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를 올리는 마음이 무겁네요
저는 박최사태 이후로 시민광장에 가입했어요
무현 두도시 단체영화관람도 보긴했지만 제게 의미있는 행사는 작년 11월 총회였습니다.
혼란스럽고 불안한 시기 같이할 수 있고, 먼저 길을 걸은 여러 동지분들이 계셔서 의지가 되었어요
함께 촛불드는 것만으로도 박그네가 청와대밖으로 나간것같은 승리를 기대할 수 있었구요
길었던 촛불국면 끝에 대선 승리까지 이어지고 시민광장이 있어 든든했어요
승리의 기쁨도 함께나누고
올 여름에는 정말 배가 아플정도로 즐겁게 웃고, 춤출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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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하지않는 유작가님도 자유로우면서 광장회원들도 함께 하길바래요
유시민을 좋아하는 시민광장 가치와 情이 내일도 연속해서 10년, 20년 쭉~이어질 수 있길 희망합니다.
노대통령님이 부른 임을위한행진곡을 찾고픈데 5.18기념식 행사에서 부른것만 찾아지네요
시민광장이 있어 큰 힘이 됩니다
회원분들 모두 힘내시고! 좋은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