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횡설수설 16
당신을지지할 | 2007-08-09 21:28:42 | 조회 704 인쇄하기
http://usimin.co.kr/8456     


트위터 페이스북
축구 하고싶어요" 운동장 없는 학교



서울 초등교만 3곳, 비싼 땅값·규정 완화로 더 늘듯
"체육관으론 체력관리 안되고 인성에도 좋지 않아"

올해 서울 종로구 무악동 독립문초등학교에 입학한 김혜진(7ㆍ가명)양. 지난 1학기는 그럭 저럭 만족하면서 보냈다. 친절하게 지도해주는 선생님과 지은 지 7년밖에 안 된 깨끗한 교실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음 한 구석에는 불만도 있다. “운동장에서 실컷 뛰어놀았다”는 다른 학교 친구 말에는 은근히 화가 나기도 한다.

독립문초교는 운동장이 없다. 체육관(480㎡)과 인라인스케이트장(441㎡)이 있지만 운동장을 대신하기에는 역부족이다. 김양 어머니는 “체육관이 있다지만 운동장만 하겠느냐”며 “놀이터도 너무 좁아 딸이 좋아하는 줄넘기도 마음대로 못한다”고 말했다.

운동장이 없는 이유

운동장 없는 초등학교가 하나 둘 늘고 있는 추세다. 4월 국무회의를 통과한 ‘고등학교 이하 각급학교 설립ㆍ운영규정’ 개정안은 도심지의 경우 기준 면적의 3분1 범위 안에서 학교를 지을 수 있게 해 운동장 없는 학교는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 시내에 운동장을 갖추지 못한 초등학교는 독립문초교를 비롯해 조원초교(관악구 신림동), 행현초교(성동구 행당2동) 등 3곳이다. 서초구 양재2동 양재근린공원 안에 건립 중인 양일초교도 운동장 없이 내년 개교를 준비 중이다.

운동장 없는 학교가 생겨나는 이유는 간단하다.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학교신축 수요는 늘고 있지만 땅값은 크게 올라 운동장부지를 마련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1957년 개교 때부터 운동장이 좁았던 독립문초교는 2000년 교사(校舍)를 개축하면서 운동장을 넓힐 예정이었으나 천정부지로 치솟은 주변 땅값에 포기했다.

행현초교는 부지확보 자체가 어려워 설립 준비 단계부터 운동장은 엄두도 못냈다. 서울시교육청의 ‘작은 학교 짓기’ 시범 사업으로 문을 연 조원초교는 학부모 민원이 빗발치자 뒤늦게 운동장 확보에 나섰지만 높은 땅값에 발목이 잡혔다.

정상적인 체육활동 불가능

운동장이 없다 보니 정상적인 체육활동에 제약이 많다. 행현초교는 36개 학급이 하루씩 돌아가며 인근 서울숲으로 버스를 타고 ‘원정 체육수업’을 받으러 간다. 체육관 수업만으로는 부족함을 느껴서다.

독립문초교는 체육수업을 체육관에서 모두 소화하지만 학생들의 불만은 커지고 있다. 6학년 이동혁(11ㆍ가명)군은 “달리기하다 미끄러질 때가 많다”며 “좋아하는 축구도 할 수 없어 불편하다”고 말했다.

운동회는 인근 학교나 공공시설을 빌리는 진풍경이 매년 반복된다. 독립문초교는 대신중ㆍ고등학교 운동장을, 조원초교는 남부초교운동장을, 행현초교는 잠실학생체육관을 빌려 운동회를 열어왔다.

기초체력 저하 우려

운동장 없는 학교측은 “체육관 수업만으로도 학생 체력관리와 지도에 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체육교육 전문가들은 학교에 운동장을 갖추지 못할 경우 초등생 기초체력 저하 등 부작용이 불보듯 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원병(서울 청량초교 교장) 한국초등체육교육연구회 회장은 “밀폐된 체육관에서는 지구력을 요하는 운동을 할 수 없는데 체력이 제대로 길러지겠느냐”고 반문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현실적으로 학교 신축에 들어가는 비용이 너무 많아 운동장 확보까지는 건드리기 힘든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상 무단불펌 기사원문>---------------------------------------------
 
지난 87년 대선이후 지대로 된 정치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피해를 본 대표적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서 정치가 개판이면 정책이 지대로 수립이 되지 않아서 얼마나 피해를 보는지 다들 아시겠지만 모지란 삼류 싸이코 꼬꼬마 찌질이가 생각하는 바를 말씀 드리기 위해서 무단불펌해서 기사를 가져 왔음다.
 
모지란 싸이코 삼류 꼬꼬마 찌질이가 핵교에 첨들어갔을 때에 비교하면 저 학교들의 상황이 훠~~~~얼신 났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과연 무엇일까여?
 
모지란 싸이코 삼류 꼬꼬마 찌질이가 해교에 다닐 때는 서울에서 핵교를 다니더라도 서울 변두리 지역이라 아직 도시화가 진행되고 있는 상태이고 경쟁이 치열해지기 전이어서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뺄뺄거리면서 놀러 다닐 곳이 많았습니다.
 
전체 학급당 학생수를 따져보면, 꼬꼬마 찌질이가 핵교에 다닐 때, 그 때에는 학급당 인원수가 60명을 초과해서 저학년일 경우에는 오전, 오후 분반 수업을 받았습니다.
 
어느 샌가 오전, 오후 분반 수업이 없어졌구 학급당 인원수가 줄어들었습니다.
 
지금, 기사를 보니 지대로 된 운동장이 없어서 뛰어 놀지 못한다고 나와있네요...
 
그럼, 과거에는 지대로 된 운동장이 있어서 뛰어 놀았나여?
 
아니여, 꼬꼬마 찌질이가 핵교다닐때, 그 때에도 운동장에 지대로 된 시설 하나도 없었습니다.
 
축구골대, 정글짐, 농구골대 요고 빼고 운동장이라고는 손바닥 맹해서 백미터 달리기를 할려면 가로로 해서 학교담벼락에다가 매트리스를 여러겹 대어서 담벼락에 부딪치더라도 다치지 않게 하고 백미터 달리기를 측정한 기억이 있습니다.
 
요런 문제를 예측한 사람이 과연 없을 까염?
 
아니염...
 
모지란 꼬꼬마 찌질이가 아주 아주 꼬꼬마 였을 때 읽은 어린이 동화책에 이 문제를 다룬 동화책을 읽었습니다.
 
60년대 말에서 80년대 초 사이에 지은 동화인 걸로 추측되는데, 그 동화책에서 나온 핵교의 모습이 저 기사에서 나온 핵교의 모습입니다.
 
어린 꼬꼬마 찌질이는 그 당시에 지금의 핵교의 모습을 띠고 있는 핵교와 찌질이가 다닌 핵교의 모습을 동시에 기억하고 점차 자라나면서 여러가지 의문을 품었습니다.
 
참, 우리 대한민국은 비겁한 나라구나......
 
우리 대한민국은 인민이 국가에서 정한 의무를 다하여도 국가가 인민에 대한 권리를 보장해 주지 않는구나......
 
우리 대한민국은 국가가 인민에게 정한 의무도 국가에서 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민의 손으로 인민을 착취해서 갈취하는 그러한 비겁한 국가구나 라고 생각했고 그 생각은 여태까지 바뀌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구염?
 
모지란 삼류 꼬꼬마 찌질이가 살면서 연구,분석해서 나름대로 내린 결론입니다.
 
 
대한민국 인민의 의무에는 납세의 의무와 교육의 의무가 있다는 것을 다들 아실겁니다.
구래서 세금도 내고 그 세금에 교육세가 있고, 낸 세금으로 쓰여지는 교육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 핵교에 다니고염.....
 
구러면은 핵교를 지을 때, 핵교를 지대로 지어서 교육의 의무를 다하여야 하는 학상들에게 의무를 강요해야 하는 거 아닌가염?
 
교육의 의무를 하기 위해서 납세의 의무중에 세목상에 교육세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디..그런디 그 세금은 엇따가 써묵고서 구러고서 요따구로 핵교를 맨드는건가염?
 
근디, 이 문제가 이 정권에서만 나온건가염?
아니염...
과거에서 부터 쭈~~~~욱 이어져 내려온거 거던여....
 
신도시 개발되면 젤 골치아픈게 뭔지 아세염?
 
핵교가 없더염...
 
분당, 일산, 신도시 지으러 핵교등록금 맹글려고 여름마다 다녔거덩여...ㅋㅋㅋ
 
긍데,...잼있는게...핵교부지가 어떻게 된건지 아세염...ㅎㅎㅎ
 
비겁하게 대한민국 정부가 또, 지방자치단체가 그 곳에 사는 인민들을 위해 부지를 마련하고 핵교를 짓는 것이 아니라 아파트 단지를 짓는 건설사에다가 떠넘기더라구염...ㅋㅋㅋ
 
어떻게 떠넘기냐 하면 아파트 단지 지을 때, 단지별 세대수가 있잖아염...
그 기준을 정해서 일정 세대수 이상이면 그러면 건설사 보구 단지안에 핵교지을 부지를 마련하라 그러라구 한다구 하네염...
 
이고 정말 잘못된거 아닌가염?
무책임한거 아닌가염?
 
아파트 단지 세대수가 일정 기준이 되어야 건설사에서 핵교지을 부지 마련하고 핵교를 짓게 하는데 요렇게 하면 건설사가 자기 이익이 줄어드니까, 세대수를 줄이고 쪼까 떨어진 곳에다가 단지 하나 지으고,,...
 
결국엔 인민들만 골탕 먹는 거잖아염...
 
뭐, 일부 시정이 되었다고 하지만, 어디 까지 되었는지 잘 몰겠음다......
 
4월 국무회의를 통과 했다는 그 법안이 고심끝에 나온 법안이란 거는 이해함다...
 
긍데, 대한민국 정부가 대체, 언제까지 제의무를 못하고 인민들에게 삥뜯어서 그렇게 대한민국을 꾸려나갈려고 하는지...참 알수가 없습니다....
 
저염?
 
대한민국 인민의 일원으로 어떤 것은 성실하게, 어떤 것은 불성실하게 의무를 다하고 있습니다.
 
모지란 삼류 싸이코 꼬꼬마 찌질이의 부모님은 대한민국 정부가 인민에게 규정한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서 없는 살림 쪼개서 대핵까지 보냈구염...저는 불성실하게 의무를 수행해서 지대로 핵교를 다니지 못했답니다...ㅋ
 
구리고, 모지란 삼류 싸이코 꼬꼬마 찌질이는여...불성실해서 납세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는데염...그런데...지가 납세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는 세금을 내는 직장에 나가야 하는디...세금을 내는 직장에 다니지를 못해서 몸으로 때우는 그런 경제활동을 하거덩여...
 
세법을 보니까..연소득 얼마이하는 납세의 의무를 면제하는 걸로 나와있는디...이거는 국가에서 못버는 인민의 의무를 면제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가 못버는 인민에게 의무를 강제할 경우 드는 비용이 인민이 내는 비용보다 훠~~~얼~~신 많이 들기 땜시 그렇기 땜시 비용땜시 안하는 걸루 알고 있음다...(요고는 실미도의 설경구 말마나따 비겁한 변명인가염?)
 
대신, 직접세로 납세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는 것을 반성하는 의미로 간접세와 지방세수의 확대를 위하여 엄청나게 담배를 피워댄답니다...착하지염...^^;;;
아, 세수확대를 위해 내 한몸 망가지면서 살신성인 하는 이 자세...
국가에서 표창장 줘야 되지 않나 몰겠음다...
 
 
꼬꼬마 찌질이가 말하려는 거는염..그거는 염...
정치한다는 훌륭한 어르신네들 지발 지대로 해주시라는 거에염...
요문제는 몇십년된 문제임다...
지발, 지발, 개념탑재 지대로 된 양반이 해결좀 해줬으면 좋겠어염...
 
 
핵교다닐 때 양넘들이랑 이야기 하다가 또, 외국 드라마 보면 쪼발려 죽겠어염...
 
대체, 언제까지 인민들의 삥뜯어서 또, 인민들이 자신이 쪼발리다고 느끼게 정치하는 양반들이 정치를 할껀가염......
 
당대당통합이곤 민주화대 수구보수꼴통의 대결이던 뭐던 다 좋아염...
 
지발 "상식과 원칙"이 지대로 된 사람이 뽑혀서 구래서 이런 문제를 해결해 주었으면 해염...
 
긍디, 그 사람이 내가 생각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염...
 
 
 
 
 
 
 
 
 
 
  
   
     

덧글쓰기 | 전체글 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사랑시  

횡설수설은 아닌데 벌써 16번까지 왔네요.


살신성인 안해도 되니까 몸에 해로운 담배는 줄이심이... ;;;^^
07-08-09

더불어  

좋은 글인데 지금은 영 맞지 않는다. 상황봐서 글 올려야지.
07-08-09

당신을지지할  

ㅎㅎㅎ
당대당 통합이건 흡수통합이건 민주세력대 수구보수꼴통세력의 대결이건...
난 내가 지지하는 사람이 그 과정에서 빡시게 싸워서 이길 꺼라는 믿음(나만의 믿음인가염..ㅋㅋㅋㅋ) 그 믿음이 있기에 그걸 전제로 이론 글을 써서 이긴 담에 요론 것을 감안해서 일을 하라는 곤데....ㅎㅎㅎ

와룡이가 한말 중에 젤 멋있다고 생각하는 말...

"약해빠진 넘이면 내가 먼저 버린다"

요말 고대로 내가 지지하는 사람이 그 길을 뚫고서 나갈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에 많은 길이 있더라두 그중 제일 바른 길을 선택할 꺼라는 그런 믿음이 있기에 그런 것을 전제로 해서 일을 할때 이런한 것을 감안해서 일을 하라...ㅎㅎㅎㅎ

넘 내가 낙관적인강.....;;;;
07-08-09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8318 [8.18] 전당대회-오전, 점심먹은후 , 전국대번개-오후   1 요놈 07-08-09 1 0 600
8317 우리가왜 여기모여야하는가?   1 게스트 07-08-09 0 0 458
8316 내일도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오.   2 SUN 07-08-09 1 0 488
8315 8월 18일-전국 유빠 소집령!! jjj 07-08-09 0 10 567
8314 8월 18일-전당대회와 유빠 모임 겹치는데..그 해법 jjj 07-08-09 0 10 587
8313 정말 답답해서 왔습니다.   3 도대체 07-08-09 4 0 662
횡설수설 16   3 당신을지지할 07-08-09 0 0 705
8311 송닝기리가 남북정상회담을 환영한다고 합니다.   7 정래호 07-08-09 6 0 640
8310 이제 그만 합시다.   4 촌니나 07-08-09 3 0 642
8309 [8월 16일] 제주시민광장 창립대회에 총집중합시다!   11 팔랑쥬 07-08-09 15 0 769
8308 ▶ 우리당-민주신당 지도부 내일 합당합의키로, 18일 우리당..   4 멀더요원 07-08-09 0 1 596
8307 이거 어떻게 되어 가는 겁니까?   6 2007 07-08-09 1 0 697
8306 유시민에게 어울리는 카피? 뭐가 좋을까요?   4 내맘 07-08-09 2 0 521
8305 [8월 11일] 경북광장 창립대회 준비모임   14 피터 07-08-09 6 0 589
8304 첨맘님이여 영원하시라, 우리들과 함께!!   1 자바라말야 07-08-09 1 0 445
8303 유시민 "일단 경선 레이스를 통해 국민들이 내 비전을 알아주..   7 뉴스보기 07-08-09 8 0 755
8302 모든 게 내 탓이다   9 별천사 07-08-09 24 0 1065
8301 유시민의 '자아비판'   3 -.-^ 07-08-09 0 0 552
8300 <펌> '그때' 특전사 출신 목사가 고백하는 '5.18 광주민중항..   2 보람님블로그 07-08-09 4 0 619
8299 아이러브이해찬, 알럽찬이 집을 지었습니다!   6 논가외딴우물 07-08-09 14 0 706
8298 대구 지하철 이용객의 80%는 우대권, 씁쓸한우리 사회의 단면   6 아랑아빠 07-08-09 11 0 1003
8297 사수자리와 기타 유빠들의 위선적 언행은 잘 읽었다.   25 사수의위선 07-08-09 0 7 915
8296 제가 무조건 50만원 쏘겠습니다...   17 보람군 07-08-09 34 0 1215
8295 당신은 애초에 이방인이 아니었습니다   16 폐인(嬖人) 07-08-09 28 0 1968
8294 우리 곁엔 유시민 의원이 있습니다   13 별천사 07-08-09 12 0 742
8293 8/10 경기남부광장 창립 선언문   18 사랑시 07-08-09 13 0 4391
8292 유시민 이미지에 부합되는 공약 & 캐치프레이즈   13 해당화 07-08-09 5 0 705
8291 8.18 전국 대번개를 준비하며......   23 토지공개념 07-08-09 29 0 4749
8290 통일비용 그리고 분단비용.   1 비토세력 07-08-09 5 0 608
8289 사수자리를 위한 변명   15 아랑아빠 07-08-09 0 7 1282
8288 시민님 짝퉁이 나타났어여~   5 행구라 07-08-09 5 0 656
8287 < 더 열린 분위기를 위해서 왼쪽하단에 채팅방에서 토론하시..   4 고등학생 07-08-09 4 0 513
8286 횡설수설 15(기사를 소개한 울나라 매체와 기자 이름은 지워..   3 당신을지지할 07-08-09 0 0 608
8285 [23번째 회의록] 충남시민광장 준비일꾼팀 구성을 위한 모임   12 백두산호랑이 07-08-09 9 0 640
8284 세상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일.   28 와룡 07-08-09 0 0 972
8283 의견을 받습니다>18일 전당대회를 한답니다. 어떻게 할까요?   100 칼 융 07-08-09 21 0 1830
8282 유시민의원의 단일화제안 거부에 대한 제고를 요청하며. (서..   3 우시 07-08-09 0 10 700
8281 자, 이제 진도나갑시다^^   7 콩알탄 07-08-09 9 0 535
8280 하나둘 모이기 시작합니다. 저도 광장에 나섰습니다.   9 노아-2 07-08-09 13 0 735
8279 대선과 연계하여 정상회담에 거는 기대   5 진아아빠 07-08-09 6 0 407
8278 [8월 14일] 부산시민광장 창립대회에 초대합니다   21 새봄 07-08-09 13 0 775
8277 사수자리님께 드리는 고언.   23 김반장 07-08-09 69 0 1775
8276 [책 소개] 프레임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3 리듬 07-08-09 5 0 554
8275 유시민과 好不好 - 402 전대때 글   2 녹두 07-08-09 4 0 436
8274 시민광장도 회계를 투명하게 합시다.   12 비토세력 07-08-09 16 0 775
8273 준범아 준범아 강변가자   3 촌사람 07-08-09 1 0 480
8272 내가 사수자리님을 비판하지 못하는 이유!!   10 수정부 07-08-09 0 6 708
8271 열린우리당 전당대회 날짜의 변경을 요구한다.   3 새벽21 07-08-09 4 0 463
8270 유티즌들은 건강하다...   5 미니파더 07-08-09 6 0 497
8269 <유시민 "나 혼자도 孫 이길수 있어">   6 -.-^ 07-08-09 1 0 575
8268 새삼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11 정래호 07-08-09 0 10 929
8267 당신들의 온정주의는 결과적으로 더럽다.   23 비토세력 07-08-09 38 0 1195
8266 사단법인 '광장' 창립총회 초청연설 동영상 안 &#48613;니다(..   1 눈바다 07-08-09 0 0 377
8265 같이 봅시다. 5.18영상입니다.   1 njbora 07-08-09 2 0 552
8264 미리보는 '8.18 1만유티즌 전국대번개', 또 한번의 유티즌 집..   71 새벽편지 07-08-09 51 0 7542
8263 언론이 국민을 알어?   3 바다의집 07-08-09 4 0 508
1161116211631164116511661167116811691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