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10월 20일 출석부) 오늘의 요리-고들빼기 김치
복희씨 | 2017-10-20 08:18:00 | 조회 2185 인쇄하기
http://usimin.co.kr/82342     


트위터 페이스북

 

 

 

 

 

 

 

 

 

 

 

안녕하세요?

오늘의 요리 진행자 복희씨예요.

저는 처녀 시절 자취하면서도 김치를 담가 먹을 정도로 집밥에 집착하는

스따일 이었슴돠^^;

결국은 이렇게 요리 진행까지 하게 되었네요 오호호호~~

오늘의 요리는 가을에 제 맛을 내는 고들빼기 김치입니다.

자~~

맛나게 담궈서 사랑받는 아내,남편,여친,남친이 되어 볼까요?쿨럭;;;

아이구 어제 밤 이불을 걷어차면서 잤더니 감기가 쿨럭;;;;

여러분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고들빼기 김치는 쌉싸름한 맛 때문에 글잖아두 넘쳐나는 식욕을 더 주체 못하게

해 주지요.

고들빼기 김치는 사전 작업이 필요해요.

고들빼기를 소금물에 완전히 잠길 정도로 푹 담가서 하루나 이틀 정도 돌같은 무거운 것으로

눌러놔야 해요.

보통 삭힌다는 표현을 쓰죠.

김치 양념하듯 믹서에다 양파,홍고추,새우젓 등등을 넣고 간 다음 찹쌉풀과 마른 고춧가루를

같이 넣어서 양념장을 만들어요.

아참~

고들빼기는 조금 단 듯하게 좋아요.

그러니 설탕이나 물엿을 취향껏 첨가해 주세요.

요즘 밤이 나오죠?

생밤을 슬라이스해서 같이 넣고 버무려 보세요.

저도 어제 집에서 고들빼기 김치를 담갔는데 생밤을 슬라이스해서 넣었더니

퀄리티가 확 살지 뭐예요? 호호호~~

이젠 고들빼기를 꼭 짠 후, 양념에 버무리는 거예요.

자~

아주 잘 버무려졌네요.

제가 먼저 한 입 먹어볼게요.

김이 풀풀 나는 흰 밥에 ...

고들빼기 척 얹어서.....

우물...우물.....쩝...쩝.......냠냠....오도독..오도독....

이야~~~~

아주 좋아요.

간도 잘 맞고,

빨간 양념이 비주얼도 끝내줘요.

여러분도 항상 끼니 거르지 마시고 부실하게 드시지 마시고 되도록이면

집밥 드시고....주절 주절....잔소리...잔소리....

그럼 새로운 요리로 다음에 찾아 뵐게요.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당~~~!!

 

 

 

 

 

 

 

   

덧글쓰기 | 전체글 14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영치산갈대  

복희씨님, 잘 지내시죠?
오랜만입니다. ^^
17-10-20

복희씨  

헉~
영갈...아니지...갈대님이당~~
네~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갈대님도 여전하시지요?
여전히 사람 좋은 웃음을 간직하고 계신가여?
(말 해 놓고도 오글쩐다...크흐흐.....)
17-10-20

태목(최두한)  

영치산갈대님은 사람 좋은 웃음이 아니고 사람이 좋은 거지요.^^
17-10-20

나사랑  

영치산갈대님 출석 확인합니다^^
행복한 불금 보내시기 바래요^^
17-10-20

태목(최두한)  

나사랑님도 행복한 불금 되세요.^^
17-10-20

태목(최두한)  

예~ 청명한 가을 날에 1등으로 출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7-10-20

민돌이  

저희 집에서는 씀바귀 김치라고 하던데 같은거죠?
출석합니다.
17-10-20

복희씨  

험험....
설명드리지요....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아닙니다~!
씀바귀랑 고들빼기는 사촌 간으로써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둘 다 쌉싸레한 맛이 있긴 하나 엄연히 다릅니당.
씀바귀는 주로 뿌리를 데쳐서 새콤 달콤하게 무쳐 먹고요.
뿌리가 꼭 인삼 있지요?
인삼 잔뿌리...
그거랑 비스무리합니다.
아주 훌륭한 질문을 해 주신 민돌이님을 칭찬합니당 호호~~
17-10-20

주근깨타잔  

우와~~ 민돌이님 칭찬받으시고 좋으시겠어요~~
17-10-20

복희씨  

쿠하하하~
좋다마다요.
복희씨 칭찬 받기가 어디 쉬운가요?^^;
17-10-20

태목(최두한)  

복희씨님은 너무 예리하셔서 칭찬을 잘 안해 주시는건가요? ㅎㅎㅎㅎ
17-10-20

태목(최두한)  

주근깨타잔님도 질문을 해 보세요.^^
17-10-20

태목(최두한)  

그럼요 일단 이름이 다르잖아요.^^
17-10-20

나사랑  

전 둘다 이름만 들어 본 듯 ㅎㅎ
오나전 배추김치 스타일인 제 입맛 탓도 큰 것 같네요 ㅋㅋ
행복한 불금되세요^^
17-10-20

태목(최두한)  

역시 민돌 주부님 다우신 질문입니다. ㅋㅋㅋㅋ
17-10-20

주근깨타잔  

전 쓴맛은 싫어요. ㅠㅠ
어릴때 먹어보고 여태 안먹어봤네요.
철들었으니 쓴맛이 맛있으려나....???
복희씨님 안녕하세요? ㅎㅎㅎ
17-10-20

복희씨  

엄머 쓴 맛을 싫어하는 초딩같으세요 호호~
너무 귀여우세요.
일부러 좋아할 필요 뭐 있나요.
먹을 것이 지천으로 깔린 세상인데요.
먹을 것에 치여 죽는 세상이잖아요.
네~
전 잘 지내고 있어요.
항상 그 모습 그대로...
아침 운동은 여전히 하고 있구요 ㅎㅎ
주근깨 타잔님도 잘 계신거지요?^ㅇ^
17-10-20

태목(최두한)  

주근깨타잔이라는 닉네임에서도 초딩의 향기가 ㅎㅎㅎㅎㅎ
17-10-20

나사랑  

쓴맛은 인생의 쓴맛 만으로 충분 ㅎㅎ
저도 쓴맛나는 쌈채소들도 안좋아하는 스타일이라 ㅋㅋ
행복한 불금 되시기 바래요^^
17-10-20

복희씨  

쓴 맛은 인생의 쓴 맛으로 충분~
센스있는 이 댓글♡_♡
17-10-20

태목(최두한)  

나사랑님은 어디에서 인생의 쓴맛을 경험하셨나요?
17-10-20

복희씨  

어디서 경험하셨것어....
사랑에서 실패하셨것지...훌쩍...
17-10-20

태목(최두한)  

인생의 쓴 맛을 경험 하셨다면 이제는 쓴 맛에 익숙해 졌을 겁니다.^^
17-10-20

고소영  

출석
저도 고들빼기 참 좋아하는데~~~
17-10-20

복희씨  

저는 충청도 촌것이라서리 고들빼기 김치만 보믄 아주 환장을 ^^;;
아니지...
걍 모든 먹을것만 보믄 환장을....
17-10-20

태목(최두한)  

저는 어릴 때는 써서 못 먹었는데 성인이 된 이후로는 저런 반찬이 더 맛있어 지더군요.^^
17-10-20

나사랑  

전 오이 소박이 ㅎㅎ
가끔은 제 손으로 담궈도 먹는 데
흙손으로 담궈도 역시 맛나더군요 ㅋㅋ
행복한 불금되세요^^
17-10-20

복희씨  

오호~
나사랑님 남성분 아니셨나요?
오이 소박이 난이도 꽤 있는 음식인디 대단...대단....
17-10-20

태목(최두한)  

나사랑님은 한티님과 같은 꽈입니다요. ㅎㅎㅎㅎ
17-10-20

복희씨  

나사랑님이 한티님과 같은 꽈?
어허이.....ㅋㅋ
17-10-20

태목(최두한)  

나사랑님의 반찬 만드는 손을 보고 흙손이라고 하는군요. ㅋㅋㅋㅋ
17-10-20

태목(최두한)  

즉 이 야그는 복희씨님 보고 고들빼기 반찬을 해 달라는 거지요? ㅋㅋㅋㅋ
17-10-20

동녘샘  

맛 좀 보여주삼
17-10-20

복희씨  

(음메.....맛 보여 달라는 사람이 젤루 무서버....)
17-10-20

태목(최두한)  

자랑질을 하셨으니 책임지셔야죠 ㅋㅋㅋㅋ
17-10-20

나사랑  

최소 택배 받으실 주소 정도는 적어 주셔야 ㅎㅎ
물론 택배비는 착불로~
동녘샘님도 행복한 불금되세요^^
17-10-20

태목(최두한)  

같은 광명이라 그냥 걍 집엘 가면 됩니다. ㅋ~
17-10-20

태목(최두한)  

동녘샘님은 복희씨님 집을 쳐들어 가면 맛 볼 수 있을텐데요 ㅎㅎㅎㅎ
17-10-20

그림자村  

좋은 아이템 정말 먹고싶네요^^ 고들빼기김치 맛있는데^^ 출석할께요.
17-10-20

복희씨  

잘 지내셨는가 그림자촌 동생?
근처에 살았다믄 한 바가지 퍼 다 주었을거인디.....
(일단 지르고 보자...)
17-10-20

태목(최두한)  

근처엘 가면 한 바가지 먹을 수 있는거죠?
17-10-20

나사랑  

고들빼기 김치 좋아하시는 분이 제법 많구요.
전 먹어봤나.. 기억조차 가물가물 ㅎㅎ
행복한 불금되세요^^
17-10-20

태목(최두한)  

고들빼기는 쓴 맛이 나는 나물입니다. 생각만 해도 침이 막 흘러 나오지요.^^
17-10-20

태목(최두한)  

그럼요 먹어 본 사람들만 알지요.^^
17-10-20

김성현  

출석^^
17-10-20

복희씨  

요즘 허리 상태는 어떠신지요?
건강 관리 잘 하소서......
17-10-20

태목(최두한)  

저도 허리가 아야 합니다. ㅋㅋㅋㅋ
17-10-20

나사랑  

깊어가는 가을날의 출석 환영합니다.
행복한 불금과 주말 보내시기 바래요^^
17-10-20

태목(최두한)  

깊어가는 가을날에 좋은 추억을 만드셔야죠?.^^
17-10-20

태목(최두한)  

항상 변함 없는 출석 감사합니다.^^
17-10-20

동녘샘  

다음 모임 때 알아서 가져오겠죠 ㅋㅋㅋ
17-10-20

승희맘가넷  

출석해요.
17-10-20

복희씨  

승희맘가넷님은 손으로 만드는 일을 잘 하시죠?
손뜨개 하신다고 저번에 그러셨는디....
손뜨개하고 음식 만들고...
우린 조신한 여자덜?ㅋㅋㅋㅋㅋㅋㅋ
17-10-20

태목(최두한)  

그러면 두 분은 마이다스의 손을 가지신 분들이네요.^^
17-10-20

나사랑  

승희맘가넷님도 즐거운 불금날 되고 계신가요?
행복한 오늘 보내시고
편안한 주말 맞으시기 바래요^^
17-10-20

태목(최두한)  

나사랑님도 즐거운 불금 되세요.^^
17-10-20

태목(최두한)  

내일 알공달공 당구대회에서 못 봽게되어 서운하네요.^^
17-10-20

나라  

먹고싶다...! ㅎ 입맛 다시며 출석
17-10-20

복희씨  

멕여 주고 싶은 울 사랑스런 나라님*_*
17-10-20

태목(최두한)  

오~ 부럽네요.나라님 ^^
17-10-20

나사랑  

하긴 김치만 맛있어도
밥 한그릇 뚝딱은 일도 아닌 데 ㅎㅎ
나라님도 행복한 불금 보내시기 바래요^^
17-10-20

태목(최두한)  

김치가 다 똑같은 김치가 아닙니다. 맛있는 김치라야 하지요. ㅎㅎㅎㅎ
17-10-20

복희씨  

오시면 한 다라이 퍼 드려야죠 오호홋~
(에라...모르겠다...)
17-10-20

태목(최두한)  

제가 광명엘 산다면 그냥 복희씨님 집엘 쳐들어 갑니다. ㅋㅋㅋㅋ
17-10-20

아정  

한입만~
아~~~~~~~~~~~~~~~
17-10-20

복희씨  

가까이 있다믄 한 바가지 퍼다 줄텐디....
(일단 던지고 보자...^^;)
17-10-20

아정  

ㅋㅋ
기둘려요~~~~~~
17-10-20

복희씨  

(기둘린다는 사람이 젤루 무서버....)
17-10-20

아정  

복희씨가 기다리라는 말인데요
달려간다고 ㅋ
17-10-20

복희씨  

(음메...달려온대....)
17-10-20

태목(최두한)  

뭘하려고요?
17-10-20

태목(최두한)  

그렇게 막 던지면 언젠가는 발등 찍힙니다. ㅋㅋㅋㅋ
17-10-20

복희씨  

글게 말유 ㅋㅋ
막 던지는게 제 주 특기유 ㅋㅋㅋ
17-10-20

나사랑  

한입만 달랬는 데
한 바가지 퍼다 주신다는 거 보니
복희씨님이 아정님 넘 아끼시는 듯 ㅎㅎ
행복한 불금되시기 바래요^^
17-10-20

아정  

넘 아끼십니다~ㅋ
17-10-20

복희씨  

하,하,하,아끼지요 네...네...^^;;;
17-10-20

태목(최두한)  

두 분은 과거 알공달공 운영진이었기에 남 다르지요.^^
17-10-20

복희씨  

네~
예전에 저도 알공달공에 오래 머물렀던 적이 있었지요...쩝
17-10-20

태목(최두한)  

아정님은 오늘 하루종일 입을 벌리고 게셔요 ㅋㅋㅋㅋ
17-10-20

따뜻한손  

출석합니다~~^^
홈쇼핑에서 고들빼기 시켜먹었었는데 엄청 잘먹었던 기억있어요^^
맛나요 고들빼기 ~~ ㅎㅎ
17-10-20

나사랑  

요즘은 사먹는 김치도 맛 좋죠.
전 갓김치 몇번 주문해 먹었었는 데
그야말로 밥도둑 ㅎㅎ
행복한 불금되세요^^
17-10-20

복희씨  

하하하~
초딩 입맛이 아니시군여.
고들빼기의 맛을 아시다닝~
때뜻한손님 닉네임이 이쁘고 느낌이 좋아요^ㅇ^
17-10-20

태목(최두한)  

이 기회에 요리를 배워 보심이 어떠신지요. ㅎㅎㅎㅎ
17-10-20

복희씨  

요리하는 남자 섹쉬해뿌러요♡_♡
17-10-20

발해를꿈꾸며  

고들빼기는 숙성되기 전에 먹어야 제맛인데...
17-10-20

나사랑  

그런가요?
전 익은 김치만 먹어 버릇해서 ㅎㅎ
행복한 불금되세요^^
17-10-20

복희씨  

오.....
지대로 아시는 발해를 꿈꾸며님^-^
맞습니다.
숙성되기 전이 훨씬 고유의 쌉싸래한 맛이 살아 있지요.
17-10-20

태목(최두한)  

숙성이 되면 쓴 맛이 사라지나요?
17-10-20

복희씨  

네~
숙성이 되면 아무래도 본연의 쓴 맛은 좀 없어지지만
나름의 맛이 있지요^-^
17-10-20

노지심  

출석합니다 곧 투표 결과가 나오겠네요
17-10-20

나사랑  

아~ 오늘인가요?
하긴 투표 결과야 바로 알 수 있는 거니까 ㅎㅎ
행복한 불금되세요^^
17-10-20

복희씨  

음...음...
그렇군요...
급 비장한 기분이 듭니다...쿠오오....
17-10-20

태목(최두한)  

예~ 투표 결과가 나왔습니다.^^
17-10-20

최정홈런  

맛있어 보이네요~ 출석합니다.
17-10-20

나사랑  

최정홈런님 별명 홍진호로 해야 할 듯~
댓글 두번씩 올리시는 일이 잦아서 ㅋㅋ
행복한 불금되세요^^
17-10-20

복희씨  

헉~
글고 보니 댓글이 두 개네...
내 눈이 맛이 갔나벼...후비적....
17-10-20

태목(최두한)  

오늘 출석부에 얼마나 감동을 하였으면 두 번이나 출석을 하셨을까요? ㅎㅎㅎㅎ
17-10-20

태목(최두한)  

내일 실력 발휘를 기대합니다.^^
17-10-20

최정홈런  

맛있어 보이네요~ 출석합니다.
17-10-20

복희씨  

생밤의 오도독 오도독 씹히는 느낌과 고들빼기의 쌉싸래 하면서 살짝 질긴 듯한 감이 어우러져 밥을 한도 끝도 없이 퍼 먹게 만드는 단점이 있지요^^;
17-10-20

하늘파랑  

출석합니다.
곧 있음 김장철이군요...
올해도 맛있는 고들빼기 김치를~~
근데 손이 너무 많이가요...
17-10-20

나사랑  

요즘은 김장도 잘 안담그시더군요.
하기야 사시사철 김치 재료들을 구할 수 있으니..
하늘파랑님도 행복한 불금되세요^^
17-10-20

하늘파랑  

처가집에서 200포기씩 김장을 하기땜시...
김장하러 갔다가 잠시 짬내서 고들빼기 캐고... 김장 양념에 걍 버무립니다.
갓 담은 고들빼기 김치 쌉쌀하니 맛이좋아요^^
17-10-20

복희씨  

직접 캔 고들빼기를 김장 양념에 버무린다?
아이고 침 나온다 ㅠ,ㅠ
17-10-20

태목(최두한)  

좋은 처가군요. ㅋ~ 부럽습니다. 아마 처가가 인심 좋은 강원도 홍천이지요?
17-10-20

복희씨  

맞어유.홍천~
해마다 파랑님네 처가,즉 조약여사의 친정에서
옥수수를 시켜 먹는디 말도 못하게 맛나유 꼴깍
17-10-20

복희씨  

손이 많이 가긴 하지요.
뿌리와 줄기를 이어주는 데를 칼로 잘 정리해야
하는 게 제일 일이지요.
글고 삭혀야 한다는 것도 일이구요 ~
그니까 더 맛난거 같아여 꼴깍
17-10-20

하늘파랑  

넵.. 흙빼고...
검은 부분 깨끗하게 정리하고...
잔손이 많이가요~
17-10-20

복희씨  

헐....
많이 다듬어봤나 부넹.
요리하는 남자 멋져잉.
저번 파랑님네 갔을 때 파랑님이 해 주신 무슨
볶음맛을 잊을수가 없어요~
17-10-20

태목(최두한)  

고들빼기 김치 만드는데 손이 많이 가신다는 건가요?
17-10-20

복희씨  

말도 못하게 손이 많이 가유.
특히 다듬는 게 일이유.
17-10-20

나사랑  

즐거운 불금입니다.
금요일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즐거운 데
화성광장 정모까지 있는 날이니 더 즐겁네요 ㅎㅎ
울님들 모두 행복한 불금 보내시기 바래요^^
17-10-20

복희씨  

화성광장 정모예유?
이야~
불금에 정모에 오늘 하루는 일하시는 게 힘들지 않으시것습니다?*_*
17-10-20

태목(최두한)  

오늘이 화성정모군요? 그런데 중게에는 공지를 안 하시다니 ㅠㅠ
17-10-20

복희씨  

아니 완벽하신 나사랑님께서 이런 실수를 하시다닝...
대화성광장의 정모라는 어마한 행사를 공지를
안 하시다닝...
나사랑님 회개하세여ㅠ,ㅠ
17-10-20

신바람21  

출석합니다.
정말 맛깔나네요.
17-10-20

복희씨  

헤헤~
4,50대 분들이라면 고들빼기에 대한 향수가
대부분 있으실 듯~
17-10-20

태목(최두한)  

고들빼기에 대한 향수이겠지만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먹을 것이 없었으면 쓴 나물 까지 다 먹게 되었나 하는 슬픈 생각이 듭니다. 곡식이 다 떨어진 봄에는 산나물 캐러 들로 산으로 다녔었던 가난한 나라 였습니다.
17-10-20

복희씨  

맞어유 ㅠ,ㅠ
보릿고개 ㅠ
지금 북한의 모습 ㅠ
우리는 음식물 쓰레기에 치여 사는디...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 되었어....
17-10-20

태목(최두한)  

신바람21님 내일 당구대회에서 봽겠습니다. 실력도 기대됩니다.^^
17-10-20

홍  

잊었던 밥도둑 소환해 주셨군요.. 점점 쌀쌀해지니
밥도둑들 전부 소집해서, 월동준비(살찌울채비) 해야긋네요~
17-10-20

복희씨  

혹시 홍님은 곰?=====333===33
17-10-20

태목(최두한)  

맞아요 홍님은 곰꽈 인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17-10-20

태목(최두한)  

밥 도둑은 간장 게장인데, 고들빼기도 밥 도둑이었나요? ㅎ~
17-10-20

복희씨  

둘이 쌍벽이유.
17-10-20

나찰  

뿅♡
언제 한 번
시민광장 요리 대회를
개최 했으면 합니다^^~
17-10-20

복희씨  

앗~
귀여운 우리 나찰님~♡_♡
굿 아이디어 입니당^-^
17-10-20

태목(최두한)  

어째 한 번 추진해 볼까요? 복희씨님이 추진위원장 해 주세요. ㅎㅎㅎㅎ
17-10-20

복희씨  

하라믄 못할 줄 알어유?으하하하~
(일단 또 던지자)
17-10-20

태목(최두한)  

나찰님은 요리에 자신이 있으신가요? 사십대 남정네들은 요리하고는 거리가 멀던데요. 참 도영사랑님과 민돌이님은 예외 이네요. ㅋㅋㅋㅋ
17-10-20

복희씨  

오....
도영사랑님과 민돌님은 요리에 관심 많으심?
그렇다면 매우
17-10-20

동현아빠  

출석합니다.
맛있어 보이네요...
17-10-20

복희씨  

감사합니당~
가까이 계시면 한 도라무통이라도 드리고 싶네요.
왜냐?
전 동현아빠님의 팬이니깨....부끄.....
17-10-20

태목(최두한)  

아니 언제 부터요? 좋겠네요 동현아빠님.^^
17-10-20

복희씨  

얼굴은 한 번도 뵌 적이 없지만서두 그냥 멋져요.
온라인에서 사진은 봤어효^^;
아이 부끄러 후다다닥~~~~~~
17-10-20

태목(최두한)  

먹은 것을 한 수 하시는 동현아빠님이시지요.^^
17-10-20

하얀백로  

복희누나의 고들빼기가 먹고 싶다.
17-10-20

복희씨  

가까이 있다면 백로 동생두 한 바가지 퍼 다 줄 거인디....
(오늘 많이 던지는고만^^;)
17-10-20

또리아빠(이동희)  

우리집은 결혼한지 20년 다가오는데 한번도 김치담군적 없는디여~~~ㅋㅋㅋ
17-10-20

복희씨  

아이구 그래유?^^;
사는 방법이 다 다른거쥬^^;
17-10-20

boram  

반갑다 복희 출석부!
역시 인기 출석부답게 댓글이 엄청나네.

점심에 돼지족탕 먹었는데
고들빼기 있었으면 훨 개운했겠다.

감기 빨리 낫거라 칭구~^^
17-10-20

복희씨  

아유 반갑다야~~~
돼지족탕이라는 음식도 있냐?
어째 친구랑 어울리는 음식같어===333===333
17-10-20

조이풀  

저거면 밥 두그릇인데 쩝쩝
17-10-20

복희씨  

덕섭씨는 저거 아녀두 두 그릇 이잖여?===33==33
17-10-20

다시오는봄  

아직 오늘이군요... 얼른 출석합니다!!
고들빼기김치는 먹을줄만 아는데 ㅋㅋ
복희씨님의 요리법따라 기필코 한번 만들어볼랍니다...
17-10-20

은혜  

복희씨 이름이 반가와 댓글 몇자 적으려니 스크롤 압박! 복희씨 인기는 끝이 없군요!
맛있는 고들빼기 김치 얻어먹고 홀딱 반한적 있는데 몇번 시도해도 제맛이 안 나더군요.
이제 복희씨 따라서 한번더 도전해볼까나...
17-10-22

만성  

자취할 때, 고들빼기에 라면먹고 갈래요란 멘트로 실로암님 꼬셔서 결혼한걸로 심히 유추됩니다.
17-10-2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70535 김어준의 뉴스공장 [17.10.26] 권순정, 박지원, 안민석, 김성.. 나사랑 17-10-26 0 0 1047
70534 [10월 25일(수) 출석부]알쓸신잡2 기대되요~~ ^^   48 따뜻한손 17-10-25 2 0 2448
70533 [2017.10.25]시사만평 나사랑 17-10-25 0 0 1498
70532 양손이 없는 사나이 나사랑 17-10-25 0 0 1234
70531 노숙인에게 18만원짜리 새 운동화 건넨 남성 나사랑 17-10-25 0 0 1194
70530 청정구역, 67회 1부. 애널라인 안철수, 뻥카 유승민, 쫄린 홍.. 나사랑 17-10-25 0 0 1237
70529 김어준의 뉴스공장 [17.10.25] 정청래, 김완, 양지열, 노회찬.. 나사랑 17-10-25 0 0 1123
70528 [10월 24일(화) 출석부] 산벗 펀치볼 둘레길 산행   38 포세이동 17-10-24 1 0 1370
70527 [2017.10.24]시사만평 나사랑 17-10-24 0 0 1487
70526 차량 돌진 막아..목숨 걸고 아이 구한 학생 보모 나사랑 17-10-24 0 0 2009
70525 16년 간 18번 유산..40대女, 극적 출산 성공기 나사랑 17-10-24 0 0 1368
70524 뉴스타파 목격자들 - 원자력안전, 심판은 어디에 있나 나사랑 17-10-24 0 0 1399
70523 김어준의 뉴스공장 [17.10.24] 장다울, 장진영, 하태경, 정태.. 나사랑 17-10-24 0 0 1128
70522 범 친노 단체 연합 가을 운동회 행사 취소   2 태목(최두한) 17-10-23 1 0 1583
70521 [2017.10.23]시사만평 나사랑 17-10-23 0 0 1432
70520 의료 수화 통역의 달인   1 나사랑 17-10-23 0 0 1110
70519 집에 갈 차비가 없었던 학생 나사랑 17-10-23 0 0 1112
70518 [김어준의 파파이스#163] MB특집[3] "다스는 누구 겁니까" 나사랑 17-10-23 0 0 1045
70517 김어준의 뉴스공장 [17.10.23] 주진우, 안원구, 이상돈, 홍익.. 나사랑 17-10-23 0 0 1114
70516 [10월 23일(월) 출석부]알공달공 당구대회 준우승한 광명광장..   38 고소영 17-10-23 3 0 1898
70515 상강이네요   3 조이풀 17-10-23 1 0 1126
70514 공무원 모니터링 시민센터 발족할수 없을까요?   2 사이먼 17-10-22 1 0 2138
70513 파주~ 4구 우승,3구 준우승 축하~^^   23 동현아빠 17-10-21 1 0 1406
70512 알공달공 당구대회..   7 동현아빠 17-10-21 1 0 1328
70511 시민광장 제2차 진로에 대한 투표 결과   13 태목(최두한) 17-10-20 2 0 2130
70510 [2017.10.20]시사만평 나사랑 17-10-20 0 0 1301
70509 예술의전당 공연중 쓰러져 심정지된 피아니스트.. 관객 응급.. 나사랑 17-10-20 0 0 1191
70508 73년동안 무임승차한게 미안한 장애인 할아버지   2 나사랑 17-10-20 0 0 1050
70507 뉴스타파 - 의원님들의 표절...그리고 혈세 나사랑 17-10-20 1 0 1177
70506 김어준의 뉴스공장 [17.10.20] 이정렬, 최일구, 박범계, 안원.. 나사랑 17-10-20 1 0 1027
(10월 20일 출석부) 오늘의 요리-고들빼기 김치   147 복희씨 17-10-20 4 0 2186
70504 [11월 4일(토)]☆서울광장 사랑의 연탄나눔 ☆   28 설리반 17-10-19 3 0 1677
70503 [2017.10.19]시사만평 나사랑 17-10-19 0 0 1146
70502 폭우 피하려 결혼식장에 난입한`떠돌이 강아지` 입양한 신혼.. 나사랑 17-10-19 1 0 1226
70501 "선생님, 아이 먼저 챙겼다" 체험학습 버스 참사 막아 나사랑 17-10-19 0 0 1154
70500 정치알바, 125회 다스는 누구겁니까? 박근혜는 왜 저럽니까? 나사랑 17-10-19 0 0 992
70499 김어준의 뉴스공장 [17.10.19] 권순정, 전가림, 박지원, 김진.. 나사랑 17-10-19 0 0 953
70498 [출석부] 2017년 10월 19일... 가을이네요   67 히든카드 17-10-19 1 0 1432
70497 지난 일요일 첨맘님을 우연히   7 바람소리 들어보니 17-10-19 4 0 1371
70496 10월21일 함사세와 함께하는 쉰~여섯번째 여행..   1 개성소나무 17-10-18 2 0 1047
70495 <10월18일 출석부>당구대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41 오메가메들리삼 17-10-18 2 0 1304
70494 [2017.10.18]시사만평 나사랑 17-10-18 1 0 1129
70493 친구 우윳값 내주려고 돼지저금통 깬 5세 소녀 나사랑 17-10-18 0 0 1157
70492 모델 동생과 다운증후군 누나의 아름다운 동행 나사랑 17-10-18 0 0 1338
70491 역시 프로파일러! 장제원 질의 반박을 미리 준비해온 표창원.. 나사랑 17-10-18 0 0 1083
70490 김어준의 뉴스공장 [17.10.18] 박용진, 양지열, 노회찬, 원종.. 나사랑 17-10-18 0 0 1067
70489 [11월 4일(토) 창원광장 가을여행]10월 정모소식&가을여행   8 은빛윤슬 17-10-18 2 0 1340
70488 ☆10월17일 출석부☆   42 설리반 17-10-17 2 0 1326
70487 [2017.10.17]시사만평 나사랑 17-10-17 0 0 1345
70486 비 맞으며 근무 중인 경찰관 본 운전자의 선행 나사랑 17-10-17 0 0 1191
70485 신생아 중환자실 지키는 '천사 할아버지' 나사랑 17-10-17 0 0 1132
70484 [김어준의 파파이스#162] MB특집[2] 자원외교 그리고 다스 나사랑 17-10-17 0 0 1012
70483 김어준의 뉴스공장 [17.10.17] 이정렬, 박용진, 하태경, 정태.. 나사랑 17-10-17 0 0 1111
70482 중랑광장 잘살아보세입니다   5 잘살아보세에~ 17-10-16 0 0 1105
70481 [10월 16일(월) 출석부] 파주광장 엠티 후기   96 태목(최두한) 17-10-16 4 0 1598
70480 진로 투표기간 투표인 명부   1 시민광장 17-10-16 0 0 1312
51525354555657585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