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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사수자리 | 2007-08-10 15:04:09 | 조회 4404 인쇄하기
http://usimin.co.kr/8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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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께서 진도 나가시려는데 또 제가 사고를 치는거 아닌지 걱정도 되었지만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 한번은 전해야 할 것 같아 이렇게 다시한번 폐를 끼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신문 뿌리지도 않고 뿌렸다고 거짓말 한 것.
후원금으로 디지털카메라 장만한 것,

여러가지의 시행미숙으로 인해서 각 지역 분들께 폐를 끼친것....

 

그리고 , 그 무엇보다도 여러분들이 보내주셨던 신뢰에 금이 가게 한 것을 제일 크게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사기' 라는 표현에는 제가 그동안 쌓아왔던 신뢰의 무게까지 같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 제가 부족한 탓입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여러분들이 게시판을 통해서 전해주신 모든 질책과 모든 격려, 달게 받겠습니다. 지금 저에게는 따끔한 질책도 따끔한 질책이지만 따뜻한 격려도 저로 하여금 질책 이상으로 저를 꾸짖는 것만 같이 아프게 다가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제일 가슴아픈 것은 제 잘못으로 인해서 유벗이 신문돌리기 사업을 접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는 겁니다. 나설때는 청년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고 호기롭게, 또는 객기스럽게 나섰는데 오히려 못난 저로 인해서 안타깝게 참평신문 배달 사업을 접어야 하는 청년학생들을 생각하니 제일 가슴이 아픕니다.  죄송합니다. 유벗 여러분.

 

저로 인해서 유빠 전체가 욕을 먹고 계신것 같습니다.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그저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유빠 욕하시는 분들은 그러지 마시고 다 제 잘못이니까 저에게만 욕해 주세요... 차라리 그게 마음 편할 것 같습니다...

 

남은 안동, 원주, 청주 일정을 접었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을 생각하고 조언도 듣고보니 그게 가장 지금 상황에선 맞는 선택이겠다 하는 생각입니다...

 

후원금 모금 현황과 지출내역은 적어도 내일 중으로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수증을 챙기지 못한것도 있고 잊어버린 것도 있어서 다소 누락된 부분도 있을 줄 압니다. 양해바랍니다...

 

그리고... 서울서부 시민광장 홍보일꾼이라는 책임도 내려놓을까 합니다... 길게 쉬면서 자성의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서울서부 시민광장 대표일꾼님이신 꿈결마녀님께서 이 글 보시면 처리해 주셨으면 합니다...

 

여러 분들에게 누를 끼쳐서 정말 죄송합니다.

다시는 이런 잘못을 범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4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와룡  

물뚝성아말 새겨들어라.
존나게 아프겠지만 말이다.
http://www.zzizil.net/bbs/board.php?bo_table=sisa_tb&wr_id=6691
07-08-10

음냐.  

와룡아. 내가 무슨글인가 싶어 직접 찌질인지 나발인지 가서 봤다.

물뚝인지 나발인지 생각하는 건 단순 이분법적으로 황빠/까 밖에 없는 인간이 찌질거려놓은 글이더구나.

이런 글 보고 동조하는 너를 보니 심히 우습다. 정확한 근거도 없이 그저 자기 꼴리는대로 상대방 인격을 모독하는 그런 태도... 그런 태도는 우리가 관용을 배풀 수 없는 태도이지.

너도 비슷한 부류냐? 그렇다면 한살이라도 어릴때 빨리 고쳐먹어라.
07-08-10

더불어  

사수님
잘못은 스스로 인정하고 반성하면 그때부터는 잘못이 아냐.
뭐 죽을 죄 진것도 아닌데.
나 알지. 신문갔다줘던 더불어 엉아.
다음호 나오면 욕심부리지 말고 나랑 같이 돌리자.
07-08-10

해당화  

사수자리님/ 애초에 정치참여를 배울 때 잘못 배운 죄입니다.
님들과 같은 처신이 얼마나 참여를 후퇴시키는 줄 압니까.

처음 볼 때 위태위태한 사람들은 끝내 문제를 발생시키더군요.
너무 생각없이 한마디로 개념없는 정치참여를 한 것입니다.
자숙하세요. 화가 많이 납니다.

철없는 행동도 수정을 거듭하고 배우고 나가는 것인데
그렇게 참여를 하고도 이런 일을 일으키다니
다 내가 모자란 탓이다 생각하고 스스로 충분하다고 생각될 때까지
자숙하세요.
07-08-10

자라  

개헌이 순연되지만 않았더라도
하는 생각이 나지요?
07-08-10

미니파더  

열심히 일하는 사람일수록 더 겸손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 미안함이 우리가 더 뛸 수 있는 힘이니까요.. 기운내시고 다음에는 좀 더 힘있는 모습 뵙길 바랍니다.
07-08-10

폐인(嬖人)  

와룡/ 그건 존나 아픈게 아니라 존나 나쁜거요. 할말 있음 따끔하게 하든가.
다른 곳에 있는 그런 글을 왜 거기다 걸어놉니까. 내리세요. 사람잘못 봤나봐.
07-08-10

와룡  

뭐라고 해도 좋은데, 한 개인이 수차례에 걸쳐 똑같은 사고를 여러 번 친다는 것은 그 개인에게도 문제가 있지만 주변 인간들에게도 문제가 많기 때문이다.

폐인의 요구는 거부한다.
07-08-10

.....  

핑클님의 널뛰기를 님도 점점 닮아가는 듯해서리 이젠 안타까움 마저 드오 ㅡㅡ;;
에휴 정치게시판이 뭔지 저리도 한소리 내고 싶어하는건지..
07-08-10

와룡이  

얘는 버르장머리가 너무 없는 ㄴ 같드라...
이런 애가 여길 드나드는 게 졸라 기분 나쁘다...
07-08-10

사랑시  

ㅋㅋ....(끼여도 될까여?)

이럴 때 꼭 [반사!]하고 싶거덩요. 참, 뉘앙스는 반사하는데 '졸라 기분 나쁘다'는 아님. ㅋ


쩜5개님은 마치 애어른 같은 사람이죠.
드러난 정보에 의하면 나이가 어린데 바른말을 싸가지 없게 너무 잘 하죠.
ㅋㅋ, 그래서 얄밉게 보이는 것이 유의원님의 상황과 많이 닮아있다는...ㅋ. 그래서 저는 이쁘게 봅니당.
07-08-10

음냐.  

점 다섯개가 아니라 와룡한테 한 말인거 같은데요. 님이 오해하신듯.
07-08-10

사랑시  

맞네요. ㅋㅋ, '와룡'까지만 보고 '이'를 제꼈나봐요. 호호호. 이런 실수를 하다닛!

와룡이님, 죄송합니다. 제가 착각했네요.
07-08-10

아랑아빠  

마음 고생이 많습니다.
그래도 믿습니다.
07-08-10

폐인(嬖人)  

와룡/ 난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말하고 있는 거요.
그의 행태에 대해 당신 눈으로 보고 들은 것을 주관적으로
올린다면야 그것까지야 어찌 말리겠소.

이건 경우가 다른 겁니다.
누가 사수자리 잘했다합니까. 난 이번 일에 아예 끼어들지도
않았어요. 오늘 당신 그 댓글까지는.

온정주의 좋아하시네. 우리 그런거 무지 싫어해.
실수에 가차없었다고. 알지도 못하면서 다 아는척 하지 마세요.

침묵도 일종의 방임이고 동조다. 그런 얘긴 끌어들이지 마시오.
다만 거들 것도 덜 것도 없었기 때문에 암말 안한거니까.

근데 당신 태도는 무척 틀린거요. 그글을 사수자리를 모르는
모든 사람이 다 봐야하는 글이란 말인가요.

내리고 반성하세요.
07-08-10

와룡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상.
07-08-10

이런  

시건방진 ㄴ...여기 오지 마라..제발...
07-08-10

더불어  

폐인님/ 와룡이가 보여주고 싶은 것은 사수의 잘못된 행동의 면면이 아니라
님들의 모습을 링크 글 제목에 나오는 글로 보여주고 싶어했던 건데.
07-08-10

감자호크  

현재로서는....
- 어떤 글도 쓰지 말 것~!
- 오프에도 나타나지 말 것~!
/
진정성 담보 될려면..?
아무 말 없이 '참평신문' 열심히 뿌릴 것.

말/없/이/~!
07-08-10

와룡아~  

또 왔서. 이간질은 식상해? 고래서 이젠 더러운 글 퍼오냐..이간질도 나뿐거지만 더러운 글 퍼와서 때리는 거 더 더러운짓이혀. 내 보기엔 니가 더 문제혀. 니는 저 위에 해당화와 수준이 비스혀. 기분나뻐? 해당화와 비교해서. 때린곳에 약을 발라줘여지 때린곳에 독을 뿌려~ 해당화도 존내 유치혀
07-08-10

와룡  

퍼온거 아니다. 링크 시킨 거지.
관심없는 넘들은 클릭 안하면 그만이다.
퍼올까 하다가 링크만 걸었다.
애 하나가 이렇게 망가진 것은 너같은 새끼들이 곁에서 뽐뿌질한 탓도 크다.
물론 가장 중요한 건 본인에게 있지만.
07-08-10

에라이  

미친 ㄴ아~~
07-08-10

와룡  

이 껀에 대해서 할말 있으면 본글로 올려라.
07-08-10

공공의선  

좋은 시도였다고 봐요. 당분간 좀 쉬세요. 젊을 때는 실수하면서 배우는 거라고 봅니다.
07-08-10

.....  

사수자리님// 살아남으세요. 방법을 찾는것도 목적을 잃지 않는것도 다 님이 하기 달렸습니다.
그릇이 그정도 였다는 말까진 듣기 싫으시다면 길게 내다보시길 진정 바랍니다. 얻은 것보다 잃은 것이 더 많은 듯해서 가슴아픈 요즘의 시민광장이었습니다. 몸챙기시고 담에 뵐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07-08-10

폐인(嬖人)  

사수자리/ 뭘 자꾸 사과글 올리고 복잡하게 만드는겁니까.
이판을 못떠날거면 네티즌들에게 맡기고 자숙을 하거나,
물의를 일으켰으면 사그라들때 까지 조용히 있든가.

여러 충고를 받아들여 n분의 1만 하겠단 맘으로 팀플레이만
전념을 하든가 생각의 시간을 좀 가져야 할 것 아닙니까.

원글을 삭제해야 댓글들도 다 사라질겁니다.
계속 망신당하던가 지우든가 맘대로 하세요.
07-08-10

감자호크  

공감100%~!!
07-08-10

나두  

10000%
07-08-10

나역시  

10000%
07-08-10

사수자리님  

이 글 지으세요..그게 좋을 듯...
그리고 나중에 잘 해여어~~
07-08-10

맞습니다  

이글 지우시는게 좋을겁니다.
그리고 앞으로 얼씬거리지 마세요
07-08-10

미친사수자리  

개헌홍보다 뭐다 하고 설치고 다닐때부터 알아 봣다 사고칠줄...

짜증나니까 다니면서 사과글 올리지말고 걍 조용히 찌그러져 있어라

넌 지금도 니가 무슨죄를 졌는지 모르고 있으니 말로만 하지말고 행동으로 보여주길...
07-08-10

사수자리님  

필립이아빠님에게도 사과 하셔야 되지 않을까요?

엄청나게 상처를 받았을텐데요...
07-08-10

위시리  

이제 고만 사과해라! 사수자리! 더이상 자학하지 말고...
좀 쉬면서 재충전하시길...!
07-08-10

감자호크  

30분전에 사수자리에게 '게시판 글 삭제하라'고 문자 날렸는데...반응 없네요.
그래서 방금전 다시 전화를 했는데 전화조차 받지않네요.

이쯤되면.....?(제 방식대로의 정리작업 들어가야 할 것 같네요)
07-08-10

감자만이 희망이다  

감자호크님만의 방식은 정말 무서움..

살살 정리 바랍니다. 되도록 빠르게..
07-08-10

그렇지  

와룡/ 멋지다!

필립이아빠님에게도 사과 하셔야 되지 않을까요?

엄청나게 상처를 받았을텐데요...-2
07-08-10

월급쟁이  

불이 꺼지고 재가 될 때까지 기다리시오.

추천수는 그렇다 치고, 반대수 또한 만만치 않음을 어찌 해석하시려나!!
07-08-10

이분은  

내가 보긴 아직도 사태 파악을 못하고 있는 듯.

문제의 본질은 필립이 아빠에게 사과하는것과
먼저 싸잡어서 자기는 죄가 없다고 하면서 동지들에게 적반하장격으로 비난한 거 아닌가?
아직도 서프 울뷰글 보고(사과문은 베뷰정도) 사수자리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왜 비난을 하냐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거다.

이 부분에 대하여는 전혀 사과가 없다. 그러니까 아직도 정신 덜 차린거다.
07-08-10

padadac  

쉬세요,
이글에 반대합니다.
그리고,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07-08-10

섶눈팅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누구의 글이든 삭제하라 할 권리는 없다 도배성글 음난성글은 관리지 옵하가 삭제하지만..


보기 싫으면 독수공방 보내라!!
07-08-10

수그리  

그리고 찌그러져
07-08-11

가아넷  

필립이아빠님께의 사과가 빠졌네요..
가장 필요한 부분이었는데..

사수자리님과 그를 옹호하며 반대로 필립아빠님을 비방하셨던 모든 분들은..
필립이아빠님께 사과하셔야합니다..
07-08-11

지랄맞다  

필립이 아빠님께 사과라...
도대체 게시판의 기능과 중요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면 이런 말이 나올수 있는건지 이해불가입니다. 한사람을 반성하게끔 하고 같이 이끌고 나가기 위함인지 아니면 다시는 이곳에서 그사람이 발을 붙이지 못하게 매장시키기위함 인지를 분간못할 우리들이 아닙니다. 필립님은 자신의 글에 논리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상대의 사진까지 같이 올리신 분입니다.

그로인해 일어날 개인에 대한 사적인 존엄성같은건 안중에도 없는 분입니다. 좋습니다. 시민광장과 유티즌의 앞길에 도움 안되는 사람이는 낙인을 찍기위해서 그를 내치기 위한 불가피한 방법이라고 칩시다. 그럼 사수자리님은 이곳에서 쫑나면 다른 곳에서도 쫑나야 하는 인생입니까. 정밀하게 타격하란 말입니다. 잘못한 만큼만 지적하고 반성할수 있는 여지를 두고서 글을 쓰란 말입니다.

더구나 필립님은 게시판이 얼마나 상대에게 악영향을 끼칠수 있는지 개념자체를 가지고 있질 않는 분 같습니다. 전적이 있단 말입니다. 자신의 행위에 대해서 누군가 비판성 댓글을 붙이자 마자 필립님은 게시판 본글로 특정인을 지칭해서 글쓰지 말라는 단죄식의 글을 지난번에도 올린적이 있습니다.

자신에 대한 타인의 점잖은 댓글 비판에 대해서는 참고해서 더 나은 행사를 준비할 생각은 커녕 참을수 없는 분노를 느끼는 분이, 타인의 모자란 부분에 대해서는 더없이 가혹한 비판을 하더군요.

이런 필립님에게 사과를 하라구요. 웃기는 소리입니다. 저는 사주자라님의 어리숙함과 그로인해 미칠 타인에 대한 부정적 효과에 대한 성찰이 부족함을 탓할 순 있어도 사수자리님의 순수한 열정은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필립님에게선 소통의 부재를 느낍니다.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서 사는 분으로 여겨진다는 말입니다. 자신의 열정은 더없이 숭고하고 타인의 열정이 삐끗하면 매장시킬정도의 비판을 하는 필립님의 모순은 애정이 전혀 안갑니다.

사수자리는 자신의 모자람과 미숙함 그로인한 타인에게 끼친 잘못에 대해서 반성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고 그 이후의 행동은 찌질이로 남을지 다시금 인정받는 몸빵맨으로 남을지 그분의 재량에 달렸습니다. 저 또한 다시금 돌아오면 보다 성숙했겠구나 라는 믿음으로 그를 대할수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필립님에게선 소통의 의미를 모르는 분이라 여겼기에 그분이 다시금 돌아온다 해도 선입견을 갖지 않을 것이라는 장담을 못하겠습니다.

최악의 상황이 되어서 사수자리님을 잃게 된다면 필립님도 같이 잃는게 옳습니다.

한사람을 뼈속까지 반성하게끔 뉘우치게 하는 최선의 방법은
공개적이고 논리적인 공격을 위한 게시판의 글질이 아니라 마음으로 움직일 수 있는 오프상에서 의 차분하고 끈질긴 스킨쉽에 있습니다.설득의 방법조차 모르는 필립님 또한 시민광장에 그닥 도움될분이 아닙니다.

필립님 처럼 그렇게 한사람 한사람 다 내쳐보십쇼. 얼마나 이곳에 살아남을지...
07-08-11

지랄맞다2  

그럼 사수가 처음쓴 글에는 모든 화살을 다른곳으로 돌리면서 억울하다라고 했는데
나중에 문제제기로 다 번복했어. 이건 어떻게 보는지 니 이야기 듣고 싶다
자꾸 실수 라고 이야기 하는데. 이게 실수이니?
개인과 개인사이에서 일어난 일이라면 실수라고 할 수도 있겠지.
하지만 온오프에서 대대적으로 나 이렇게 하겠수 하고 나서 벌린것이야.
그거에 대한 책임이나 반성도 없는데 이걸 실수라고 생각하니?
그리고 제대로 글이나 읽어봤니?
노사모에 가서 제대로 글 읽어보고 이야기해.
그간 오프에서 얼마나 이야기가 오가고 했지는. 그리고 사수글에서도 필립이아빠님의 글에도 분명히 나와 있어. 한글 못읽니?
그리고 이런거 쓰려면 로그인 하고 써.
니가 로그인 하면 나도 그때 로그인해서 쓰마.
07-08-11

지랄맞다  

로긴을 햇을때 어떤 일이 발생할것 같은가요. 제글 어디에 욕을 하기 위해서 일부러 로긴을 안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상대에 대한 선입견을 갖지 않게 하고 오프상에서의 불필요한 감정을 갖지 않게 하기위해서라도 예민한 의견은 부러 검은닉을 사용하는게 좋을때도 있는 것입니다. 로긴해서 어쩌게요. 같이 함 맞짱이라도 뜨실렵니까. 아님 오프라도 해서 얼굴 붉히시려구요.

그리고 왜 반말하세요. 제가 검은닉을 썻다고 예의를 안지킨 글이었습니까.
또 모자람,어리숙함,잘못.미성찰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실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사수님의 첫번째 글이 잘못되었다고 해서 필립님의 그런식의 글이 상대를 반성하게끔 하는 효과를 가져온다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또한 큰 잘못이라는 것입니다. 설득할수 있을때까지 오프상에서 끈질기게 상대하는게 옳은겁니다. 사람을 포기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 미성숙함이죠 ㅡㅡ

님말씀대로 라면 결국 사수자리님을 매장시키기 위해서 필립님이 글을 썼다는 이야기인가요. 인간애가 없는 사람은 유시민 주변에서 사라지는게 옳습니다
07-08-11

지랄맞다2  

이봐요. 그래요. 반말 수정하오.

하지만. 본인도 본인 이야기만 계속하지 않소? 그래요. 맞짱 한번 뜹시다. 로그인하고 나서요.

나와있는 사실로 이야기 해야지요.

술자리나 사석이 아니라 온라인 상이요.

매장? 그 이야기 함부러 하는거 아니오. 어디서 매장이라는 이야기를 함부러 하지요? 그리고 그 결론을 내가 냈소? 헐~

오프상에서 끊임없이 이야기가 오갔다구요.. 모르겠소?

그리고 사람을 포기 한다고요?

혼자 이야기 하고 혼자 결론 내면. 뭐하러 글을 읽습니까?

제발 게시판의 글좀 제대로 읽고 나서 이야기 하자구. 진짜 한글 몰라요?

노사모 게시판에 가서 한번 보고 오시라니깐요...

그뒤 이야기 하지요.
0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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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9 [책표지] 박근혜의 Why Now?   4 닭장군 07-08-10 4 0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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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7 [SBS여론조사]손학규 2.6%하락, 유시민 1.7%상승   4 바람의흔적 07-08-10 1 0 685
8336 8월 14일 우리 다섯식구 첨맘님 만나러 갑니다.   4 참세상 07-08-10 8 0 497
8335 열린우리당 전당대회 예상일정   15 새벽21 07-08-10 0 0 764
8334 대통합한다면 전 홍준표나 지지하러~   3 世異 07-08-10 5 0 485
8333 [사진] 인천 시민광장 창립모임 사진   4 콩알탄 07-08-10 8 0 614
8332 사랑방 지기의 한탄   2 좌부미 07-08-10 3 0 511
8331 한나라당이 옳은 말 한다!   1 야광재떨이 07-08-10 1 0 565
8330 38선 위쪽은 "게토"가 아니다 / 낭만닭   14 봉팬 07-08-10 0 2 835
8329 100분 토론/ 진중권이 못 본 디-워의 플롯 있수다.   8 공공의선 07-08-10 0 1 607
8328 지극히 감상적인이야기..그러나 한신 07-08-10 0 2 510
8327 여보 당신이 좀 도와줘~~~   14 화룡추 07-08-10 47 0 5223
8326 8.18.기점,이명박 유시민 양강이네요...   11 시민킹 07-08-10 9 0 903
8325 그네의 짜증송이에여~ 행구라 07-08-10 2 0 439
8324 정치공학적 이야기...   11 미니파더 07-08-10 7 0 648
8323 맹구의 골빈송이에여~   2 행구라 07-08-10 2 0 451
8322 아웅~ 오늘은 일찍 뵙네여..시민님 지지송이에여~   1 행구라 07-08-10 4 0 477
8321 답답하신 분 읽어 보세요.   2 초심 07-08-09 4 0 553
8320 8.18일, 유시민 우리당 포기하면 나는 유시민을 포기한다.   20 안토 07-08-09 0 1 1027
8319 왜 너는 꼭 유시민이어야 하나?   7 도마추종자 07-08-09 12 0 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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