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캠프 1일 차, 7월 28일(금) >
새벽부터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과 멈춤을 오전 까지 계속 반복하다 오후가 되서야 그쳤습니다. 오전 11 시 부터 참가자들이 도착하기 시작하여서 참가자 등록을 일찍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참가자들께는 닉네임 또는 이름, 지역, 펜션 방 명과 행운권 번호가 기재된 명찰을 드렸고, 기념품으로 여름캠프 수건 1장, 유시민 작가님 가족 분들이 어머니를 위해 쓰신 "남의 눈에 꽃이 되어라" 책 1권과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님 홀로그램 1개를 배부해 드렸습니다.
이 선물 중 유시민 작가님 어머님에 대한 책은 유시춘(유시민 작가님 큰 누님) 선생님께서 이번 캠프에 참가하신 분들을 위해서 400권을 특별하게 선물로 주셨고, 여름캠프의 장기자랑대회 진행자인 히든카드님은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님 홀로그램을 선물로 협찬해 주셨습니다. 첫 날은 참가자 등록과 저녁 식사를 하면서 서로 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콩두님의 멋진 화보1 (독불장군님 사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