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진로토론-'사람사는세상'을 향한 꿈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사랑과감사 | 2017-10-12 10:30:50 | 조회 1360 인쇄하기
http://usimin.co.kr/82283     


트위터 페이스북

노원광장 대표를 맏고 있는 사랑과감사 입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시민광장의 존폐가 귀로에 서 있는것 같아 더이상 모른척 못본척 외면할수가 없어서

몇자 적습니다. 시민광장 탄생 초기부터 제가 경험한 대다수의 회원들은

대한민국의 그 어떤 정치관련 단체의 회원들보다 정치적 혜안이나 깊이의 수준이 높았습니다.

또한 민주주의에 대한 의식도 일반 평균에 비해서 대단히 높은 수준이었고요..

다시말해서 정치에 깊은 혜안과 정의로운 사고를 하는 일반 시민들이 찾고 찾아서 온 종착지가

이 곳 시민광장 일거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이렇게 수년간에 걸쳐서 어렵게 어렵게 모인 이 '지성'들의 커뮤니티를 궂이 왜 인위적으로

없애자는 논의를 하고 있는지 이해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다들 주지하다시피 해체하기는 쉬워도 이 정도 규모의 인프라를 갖춘 커뮤니티를

다시 만들기는 매우 매우 어렵다는 것을..

아 물론 현재의 시민광장이 처한 문제의식에는 공감하고 동의합니다.

그 동안 정치적으로 많은 의미있는 일들을 해왔지만,

첨맘님 정계은퇴 선언 이후의 정체성 혼란으로 인한 침체와 무기력..

무언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의 전환에 대한 필요성등..



그러나  현재의 종합적인 상황을 고려한다 하더라도

제 생각에는 "없는것 보다는 그래도 있는게 백배 낫다" 입니다.


 

우리의 숙원이던 정권교체도 되었고 새 정부의 정의를 바로 세우는 작업도 속속 진행중이니

앞으로야 우리가 뭐 할 일 있겠나...

우리 할 일은 이제 다한거 아닌가 싶기도 하겠지만 정치는 생물이고 특히 우리나라 정치같이

역동적인 환경이라면 언제 어느때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때가 되면 개개인이 일당백의 높은 정치의식을 가진 이 커뮤니티가 다시 대한민국의

정치 전면에 나서야 할 일이 생길지도 모르는 일 입니다.

부디 그때가서 이 커뮤니티를 해체한 걸 뼈져리게 후회하는 일이 없기를 저는 바랍니다.






노무현이 꿈꾸고, 여기 모인 대다수의 우리들이 꿈꿨던

'사람사는세상'을 향한 꿈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시민광장의 창립취지가 오롯이 첨맘님을 대통령 만드는것에만 있었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이 이루고자 했지만 못다이룬 미완의 꿈..

'공평하고 공정한 세상'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세상'

 '사람사는세상'을 함께 꿈꿨던 사람들이 그 꿈을 실현할 현실적인 대안으로 가장 신뢰하고

가장 유력한 대안으로 첨맘님을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정권교체의 전면에 서는 주인공이 첨맘님 이면 더 없이 좋겠지만

반드시 첨맘님 이여야만 한다'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첨맘이 정계은퇴한 지금 저희 시민광장은 "따로 또 같이"라는 말처럼

첨맘님에 대한 믿음과 사랑은 우리들 마음속에 고이 간직하되 자유인으로서,

작가로서 당신의 소신대로 자유롭게 사실수 있도록 놓아드리고

첨맘님 없는 시민광장으로 새롭게 거듭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cms 폐지에 관한 단상]


지역광장이 나름 활성화 되어있는 저희로서는 처음에 cms폐지 이야기가 나왔을때

몹시 당황스러웠습니다. 지금까지 큰 문제없이 잘 있어왔던 걸 굳이 없애려고 할까..

저희 노원에서는 지역광장으로 배분된 그 돈으로 지금까지 단 한푼도 사적으로 쓰지않고

꽤나 유용하게 의미있는 활동들을 하는데 잘 사용해 왔었는데 말입니다.


그러나 첨맘님이 몇차례 제안 하셨었다는 글을 보고서

"아~그럴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의 필요에 의해서만 판단했을뿐,

정작 첨맘님의 입장에서 미쳐 생각해보지 못했다라는 사실을요..

정치를 완전히 그만둔 사람 입장에서 아직도 당신의 이름 석자를 걸고,

 과정이야야 어떻던 어디선가 돈을 걷고 있다는 이 불편한 진실 말입니다.

첨맘님 마음 백분 이해가 갑니다.


첨맘님이 정치 활동을 왕성하게 하시고 시민광장도 활성화 되었던 당시를 되돌아보면

정확치는 않지만 당시 회원수가 약 2만2~4천명..cms 회원수가 약 5~7천명 정도 되었던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회원수가 약 25,600명, cms 회원수 약2천2백명..

당시보다 전체 회원수는 조금 늘었거나 비슷한 상황이고 cms 회원수는 약 3분의1로

줄어 들었다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첨맘님의 갑작스런 정계은퇴 선언에 실망한 수요를 감안하면 cms 회원수가 급격히..

대략 약 3분의1 수준으로 줄어들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라고 봐야 할것입니다.

정계은퇴 선언이후 급격히 빠져나간 많은 인원을 생각하면,

조금 늘었거나 현상유지를 하고 있는 회원수는 의외의 기현상이라고도 말할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급격히 빠져나간 적지않은 인원에 비해서,

썰전등 방송을 통해서 새롭게 유입된 인원이 오히려 더 많았다는 결론도 가능합니다.

 더 더욱 새롭게 유입된 회원들의 연령대가 기존 회원들의 평균 연령대보다 훨씬 젊어졌다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고 할것입니다.

다만 시민광장 고유의 정치색과 지향은 상대적으로 옅어졌다고도 볼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이 분들과의 소통과 공감도 시민광장의 또 다른 숙제가 될것같습니다.


어쨋든 위와 같은 상황인식을 토대로 유추해 보자면 첨맘님 정계은퇴 선언에 실망한 수요가

하나둘씩 빠져나가기 시작해서 현재까지 약 3분의2 정도가 cms를 해지했다고 추정해볼때

그렇다면 여기서 아직까지 남아있는 약2200명은 뭐냐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그럼 이 분들이 대부분 오롯이 예전에 정치를 하던 첨맘님만 생각하고 아직까지 유지하고 있는거냐

이런 의문 말입니다. 아니면 해지 방법을 잘 몰라서? 아님 귀찮아서?

물론 그런 분들도 일부 계시겠죠.


그러나 전 남아있는 대다수의 분들은 그런게  아닐거라고 봅니다.


비록 첨맘님은 떠났어도 여기 모인 서로에게 공감하고, 함께 모인 우리가 좋고,

무엇일지 명확치는 않지만 우리에게는 아직 가야할 길이 멀고 할 일이 남아있다 라고

느끼기 때문은 아닐가요?

물론 아직도 일부는 상황을 잘 몰라서, 귀찮아서, 또는 최근에 방송을 매개로 가입한 신규회원중에

cms로 등록한 회원들..이런 정도 아닐까요?

 

그런데 첨맘님이 요청했다는 이유만으로 시민광장을 존속시키더라도

cms는 반드시 해소 해야만 하나요?


저는 제안합니다.


첨맘님께도 위의 저간의 사정을 말씀드리고 양해를 구하고,

아울러 2,200명의 cms 회원님들께도 1:1 전수조사를 통해 유지 및 해지에 대한

정확한 본인 의사를 파악해 볼것을..


그리고 다시 시작합시다. 첨맘님 없는 새로운 시민광장을..

 "따로 또 같이.." "

"첨맘님은 우리들의 마음속에..때로는 열렬한 팬으로 가끔 만납시다!"





'사람사는세상'을 향한 꿈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을 읽는 회원님들 제 글에 공감하시면 공감한다는 의사를 댓글로 표현해 주세요.

그래야만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지킬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뒹굴뒹굴(재민사랑)  

좋은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17-10-12

개박이  


저도 사랑과감사님 의견에 절대 동감이요.. 유시민작가라서 따지지도 않고 믿고 사는 책이 있듯이 유시민은 우리에겐 우리의 이상과 정의를 표현해주는 매개체엿다고 생각해요. 유시민이라는 훌륭한 소통채널이 있었기에 우리가 할수 있는 것 이상으로 생각하고 고민하고 토론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시민은 독립적인 지식 생산자이기도 햇지만 그로부터 탄생된 시민광장에서 많은 지지자들과 사회정의를 꿈꾸는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고 자기의견을 생산하는 사람들로써 존재할 수 있게 된것이 더 큰 성과이지요. 이렇게 온오프라인으로 모여진 자산들이 해체된다면 얼마나 큰 사회적 손실인지요..
유시민 작가는 자유를 향해 직접정치에서는 떠나 갓지만 시민으로써 정치활동을 계속 하구 있잖아요. 본인이 할수 있는 시민으로서의 의무는 지금도 충분히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방송영향력이 더 커져서 유시민을  진보 정치인으로 보기보다 상식적인 정치인 출신 작가로 보는 경향이 더 커져서 저는 긍정적 영향이 더 많다고 생각해요.
우리도 시민광장에서 정치인 유시민을 뛰어넘는 시민광장으로써 더 넓은 가슴과 의미있는 행동과 가치로써 플랫폼으로 자리잡았으면 좋겠어요. 유시민이라는 존재는 시민광장에서 절대 존재해야할 가치이고 생각이고 중심이었죠.
물론 유시민 같은 구심점이 너무나 필요한 건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었어요.

하지만 그것으로 탄생된 뿌리는 잊지 말고 이제는 더 나아가 더 나은 사회진보주의적 가치를 더 공부하구 우리스스로 발전하고 사회에 적용하고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었으면 좋겟습니다.
진보가 편향되었다고 각인시키는 수구 자유한국당과 그 지지자들에게 속는 수많은 시민들에게 유시민같이 한발짝 떨어져서 객관적인 제 3자위치에서 정치평론할 수 있는 사람도 너무나 필요한거 같아요. ^^
지금까지 절대적인 유시민같은 리더쉽강한 정치인을 필두로 조금은 수동적인 자세로 시민역할을 해왔던 위치에서 벗어나서 좀더 업그레이되서 지금 시민광장과 같은 역동적인 행동.의견들을 낼수 있는 장들이 많았으면 좋겟습니다. 그것이 바로 시민광장같은 사람들을 모으기 할수 있는  플랫폼이 더 필요한 이유이구요.


앞으로 30년이 될지 50년이 될지 모르지만 대한민국이 좀더 사람답게 평등하게 정의롭게 진보하는것이 우리가 추구해야할 가치이잖아요. 문재인정부에 이어서 또다른 진보 정부가 들어서리라고 확신하지만..우리나라 사람들의 의식수준이 어찌변할지 또 불안한건 사실이에여. 계속 자한당의 농락질에 속아나는 사람들도 아직 있구요 . 우리가 진보정부를 지키고 유지시키려면 우리 자신도 공부가 탄탄히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독일식 북유럽식 민주주의나 정부정책들.. 사회복지정책들에 관심을 갖고 우리사회에 적용할게 있는지 시민 스스로도 요구하고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7-10-12

나찰  

♡
17-10-12

동현아빠  

추천드립니다.
17-10-12

女友  

사랑과감사님의 글에 동의합니다.

시민광장의 존폐라는 중차대한 일에 대해 지역광장의 대표자들에게 조차 공유되지 않은 상태로 현재까지 진행되었다는 점에 대해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물론 공정한 투표과정을 통해 선출된 시민광장 대표님과 운영위원님들의 대표성을 인정하지 않는 바는 아니나 시민광장 진로에 대한 안건을 확정하는 과정에서 최소한 각 지역광장의 대표와 운영위원에 적극적인 의견취합이 있었어야 했습니다.
게다가 운영진에서 제시한 세 가지 안건은 모두 ‘해체‘라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판단되어집니다.

이에 시민광장 진로에 대한 안건은 원점으로 돌아가 다시 논의하길 제안합니다.
17-10-12

나사랑  

적극 공감합니다.
첨맘님이 정치를 하실 때 더 문제가 됐을 CMS가
왜 정치를 그만 두신 지금 문제로 등장하는 지 조차 전 이해가 안되네요.
뭐 다수의 의견이 그렇다면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만
정작 우리가, 아니 제가 원하는 선택지는 집행위 회의 결과에 들어 있지를 않네요.
선택지에 선택할 항목이 없는 데 어떤 걸 선택하라는 건 지..
17-10-13

선봉장  

사랑과감사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17-10-14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70478 당신의 개를 1억원에 사겠습니다 나사랑 17-10-16 0 0 1048
70477 의식 잃은 강아지 심폐소생술로 살려낸 군인   3 나사랑 17-10-16 1 0 1148
70476 문재인 대통령,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방문   2 나사랑 17-10-16 0 0 1025
70475 김어준의 뉴스공장 [17.10.16] 주진우, 안원구, 유성엽, 김지.. 나사랑 17-10-16 0 0 1103
70474 [시민광장 유리지갑] 9월 CMS 현황보고   2 시민광장 17-10-13 1 0 1142
70473 [2017.10.13]시사만평 나사랑 17-10-13 0 0 1493
70472 어린 암환우 위해 '공주 가발' 만드는 여성 나사랑 17-10-13 0 0 1147
70471 이틀간 수소문 끝에..핸드백 주인 찾아준 노숙인 나사랑 17-10-13 0 0 1153
70470 정치알바 124회 홍준표, 文정부 13가지 실정? 촌철살인 해석.. 나사랑 17-10-13 0 0 1015
70469 김어준의 뉴스공장 [17.10.13] 황영철, 정태옥, 안원구, 황교.. 나사랑 17-10-13 0 0 1030
70468 10월 13일(금) 출석부입니다~!!   62 첫봄 17-10-13 2 0 1258
70467 제2차 진로에 대한 확대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공지   5 태목(최두한) 17-10-12 1 0 1530
70466 [10월 14일(토) 깨시장 정모]☆시민광장 2030 토론모임 공지..   10 설리반 17-10-12 2 0 1162
진로토론-'사람사는세상'을 향한 꿈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   7 사랑과감사 17-10-12 6 1 1361
70464 [10월 13일(금)]집행위원회 회의 공지   1 태목(최두한) 17-10-12 0 0 1031
70463 [2017.10.12]시사만평 나사랑 17-10-12 1 0 1071
70462 '슈퍼 히어로' 되고픈 딸 위해 혼신의 연기 펼치는 아빠 나사랑 17-10-12 0 0 963
70461 유기견 입양 도우려 '반려동물 미용사' 된 남자   1 나사랑 17-10-12 0 0 1199
70460 정치알바, 123회. NLL 대화록 유출 공작 총정리!! 나사랑 17-10-12 0 0 1059
70459 김어준의 뉴스공장 [17.10.12] 권순정, 홍익표, 박지원, 양지.. 나사랑 17-10-12 0 0 1022
70458 제2차 진로에 대한 토론 종료 및 향후 일정 공지   2 태목(최두한) 17-10-11 3 0 1524
70457 [정모]2017년 10월14일 파주광장   5 최정홈런 17-10-11 2 0 1034
70456 [2017.10.11]시사만평 나사랑 17-10-11 0 0 1319
70455 경찰관 보며 환하게 웃는 아기의 사연 나사랑 17-10-11 0 0 906
70454 다운증후군 아이들의 당당한 런웨이 워킹 나사랑 17-10-11 0 0 1028
70453 정봉주의 품격시대 10월10일(화)-NLL대화록 유출, 본격수사,.. 나사랑 17-10-11 0 0 911
70452 김어준의 뉴스공장 [17.10.11] 김은경, 노회찬, 원종우 나사랑 17-10-11 0 0 867
70451 10.11 출석부> 가을걷이   58 조이풀 17-10-10 3 0 1257
70450 [시민광장 유리지갑] 9월 재정보고   5 시민광장 17-10-10 1 0 1029
70449 9월 신규 CMS 가입 회원분들께 도서가 배송되었습니다. (3분)..   3 시민광장 17-10-10 1 0 1004
70448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 김동규   7 태목(최두한) 17-10-10 2 0 1049
70447 [10월 10일 화요일 출석부]새로운 시작   236 아정 17-10-10 2 0 1435
70446 [2017.10.10]시사만평 나사랑 17-10-10 0 0 1122
70445 사지 없어도 할 수 있다..인니 패션 사진작가 화제 나사랑 17-10-10 0 0 995
70444 기차에서 쫓겨날 뻔한 자폐아 도와준 20대 청년 나사랑 17-10-10 0 0 1033
70443 17.10.09 정봉주의 품격시대-MB국정원, DJ 노벨상 취소 요청.. 나사랑 17-10-10 0 0 923
70442 김어준의 뉴스공장 [17.10.10] 조배숙, 정세현, 하태경, 정태.. 나사랑 17-10-10 0 0 970
70441 내포문화숲길과 솔향님   6 조이풀 17-10-09 2 0 1246
70440 재인과 수기의 추석선물   3 그림자村 17-10-07 1 0 1145
70439 '썰전' 유시민, 청와대 선물 자랑..어용지식인의 어느 한가위..   3 태목(최두한) 17-10-05 1 0 1522
70438 [9월 29일(금) 출석부]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   34 태목(최두한) 17-09-29 3 0 1245
70437 [2017.9.29]시사만평 나사랑 17-09-29 0 0 1038
70436 벤틀리 접촉사고, 보상비는 '파 한 단'..훈훈한 교통사고 나사랑 17-09-29 0 0 1509
70435 폭발 직전 사고 차량서 사람 구한 군인 나사랑 17-09-29 0 0 1134
70434 [앵커브리핑] '유시민에겐 죄가 없다'   2 나사랑 17-09-29 0 0 1269
70433 김어준의 뉴스공장 [17.09.29] 김시원, 이재정, 안원구, 황교.. 나사랑 17-09-29 0 0 969
70432 함사세 연합 엠티 사진 중 쬐끔..   4 하얀백로 17-09-28 2 0 1046
70431 [2017.9.28]시사만평 나사랑 17-09-28 0 0 1315
70430 웨딩촬영 중 강에 뛰어들어 아이 구한 신랑 나사랑 17-09-28 0 0 1191
70429 치매 걸린 80대 노모 모시고 강의..무슨 사연? 나사랑 17-09-28 0 0 1135
70428 [뉴스포차] ‘블랙리스트’ 문성근이 직접 본 국정원 문건의.. 나사랑 17-09-28 0 0 922
70427 김어준의 뉴스공장 [17.09.28] 안민석, 김성태, 박원순, 김진.. 나사랑 17-09-28 0 0 944
70426 [9월 28일(목) 출석부] 2017년 첨맘님 추석 인사말   49 태목(최두한) 17-09-28 5 0 3559
70425 [10월 22일(일)] 산벗 10월 정기산행- 초가을 단풍놀이 DMZ..   10 땡깡고옹주 17-09-27 2 0 1390
70424 2017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 언론인 5위 첨맘님   2 태목(최두한) 17-09-27 1 0 1160
70423 9/27 수요일 출석부   128 허슥 17-09-27 2 0 1364
51525354555657585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