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엔 왜 ~ 그렇게도 다들 바쁘신지..
혼자서 여유있게 만들수 있는 메뉴를 선택 했네요^^
돼지고기 수육
단호박 샐러드
양파,정부지 무침
그래도 화태님과 재현군이 오셔서 너무 반가웠네요.
제가 이래도 5년차다 보니 .. 조금 음식 좀 할줄 압니다~ ㅋ
늘 고마운 화태님과 아드님 수고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