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대충 대선 출마 가능의 언급만 했을뿐인데 벌써 떠들석 합니다.
아마 어제 광장회원 늘어 나는 추세를 보면 알겁니다.계속 원만한 상승곡선을 타고 회원이
늘어나고 있는 국면이었습니다.광장 4천은 도달 했을겁니다.
이제부터 광장은 이륙을 해서 급속직상의 변곡점을 맞이 할겁니다.
이번대선은 호남 광주에서 불지 않습니다.그렇다고 영남에서도
불지 않습니다.서울경기에서 그 바람이 불기 시작할겁니다.
지난 대선으로 지방정치의 선도효과는 끝났습니다.
서울 경기의 바람이 지방으로 흘러가리라 봅니다.
정치의 탈지역화, 정책선거, 인물중심 ,지지자세력의 공고함과 헌신성이 결정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서울경기가 실질적인 정치바람의 시발점이 된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지방정치분의기를 무시 하는건 아닙니다.
아마 대부분 후보진영들이 지방을 거점으로 이번대선전을 이끌어 갈려고 할겁니다.
대규모 핵폭발을 서울경기에서 이번 대선을 주도해 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지역주의를 날려버릴수 있습니다.아직도 남아 있는 지역주의를 말끔히
청소하는 계기를 서울과 경기에서 해야 합니다.
이제 서울1만 경기1만의 광장으로 갈겁니다.
8.18전후로 광장은 회원확대로 폭발하게 될겁니다.
그래서 9월말까지 5만의 광장으로 가리라 봅니다.
지지자들의 입장이 정리되가는 국면이 분명해 지리라 봅니다.
손님맞이할 준비 먼져온 식구들이 준비하고 편히 놀수 있도록 합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