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남북 정상회담은 이제 동북아의 중심으로 나아가는 한민족의 에너지 넘치는 돌파구이다.
5천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한민족 한핏줄이 남북으로 대치한 세월은 겨우 반백년에 불과하다.
그런데도 남북은 동족상잔의 비극을 치렀고 서로 정권의 연장을 위해 아전인수식의 이념을 내세우곤 했다.
이제 모든 것은 민족의 이름으로 풀어야 한다.
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남북경제의 밸런스...
이미 유시민은 사회투자 마인드로 우리 민족이 지구촌 경쟁에서 이기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설파했다.
또한 선진통상국가로 세계 속으로 웅비하는 경제대국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통일조국의 미래를 내다보며 한민족의 삶을 업그레이드 시키려고 분초를 다투며 노력해 온
위대한 국가 지도자 유시민!
제2차 남북정상회담은 유시민의 통치철학이 열리는
새로운 국운 상승의 지평으로 떠오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