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6월 7일 목요일 출석부입니다.
조야기 | 2018-06-07 02:15:22 | 조회 1591 인쇄하기
http://usimin.co.kr/83836     


트위터 페이스북
- 이 글은 경기광명광장 에서 함께 입력된 조야기님의 글입니다.


어느덧 광장 식구들하고 함께한지도 10년이네요...

그동안 다들 너무 늙어서 속상하지요.


그래도 좋은 일들도 많습니다.

고딩이었던 세베님은 어느덧 사회인이 되어 요즘은 얼굴보고 참 어렵지요.


그리고 처음봤을때 동생과 함께 나와 우리를 헛갈리게 해주셨던 꿈가기님은 결혼을 하셔서

이쁜 가정을 꾸리셨죠...





















                                                                                                                                                                                                

                                                                                                                                                               


집들이에 초대해 주셔서 맛있게 잘먹고 왔습니다.

부인의 음식솜씨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수험생 생활을 하다가 늦게 군입대하는 정담님...

아직 군대 입대한지 1주일도 되지 않았는데  잘 적응하고 있는지...

역시 세베님 군대 다녀올때가 기억나는군요.


특유의 넉살로 군생활도 잘하고 오리라 믿습니다.

우리는 정담님 덕분에 편안하게 자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5월 25일 정담님 송별회(?)에서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어제 오랫만의 등산.

서로 다른 길을 통해서 왔지만 다 같이 모인 보리밥집.





















                                                                                                                                                            

                                                                                                                                       

어제 동생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른 아침 나와주신 의리맨 동녁샘님

지난달 울릉도 여행을 다녀오시구 빈손으로 오셔서 구박받은 장군님

어제 벙개이후 다시 벙개 약속에 나오기가 뻘쭘하여 딸에게 때죽님을 팔고 나오신 호호야님

어제 벙개에서 알콜 섭취를 많이하시고, 집에 가서 맥주 한칸 더하시고 속이 뒤집어져 오늘

산행에 불참하여 혼나신 만성님.

그리고 맛난 점심을 위해서 한참을 걸어서 땀을 흘리면서 오신 김성현님.

씁쓸한 무순을 그냥 잘도 드시는 때죽나무님.

오늘의 이 벙개를 성대하게 만들어주신 고소영님.

요즘 어깨가 아파서 알콜을 멀리하는 하늘파랑.


10년을 한결같이 함께하는 이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늘 언제나 잘 놀려고 노력하는 우리 참 이쁘죵?



     

덧글쓰기 | 전체글 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조이풀  

반가운 얼굴들 많이 보이는군요.
아침에 좋은 선물 받은 기분입니다.
광명광장 홧팅^^
18-06-07

산들산들  

늘 그렇게 함께 변해가나 봅니다. 꾸벅~~~
18-06-07

하늘파랑  

강산도 변하는 시간이 지났지만
늘 함께~ 그리고 즐겁게 삽시다^^
18-06-0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71599 경찰 간부, 고의 추돌해 경련 일으킨 차량 운전자 구조 나사랑 18-06-11 0 0 1491
71598 바다 빠진 여성 구하고 '쿨'하게 떠난 호주 관광객 나사랑 18-06-11 0 0 1539
71597 ‘반트럼프’ 세력의 반격…미국 민주당은 왜? [이구동성 #5] 나사랑 18-06-11 0 0 1357
71596 [6월 16일(토)] 함사세와 함께하는 예~순 네번째 여행..   1 개성소나무 18-06-10 0 0 1953
71595 5월 함사세 예~ 순 세번째 여행후기..   2 개성소나무 18-06-09 0 0 1420
71594 6.8(금) 김어준의 뉴스공장 / 최용수, 우상호, 나경원, 황교.. 나사랑 18-06-08 0 0 1476
71593 [2018.6.8]시사만평 나사랑 18-06-08 0 0 2126
71592 '하버드 초대해줘' 21년 전 교사와의 약속 지킨 제자 나사랑 18-06-08 0 0 1519
71591 수업중 심장 멈춘 중학생 교사가 심폐소생술로 구해 나사랑 18-06-08 0 0 1568
71590 북미정상회담 막전막후-MBC PD수첩 나사랑 18-06-08 0 0 1503
71589 첨맘님 신간 <역사의 역사> 출간   1 라이온킹 18-06-07 0 0 1840
71588 6.7(목) 김어준의 뉴스공장 / 송영길, 김진애, 김완, 권순정,.. 나사랑 18-06-07 0 0 1658
71587 [2018.6.6]시사만평 나사랑 18-06-07 0 0 1475
71586 6.6(수) 김어준의 뉴스공장 / 노회찬, 박정오, 장영하, 박시.. 나사랑 18-06-07 0 0 1539
71585 명예로웠던 미국 경찰들의 마지막 의식 FINAL SIGN-OFF 나사랑 18-06-07 0 0 1352
71584 질식사 위기 처한 아기 살려낸 경찰관 나사랑 18-06-07 0 0 1431
71583 “나는 조작했다” 어느 매크로 전문가의 고백 나사랑 18-06-07 0 0 1354
6월 7일 목요일 출석부입니다.   3 조야기 18-06-07 1 0 1592
71581 6.5(화) 김어준의 뉴스공장 / 홍문표, 이정미, 하태경, 김경.. 나사랑 18-06-05 0 0 1586
71580 [2018.6.5]시사만평 나사랑 18-06-05 0 0 1991
71579 베네딕트 컴버배치, 강도 4명 물리치고 시민 구했다 나사랑 18-06-05 0 0 1668
71578 단속 걸린 운전자 의식 잃자..경찰관의 '침착한 대처' 나사랑 18-06-05 0 0 1484
71577 김어준의 다스 뵈이다 21회 드루킹과 양승태 + 진보교육감 나사랑 18-06-05 0 0 1464
71576 6.4(월) 김어준의 뉴스공장 / 이석현, 김관영, 이용주, 정세.. 나사랑 18-06-04 0 0 1520
71575 [2018.6.4]시사만평 나사랑 18-06-04 0 0 1970
71574 숨진 전우의 딸을 위해 모인 美 장병들 나사랑 18-06-04 0 0 1427
71573 '제어 불가' 차량에 뛰어든 도로 위 의인 나사랑 18-06-04 0 0 1433
71572 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13회 - 단독, 산자부 10년 거짓말/.. 나사랑 18-06-04 0 0 1323
71571 6.1(금) 김어준의 뉴스공장 / 우상호, 나경원, 이상호, 문성.. 나사랑 18-06-01 0 0 1714
71570 [2018.6.1]시사만평 나사랑 18-06-01 0 0 1789
71569 숲속에서 길잃은 주인 구하기 위해 사람들 불러온 애완견 나사랑 18-06-01 0 0 1589
71568 110억 복권 당첨 여성, 더 값진 기부 남기고 세상떠나다 나사랑 18-06-01 0 0 1529
71567 [JTBC 소셜라이브] ‘선거 D-14’ 서울시장·경기지사 판세 나사랑 18-06-01 0 0 1497
71566 5.31(목) 김어준의 뉴스공장 / 박지원, 김진애, 김승하, 권순.. 나사랑 18-05-31 0 0 1483
71565 [2018.5.31]시사만평 나사랑 18-05-31 0 0 2092
71564 등록금 못내 쫓겨났던 여중생 교사돼 1억 쾌척 나사랑 18-05-31 0 0 1608
71563 심폐소생술로 할아버지 살린 열세살 초등학생 나사랑 18-05-31 0 0 1537
71562 [청와대Live] 청와대 국민청원 이야기 with 정혜승 뉴미디어.. 나사랑 18-05-31 0 0 1464
71561 5.30(수) 김어준의 뉴스공장 / 노회찬, 박시영, 배종찬, 강미.. 나사랑 18-05-30 0 0 1813
71560 [2018.5.30]시사만평 나사랑 18-05-30 0 0 1624
71559 15개월째 면사무소에 쌀 놓고 사라지는 '얼굴없는 천사' 나사랑 18-05-30 0 0 1537
71558 사고 후 폭주 간질 차량 자신 차량으로 막아 세운 의인 나사랑 18-05-30 0 0 1575
71557 김어준의 다스 뵈이다 20회 드루킹,대구,제주+북한주민 나사랑 18-05-30 0 0 1512
71556 5.29(화) 김어준의 뉴스공장 / 정세현, 박범계, 하태경, 원종.. 나사랑 18-05-29 0 0 1442
71555 [2018.5.29]시사만평 나사랑 18-05-29 0 0 1633
71554 배고픔에 1천400원 훔친 천애고아..사랑의 손 내민 사람들 나사랑 18-05-29 0 0 1670
71553 마크롱, 목숨 걸고 아이 구한 아프리카청년에 깜짝 선물 나사랑 18-05-29 0 0 1463
71552 [청와대Live] 5.26 깜짝 남북정상회담, 모두가 분주했던 청와.. 나사랑 18-05-29 0 0 1443
71551 5.28(월) 김어준의 뉴스공장 / 박지원, 정세현, 김지윤, 이영.. 나사랑 18-05-28 0 0 1579
71550 [영상]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변호인)   4 천국간소년 18-05-28 2 0 1616
71549 [2018.5.28]시사만평 나사랑 18-05-28 0 0 1596
71548 화재 초기에 현장 달려가 사람 구한 시민들 나사랑 18-05-28 0 0 1424
71547 마포대교 투신 막은 20대 "119올때까지 농담하며 시간 끌어" 나사랑 18-05-28 0 0 1687
71546 2차 남북정상회담 모두발언·마무리발언 대공개 나사랑 18-05-28 0 0 1413
71545 5.25(금) 김어준의 뉴스공장 / 손학규, 박종진, 김준형, 정세.. 나사랑 18-05-25 0 0 1530
71544 파주광장 5월행사 후기(뒹굴님 글 펌)   15 동현아빠 18-05-25 2 0 1816
31323334353637383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