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서울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설리반님의 글입니다. |
연탄나눔봉사 끝나고 다음날 부터 몸살이 와서
ㅋㅋ 저질체력 ㅠㅠ
이제야 후기를 올립니다.
총3500장의 연탄중 우리 시민광장 조는
1500장의 연탄을 배달했습니다!!
이게..600장 정도?
연탄이 생각보다 무겁더라구요 ㅠㅠ 찾아보니 3.5Kg ㄷㄷㄷㄷㄷㄷ
하지만!
모두가 따뜻한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어느한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봉사해주신 덕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후원해주신
서울광장.남서울광장.서서울광장.동작광장.영등포광장.
관악사사세.그리고
멀리 일본에서 개인후원 해주신
유랑유랑님.익명의 회원분
감사드립니다!
갑자기 추운 날씨에도 함께 봉사해주신 우리 시민광장 회원님들
♡사랑합니다!!♡

작년에 이어 2회째 참여하신 플라토니아님과 아들 유천이 ♡
세상 그렇게 열심히 돕는 유천이
이번 봉활의 대장님 인정! ㅇ ㅇㅈ !


이제 사진 마구마구 투척 합니다~!

일당 백 도영사랑님

도사님& 도사님 아들 진서!

남서울 지키미 고수님 박수만님 오메가메들리소님

하늘공원님

서울광장 집행부로 고생중이신 도로시베리님

그 외 남서울 잉여회원시티즌님 ㅋㅋ
그리고 늘 힘든일 솔선수범 하시는 낭만님

서울광장 대표지만 서울말을 못 쓰며 나주에 거주하시다가
얼마전 서울로 올라오신 영치산갈대님♡

못하는게 없는 소풍님

소풍님의 페북친구 두분
시민광장 영업 완료 ㅋㅋㅋ

"힘들다"는 단어를 모르시는 아정님!



행동하는 해체론자 민돌님 ㅋㅋㅋ

노동 중간의 새참은 뭐다!
막걸리지!!

수술한다리로 연탄카운트 일인자에 오르신
오메가메들리소님
ㅋㅋ우리 춤추는거 아님 ㅋㅋㅋ
엄근진 한 상황입니다 ㅋㅋ

그리고 Me!Me! 저요저 설리반 ㅋㅋㅋㅋ
말이 필요없지만..
진짜 연탄까지 잘 나를 줄이야!!!
흠흠..

훨씬 많이 오셨는데 단체사진은 다같이 못찍었네요 ㅠㅠㅠㅠㅠ
조금 늦게 오셔서 다른 조에서 봉사하시다가 끝나고 만난
비타민님 사진이 없어서 뒷풀이 사진 뒷모습으로 ~! ㅠㅠ

진짜 힘들었지만 마음만큼은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내년 겨울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