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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부) 2017년 8월 6일 일요일 - 무더위
의왕달팽이 | 2017-08-06 09:54:01 | 조회 1044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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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경기의왕광장 출석부에서 함께 입력된 의왕달팽이님의 글입니다.


하루하루 더위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가 갈수록 더위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아열대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겠지요.

지구온난화...
거창한 환경운동가가 아니더라도 심각성을 느끼게 되며 공포가 밀려옵니다.

문득 몇해 전에 방문했던 동자동 쪽방촌이 떠오릅니다. 문득 신영복 선생님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 떠오릅니다. 좁고 환기가 되지 않는 곳에서 무더위를 보내는 고통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지구온난화 악화를 늦추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소소한 것이라도 하나씩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4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고소영  

출석
더우니 불쾌지수가 오르네요
빨리 8월이 가기만을 바랄뿐입니다
17-08-06

태목(최두한)  

오늘도 단톡방에 출석부 공지해 주시고 1등으로 출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7-08-06

나사랑  

헐.. 그런 비리가..
단톡방에 들어가야 하나..
고민 좀 ㅎㅎ
17-08-07

나사랑  

저두요..
일년내내 겨울이어도 좋으니까
제발 여름만 빨리 가기를 ㅎㅎ
오늘이 입추네요.
화이팅하시기 바래요^^
17-08-07

김성현  

출석^^
17-08-06

태목(최두한)  

요즘 골반 상태는 어떠신가요?
17-08-06

나사랑  

김성현님도 다치셨나요?
골반 상태..?
그저 안다치는 게 최고랍니다.
저처럼 걍 숨쉬기만 열심히 ㅎㅎ
17-08-07

은지니  

출석~
고기도 줄이고, 에어컨도 없이, 화장실 휴지통 없이 지낸지 8년,,
일상 생활에서의 실천이 중요하다에 동감합니다~^^
17-08-06

태목(최두한)  

와~ 대단하시네요. 생활속에서 실천을 하고 계시는군요.^^
17-08-06

나사랑  

헐.. 딴 건 다 상관없는 데
고기와 에어컨은..
에어컨이야 전기료 아까워 자주 못돌리긴 하지만
고기는 정말 정말 정말 못줄이겠던 데 ㅎㅎ
암튼 대단하십니다^^
17-08-07

히든카드  

출석!
17-08-06

태목(최두한)  

히든카드님도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17-08-06

나사랑  

헐,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출석하셨네요?
전 당연히 출석부 안올라오는 걸로 알고
광장 근처도 안왔는 데 ㅎㅎ
행복한 한주되세요^^
17-08-07

서울농부  

월요일인줄 알고 깜쩍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떤 환경에서 살아나가게 될지...
최근 2~3년 사이에 많이 더워진 것이 걱정입니다.
17-08-06

태목(최두한)  

예~ 월요일로 착각하실 수 있으시죠. ㅎ~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생활환경, 경제환경, 정치환경, 교육환경 등 모두가 중요한데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터전인 이 땅, 즉 생활환경입니다. 인간이 조금 만 욕심을 줄였으면 좋겠습니다.
17-08-06

나사랑  

그러게요.
해가 가면 갈 수록 지구 온난화가 피부로 느껴질 정도네요.
이젠 33도, 34도 날씨는 당연하게 받아들여질 정도니..
저도 노력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는 지
고민 좀 해봐야 겠습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17-08-07

도로시베리  

어제 살인적인 더위에 가만히 있어도 몸이 익는것 같던데 오늘은 어떨런지..
앞으로 남은 여름은 어
17-08-06

태목(최두한)  

어제가 살인적인 더위 라고 하실 정도 였으니 걱정입니다. 그래도 인간은 환경에 적응하면서 살아 가야겠지요. 도로시베리님도 잘 이겨 나가시길 바랍니다.^^
17-08-06

나사랑  

오늘은 몸이 익는 게 아니라
쪄지는 거 아닐까요? ㅎㅎ
어젠 하루종일 회사에 있던 덕에 더위 모르고 지냈는 데
오늘은 정말 걱정이네요.
하루를 어떻게 버텨야 할 지..
행복한 한주되세요^^
17-08-07

클래시카  

출석~
달팽이님덕분에
일요일에도 근무하시는 분들 생각하게 되네요^^
내 어릴때와 지금의 공기가 이렇게도 다른데
내 자식때의 환경은 또 어떨까 공포스럽기까지 합니다.
집에서의 소소한 실천 노력해보겠습니다.
17-08-06

태목(최두한)  

일요일도 회원님들을 소환해 오는 출석부 ㅋ~
17-08-06

나사랑  

제가 단톡에 안들어 가는 이유 ㅋㅋ
17-08-07

나사랑  

전 일요일 근무에
그것도 24시간 근무마치고 오늘 아침 퇴근했네요 ㅎㅎ
그래도 주말이나 공휴일 근무 때는 일이 많지 않아
나름 좋은 점도 ㅋㅋ
클래시카님도 행복한 한주되시기 바래요^^
17-08-07

다시오는봄  

더위 이겨냅시다~^^
출석합니다~
17-08-06

태목(최두한)  

예~ 이겨내야지요.^^
17-08-06

나사랑  

이겨는 내야 하는 데
영 자신이 없네요.
추위와는 나름 전적이 괜찮은 데
더위와의 전적은 처참한 상황이라 ㅎㅎ
어차피 저는 글렀구요,
다시오는봄님이라도 꼭 승리하시기 바래요^^
17-08-07

boram  

출석
시골 어머님 뵈러와서
에어컨 없는 하루 보냅니다.
17-08-06

태목(최두한)  

예~ 옥천은 도시보다는 시원하겠지요? 자연의 바람을 쐬면서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17-08-06

나사랑  

시골이 도시보다는 좀 시원하지 않나요?
최소한 콘크리트 건물이 뿜어내는 열기는 없을 듯 ㅎㅎ
즐거운 시간보내시고 새로운 한주
더 활기차게 열어 가시기 바래요^^
17-08-07

순간  

아열대기후로 변했어요.
달팽이님 캠프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17-08-06

태목(최두한)  

예~ 지구의 기후가 점점 변하고 있습니다. 순간님도 아이들 넷을 캠프에 보내 놓고 노심초사하셨을 것 같습니다.^^
17-08-06

나사랑  

여름만큼은 열대지방 못지 않은 것 같네요.
차라리 북극이면 좋으련만 ㅎㅎ
순간님도 행복한 한주 열어 가시기 바래요^^
17-08-07

태목(최두한)  

무더운 날씨가 올 여름 한 가운데를 지나고 있습니다. 작년 여름을 비교하면 올해가 조금 나은 것 같습니다. 조금만 참고 지내면 언제 더웠냐는 듯이 또 잊어 버리겠지요. 갈수록 더워지고 추워지고 하는 것이 우리가 사는 지구의 환경과 관련이 있습니다. 나중에 더 큰 재앙이 오기 전에 현명한 대안을 만들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17-08-06

나사랑  

엥..?
올해 여름이 작년보다 낫다구요?
전혀 금시초문 ㅎㅎ
전 넘 더워 죽기 직전입니다 ㅋㅋ
태목님도 행복한 한주 열어 가시기 바래요^^
17-08-07

태목(최두한)  

작년에는 무더위로 인한 에어컨 사용하느라 전기요금이 많이 나와서 정부에서 전기요금을 깍아 주기도 했었지요.^^
17-08-07

나사랑  

전 에어컨 안틀고 버텨서 별 혜택을 못받았어요 ㅠㅠ
17-08-08

산들산들  

요즘 우리집에서 에어컨이 있는 딸방에 모두 모여 있습니다. 엄청 눈총을 받으면서..... 거실과 안방에 에어컨을 설치해달라는 집사람의 요구를 언제까지 외면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울님들 모두 더위 잘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꾸벅
17-08-06

나사랑  

그나마 바람이라도 통하는 집이면 다행인 데
전 메말라 가는 웅덩이의 붕어처럼
진한 무더위에 숨만 헐떡이고 있답니다 ㅎㅎ
행복한 한주되세요^^
17-08-07

동서통합  

출석합니다
한결같은 달팽이님 더위 잘 이겨내십시오
17-08-06

나사랑  

그러게요.
주말이나 휴일에도 꾸준히 흔적남기시고
출석부도 종종 올려 주시고
달팽이님은 언제 쉬시는 지 궁금 ㅎㅎ
동서통합님도 행복한 한주되세요^^
17-08-07

나사랑  

하루 늦게 출석합니다^^
휴일이라 당근 출석부가 없겠지 했더니
제가 틀렸네요 ㅎㅎ
울님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셨기를 바라구요,
지구온난화를 늦추기 위해(전기료 아까워서가 절대 아님)
에어컨도 못켜고 숨만 헐떡이고 있답니다 ㅋㅋ
행복한 한주되세요^^
17-08-07

나찰  

아무도 몰래 뿅♡ㅋㅋ
17-08-07

나사랑  

아무도 몰래..?
전 봤는 데요?
나찰님 흔적 ㅎㅎ
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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