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광장 운영위원회 모임이 있어서 수원엘 다녀 왔습니다. 강릉에서 출발해서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가는 길에는 폭우와 강풍이 불어서 오늘 모임에 많이 나올 수 있
을까 하는 불안감이 있었는데 경기도에 접어 들어서 날씨가 개이기 시작하여서 수원
에 도착하니 모임하기 딱 좋은날씨였습니다.
모임 장소인 백가네 화로구이에는 벌써 여러분이 와 계셨습니다. 뒤로 한 분 한 분 더
오시기 시작해서 최종적으로 참석하신 분은
수원광장 : 대찬인생님(경기광장 대표), 벤자민님(수원광장 대표), 유삶님, 슈룹님
부천광장 : 동해서해님(대표), 초록뱀님
안양광장 : 그것이내세상님(대표), 순간님
과천광장 : 달빛향해님(대표), 말단소총수님(중앙광장 집행위원)
고양광장 : 미스바님
성남광장 : 빵장사님(대표)
의왕광장 : 쌍칼님(대표)
구남가광장 : 또리아빠님(대표)
화성광장 : 하얀백로님, 한티님( 중앙광장 부대표)
중앙광장 : 태목이며
2차로 방문한 병점의 콩두비어(대표 : 수원광장 콩두님)에는 수원광장의 온리유님
께서 오셨습니다.
경기광장은 지역이 넓어서 자주 모이지 못하기에 가끔 이렇게 모이시고 계셨습니다.
앞으로 있을 중앙광장의 여러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석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저는
밤 11시 20분에 자리에서 일어나 강릉 집엘 도착하니 2시가 넘었습니다. 이번 모임을
주관하느라 수고해 주신 경기광장 대표이신 대찬인생님과 참석해 주신 운영위원님들
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