해 우리가 나아가고자 하는 바를 이루어야할 절대 절명의 위기라고 생각합니다.
안토님 께서도 조금만 양보 하시어 함께 유연한 자세로 대처해 주시길 바랍니다.
07-08-11

가람  

빨리 시민광장의 논의가 이뤄져서 18일 행사에 무리가 없어야겠습니다.
저도 지금 김빠진 맥주가 된 기분으로 뭔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18일 번개에 잔뜩 데려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망설이게 된 것이지요.
우리당 당원으로 움직여야 하는지, 시민광장 시민으로 움직여야 하는지
갈팡질팡입니다.
지방이라 두 곳 다 움직이기는 무리수이고...
어느 쪽이 우리당과 유시민의원을 위한 길인지 방향타를 주셔야 할 듯...ㅡ.ㅡ;;;
07-08-11

새벽21  

안토님 동의하는 분이 별로 없습니다. 그만 하시죠.....
07-08-11

그래도  

계속올리는 정성이 있으니 누구 말대로 손발 다들고 고...추 까 지 다들었다
다 들었으니 니 마음 대로 하세요 ,,, 그래도 반대 꾹 안토 윈
0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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