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등교만 3곳, 비싼 땅값·규정 완화로 더 늘듯
"체육관으론 체력관리 안되고 인성에도 좋지 않아"
올해 서울 종로구 무악동 독립문초등학교에 입학한 김혜진(7ㆍ가명)양. 지난 1학기는 그럭 저럭 만족하면서 보냈다. 친절하게 지도해주는 선생님과 지은 지 7년밖에 안 된 깨끗한 교실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음 한 구석에는 불만도 있다. “운동장에서 실컷 뛰어놀았다”는 다른 학교 친구 말에는 은근히 화가 나기도 한다.
독립문초교는 운동장이 없다. 체육관(480㎡)과 인라인스케이트장(441㎡)이 있지만 운동장을 대신하기에는 역부족이다. 김양 어머니는 “체육관이 있다지만 운동장만 하겠느냐”며 “놀이터도 너무 좁아 딸이 좋아하는 줄넘기도 마음대로 못한다”고 말했다.
운동장이 없는 이유운동장 없는 초등학교가 하나 둘 늘고 있는 추세다. 4월 국무회의를 통과한 ‘고등학교 이하 각급학교 설립ㆍ운영규정’ 개정안은 도심지의 경우 기준 면적의 3분1 범위 안에서 학교를 지을 수 있게 해 운동장 없는 학교는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 시내에 운동장을 갖추지 못한 초등학교는 독립문초교를 비롯해 조원초교(관악구 신림동), 행현초교(성동구 행당2동) 등 3곳이다. 서초구 양재2동 양재근린공원 안에 건립 중인 양일초교도 운동장 없이 내년 개교를 준비 중이다.
운동장 없는 학교가 생겨나는 이유는 간단하다.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학교신축 수요는 늘고 있지만 땅값은 크게 올라 운동장부지를 마련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1957년 개교 때부터 운동장이 좁았던 독립문초교는 2000년 교사(校舍)를 개축하면서 운동장을 넓힐 예정이었으나 천정부지로 치솟은 주변 땅값에 포기했다.
행현초교는 부지확보 자체가 어려워 설립 준비 단계부터 운동장은 엄두도 못냈다. 서울시교육청의 ‘작은 학교 짓기’ 시범 사업으로 문을 연 조원초교는 학부모 민원이 빗발치자 뒤늦게 운동장 확보에 나섰지만 높은 땅값에 발목이 잡혔다.
정상적인 체육활동 불가능운동장이 없다 보니 정상적인 체육활동에 제약이 많다. 행현초교는 36개 학급이 하루씩 돌아가며 인근 서울숲으로 버스를 타고 ‘원정 체육수업’을 받으러 간다. 체육관 수업만으로는 부족함을 느껴서다.
독립문초교는 체육수업을 체육관에서 모두 소화하지만 학생들의 불만은 커지고 있다. 6학년 이동혁(11ㆍ가명)군은 “달리기하다 미끄러질 때가 많다”며 “좋아하는 축구도 할 수 없어 불편하다”고 말했다.
운동회는 인근 학교나 공공시설을 빌리는 진풍경이 매년 반복된다. 독립문초교는 대신중ㆍ고등학교 운동장을, 조원초교는 남부초교운동장을, 행현초교는
잠실학생체육관을 빌려 운동회를 열어왔다.
기초체력 저하 우려운동장 없는 학교측은 “체육관 수업만으로도 학생 체력관리와 지도에 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체육교육 전문가들은 학교에 운동장을 갖추지 못할 경우 초등생 기초체력 저하 등 부작용이 불보듯 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원병(서울 청량초교 교장) 한국초등체육교육연구회 회장은 “밀폐된 체육관에서는 지구력을 요하는 운동을 할 수 없는데 체력이 제대로 길러지겠느냐”고 반문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현실적으로 학교 신축에 들어가는 비용이 너무 많아 운동장 확보까지는 건드리기 힘든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상 무단불펌 기사원문>---------------------------------------------
지난 87년 대선이후 지대로 된 정치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피해를 본 대표적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서 정치가 개판이면 정책이 지대로 수립이 되지 않아서 얼마나 피해를 보는지 다들 아시겠지만 모지란 삼류 싸이코 꼬꼬마 찌질이가 생각하는 바를 말씀 드리기 위해서 무단불펌해서 기사를 가져 왔음다.
모지란 싸이코 삼류 꼬꼬마 찌질이가 핵교에 첨들어갔을 때에 비교하면 저 학교들의 상황이 훠~~~~얼신 났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과연 무엇일까여?
모지란 싸이코 삼류 꼬꼬마 찌질이가 해교에 다닐 때는 서울에서 핵교를 다니더라도 서울 변두리 지역이라 아직 도시화가 진행되고 있는 상태이고 경쟁이 치열해지기 전이어서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뺄뺄거리면서 놀러 다닐 곳이 많았습니다.
전체 학급당 학생수를 따져보면, 꼬꼬마 찌질이가 핵교에 다닐 때, 그 때에는 학급당 인원수가 60명을 초과해서 저학년일 경우에는 오전, 오후 분반 수업을 받았습니다.
어느 샌가 오전, 오후 분반 수업이 없어졌구 학급당 인원수가 줄어들었습니다.
지금, 기사를 보니 지대로 된 운동장이 없어서 뛰어 놀지 못한다고 나와있네요...
그럼, 과거에는 지대로 된 운동장이 있어서 뛰어 놀았나여?
아니여, 꼬꼬마 찌질이가 핵교다닐때, 그 때에도 운동장에 지대로 된 시설 하나도 없었습니다.
축구골대, 정글짐, 농구골대 요고 빼고 운동장이라고는 손바닥 맹해서 백미터 달리기를 할려면 가로로 해서 학교담벼락에다가 매트리스를 여러겹 대어서 담벼락에 부딪치더라도 다치지 않게 하고 백미터 달리기를 측정한 기억이 있습니다.
요런 문제를 예측한 사람이 과연 없을 까염?
아니염...
모지란 꼬꼬마 찌질이가 아주 아주 꼬꼬마 였을 때 읽은 어린이 동화책에 이 문제를 다룬 동화책을 읽었습니다.
60년대 말에서 80년대 초 사이에 지은 동화인 걸로 추측되는데, 그 동화책에서 나온 핵교의 모습이 저 기사에서 나온 핵교의 모습입니다.
어린 꼬꼬마 찌질이는 그 당시에 지금의 핵교의 모습을 띠고 있는 핵교와 찌질이가 다닌 핵교의 모습을 동시에 기억하고 점차 자라나면서 여러가지 의문을 품었습니다.
참, 우리 대한민국은 비겁한 나라구나......
우리 대한민국은 인민이 국가에서 정한 의무를 다하여도 국가가 인민에 대한 권리를 보장해 주지 않는구나......
우리 대한민국은 국가가 인민에게 정한 의무도 국가에서 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민의 손으로 인민을 착취해서 갈취하는 그러한 비겁한 국가구나 라고 생각했고 그 생각은 여태까지 바뀌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구염?
모지란 삼류 꼬꼬마 찌질이가 살면서 연구,분석해서 나름대로 내린 결론입니다.
대한민국 인민의 의무에는 납세의 의무와 교육의 의무가 있다는 것을 다들 아실겁니다.
구래서 세금도 내고 그 세금에 교육세가 있고, 낸 세금으로 쓰여지는 교육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 핵교에 다니고염.....
구러면은 핵교를 지을 때, 핵교를 지대로 지어서 교육의 의무를 다하여야 하는 학상들에게 의무를 강요해야 하는 거 아닌가염?
교육의 의무를 하기 위해서 납세의 의무중에 세목상에 교육세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디..그런디 그 세금은 엇따가 써묵고서 구러고서 요따구로 핵교를 맨드는건가염?
근디, 이 문제가 이 정권에서만 나온건가염?
아니염...
과거에서 부터 쭈~~~~욱 이어져 내려온거 거던여....
신도시 개발되면 젤 골치아픈게 뭔지 아세염?
핵교가 없더염...
분당, 일산, 신도시 지으러 핵교등록금 맹글려고 여름마다 다녔거덩여...ㅋㅋㅋ
긍데,...잼있는게...핵교부지가 어떻게 된건지 아세염...ㅎㅎㅎ
비겁하게 대한민국 정부가 또, 지방자치단체가 그 곳에 사는 인민들을 위해 부지를 마련하고 핵교를 짓는 것이 아니라 아파트 단지를 짓는 건설사에다가 떠넘기더라구염...ㅋㅋㅋ
어떻게 떠넘기냐 하면 아파트 단지 지을 때, 단지별 세대수가 있잖아염...
그 기준을 정해서 일정 세대수 이상이면 그러면 건설사 보구 단지안에 핵교지을 부지를 마련하라 그러라구 한다구 하네염...
이고 정말 잘못된거 아닌가염?
무책임한거 아닌가염?
아파트 단지 세대수가 일정 기준이 되어야 건설사에서 핵교지을 부지 마련하고 핵교를 짓게 하는데 요렇게 하면 건설사가 자기 이익이 줄어드니까, 세대수를 줄이고 쪼까 떨어진 곳에다가 단지 하나 지으고,,...
결국엔 인민들만 골탕 먹는 거잖아염...
뭐, 일부 시정이 되었다고 하지만, 어디 까지 되었는지 잘 몰겠음다......
4월 국무회의를 통과 했다는 그 법안이 고심끝에 나온 법안이란 거는 이해함다...
긍데, 대한민국 정부가 대체, 언제까지 제의무를 못하고 인민들에게 삥뜯어서 그렇게 대한민국을 꾸려나갈려고 하는지...참 알수가 없습니다....
저염?
대한민국 인민의 일원으로 어떤 것은 성실하게, 어떤 것은 불성실하게 의무를 다하고 있습니다.
모지란 삼류 싸이코 꼬꼬마 찌질이의 부모님은 대한민국 정부가 인민에게 규정한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서 없는 살림 쪼개서 대핵까지 보냈구염...저는 불성실하게 의무를 수행해서 지대로 핵교를 다니지 못했답니다...ㅋ
구리고, 모지란 삼류 싸이코 꼬꼬마 찌질이는여...불성실해서 납세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는데염...그런데...지가 납세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는 세금을 내는 직장에 나가야 하는디...세금을 내는 직장에 다니지를 못해서 몸으로 때우는 그런 경제활동을 하거덩여...
세법을 보니까..연소득 얼마이하는 납세의 의무를 면제하는 걸로 나와있는디...이거는 국가에서 못버는 인민의 의무를 면제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가 못버는 인민에게 의무를 강제할 경우 드는 비용이 인민이 내는 비용보다 훠~~~얼~~신 많이 들기 땜시 그렇기 땜시 비용땜시 안하는 걸루 알고 있음다...(요고는 실미도의 설경구 말마나따 비겁한 변명인가염?)
대신, 직접세로 납세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는 것을 반성하는 의미로 간접세와 지방세수의 확대를 위하여 엄청나게 담배를 피워댄답니다...착하지염...^^;;;
아, 세수확대를 위해 내 한몸 망가지면서 살신성인 하는 이 자세...
국가에서 표창장 줘야 되지 않나 몰겠음다...
꼬꼬마 찌질이가 말하려는 거는염..그거는 염...
정치한다는 훌륭한 어르신네들 지발 지대로 해주시라는 거에염...
요문제는 몇십년된 문제임다...
지발, 지발, 개념탑재 지대로 된 양반이 해결좀 해줬으면 좋겠어염...
핵교다닐 때 양넘들이랑 이야기 하다가 또, 외국 드라마 보면 쪼발려 죽겠어염...
대체, 언제까지 인민들의 삥뜯어서 또, 인민들이 자신이 쪼발리다고 느끼게 정치하는 양반들이 정치를 할껀가염......
당대당통합이곤 민주화대 수구보수꼴통의 대결이던 뭐던 다 좋아염...
지발 "상식과 원칙"이 지대로 된 사람이 뽑혀서 구래서 이런 문제를 해결해 주었으면 해염...
긍디, 그 사람이 내가 생각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