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동안 그리고 수차례 답사하면서 진행했던 올해
여름캠프가 많은 회원들의 참가와 열정속에 마치게
되었습니다.
여름캠프 준비와 진행 하면서 있었던 많은 얘기들은
이곳 출석부에서 전해 드리기는 지면이 너무 좁기에
이 후 게시판에서 글과사진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도와 주신 분들에 대한 분들을
언급해 드리겠습니다.
가장 먼저 이 분이 참석 안 하시면 많은 회원들이
참가 하지 않으셨겠지요?
그 분은 바로 첨맘님이십니다.
항상 옆에서 첨맘님 수행과 보좌 해 주시는
이관희 부장님,
이번 여름캠프의 가장 뜻 깊은 선물을 해 주신 분이
유시춘 선생님(첨맘님 큰 누님, 은빛기획 이사장님)
이신데요, 그 선물은 첨맘님 가족분들이 어머님을
위해 쓰신 책 "남의 눈에 꽃이 되어라"
를 참가한 분들께 주셨습니다.
우리 광장 회원님들 중에서 자원 봉사 해 주신
분으로 첫봄님, 조야기님, 하늘파랑님, 허슥님,
단미님, 장기자랑대회 사회를 보시면서 수고해 주신
히든카드님, 특별 노래를 해 주신 모비딕이시영님과
추노님, 서울광장 선발대로 와 주셔서 도와주신
도봉솟대님, 도영사랑님, 땡깡고옹주님, 횡성한우님,
신한이팀장님 외 여러분들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집행위원이신 한티 부대표님, 의왕달팽이님,
김성현님,말단소총수님,제임스펀드님,솔바람향기님,
체리토끼님, 몸이 아프신데도 동영상 촬영을 해주신
그림자촌님, 행사 준비를 꼼꼼하게 준비해 주신
소풍 사무국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이번 여름캠프에 참석해 주신 분들과 사정이
생겨서 참석하시지 못 한 분 모든 분들께도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면서 함께해서 더욱 즐거운
여름캠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