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아이와 함께 다시 본 영화 코코입니다
소중한 사람을 잃었어도
그 사람을 기억하고 있으면
그 사람은 죽은게 아니라고
마음속에서 우리와 함께 사는 거라고 그렇게 말해주는 영화입니다
미래의 나와 우리 엄마를 보는 것 같아서 짠했던 영화입니다
누구나 마음속에 잊지 않고 기억하고 싶은 사람이 있죠
여러분은 누구를 기억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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