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의왕광장 출석부에서 함께 입력된 의왕달팽이님의 글입니다. |
하루하루 더위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가 갈수록 더위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아열대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겠지요.
지구온난화...
거창한 환경운동가가 아니더라도 심각성을 느끼게 되며 공포가 밀려옵니다.
문득 몇해 전에 방문했던 동자동 쪽방촌이 떠오릅니다. 문득 신영복 선생님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 떠오릅니다. 좁고 환기가 되지 않는 곳에서 무더위를 보내는 고통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지구온난화 악화를 늦추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소소한 것이라도 하나씩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