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치를 이야기할 때도 격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정치가 예술처럼 아름다운 것은 아니지만
의연하고 상식적인 것이여서
사생 결단 드잡이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시원한 맥주 한 잔 나누면서 안주 삼아 이야기해도
부끄럽고 비굴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우리 에게도 담담하고 당당하게
정치판을 축제로 만들 수 있는 사람
선택하고 뒤돌아 서서도 기분 좋은 사람
그런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곁에는 유시민 의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