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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목)출석부]함께해서 더욱 즐거운 여름캠프였습니다.
태목(최두한) | 2017-08-03 11:43:44 | 조회 1216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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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그리고 수차례 답사하면서 진행했던 올해

여름캠프가 많은 회원들의 참가와 열정속에 마치게

되었습니다.


여름캠프 준비와 진행 하면서 있었던 많은 얘기들은

이곳 출석부에서 전해 드리기는 지면이 너무 좁기에

이 후 게시판에서 글과사진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도와 주신 분들에 대한 분들을

언급해 드리겠습니다.


가장 먼저 이 분이 참석 안 하시면 많은 회원들이

참가 하지 않으셨겠지요?


그 분은 바로 첨맘님이십니다.


항상 옆에서 첨맘님 수행과 보좌 해 주시는

이관희 부장님,


이번 여름캠프의 가장 뜻 깊은 선물을 해 주신 분이

유시춘 선생님(첨맘님 큰 누님, 은빛기획 이사장님)

이신데요, 그 선물은 첨맘님 가족분들이 어머님을

위해 쓰신 책 "남의 눈에 꽃이 되어라" 

를 참가한 분들께 주셨습니다.


우리 광장 회원님들 중에서 자원 봉사 해 주신

분으로 첫봄님, 조야기님, 하늘파랑님, 허슥님,

단미님, 장기자랑대회 사회를 보시면서 수고해 주신

히든카드님, 특별 노래를 해 주신 모비딕이시영님과

추노님, 서울광장 선발대로 와 주셔서 도와주신 

도봉솟대님, 도영사랑님, 땡깡고옹주님, 횡성한우님,

신한이팀장님 외 여러분들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집행위원이신 한티 부대표님, 의왕달팽이님,

김성현님,말단소총수님,제임스펀드님,솔바람향기님,

체리토끼님, 몸이 아프신데도 동영상 촬영을 해주신

그림자촌님, 행사 준비를 꼼꼼하게 준비해 주신

소풍 사무국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이번 여름캠프에 참석해 주신 분들과 사정이

생겨서 참석하시지 못 한 분 모든 분들께도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면서 함께해서 더욱 즐거운

여름캠프였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9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첫봄  

캠프를 위해 일해주신 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첫 시민광장 캠프이자 정말 즐거운 여름캠프였어요!!
17-08-03

나사랑  

수고하신 분들도 많고
즐겁게 즐기신 분들도 많고 ㅎㅎ
다소의 불편도 있었겠지만
그보다는 즐거움이 많았던 그런 캠프로
울님들께 기억되리라 믿습니다.
행복한 오후되세요^^
17-08-03

태목(최두한)  

즐거움이 많은 캠프셨다니 다행입니다.^^
17-08-04

한티  

첫봄님 하루전날 내려오셔서 행사준비해 주시고,
행사기간 내내 자원봉사해 주셔서 큰힘이 되었습니다.
조만간 식사 한끼 거하게 대접할께요^^
17-08-03

태목(최두한)  

한티님이 거하게 대접하시는 건가요? 그러면 저도 살짝 숟가락을 얻어도 될런지요? ㅋㅋㅋㅋ
17-08-04

태목(최두한)  

첫봄님이 시민광장과 인연을 맺은 이상 다른 곳에는 못 가실 것 같네요. ㅋㅋㅋㅋ
17-08-04

하늘파랑  

출석합니다. ^^
대표님과 집행부 분들의 꼼꼼한 준비로 풍성하고 즐거운 여름캠프였습니다.
벌써부터 내년이 기대되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17-08-03

나사랑  

더불어 하늘파랑님을 비롯한 많은 님들의 수고가
더욱 빛을 발한 캠프 아니었나 싶네요.
캠프에서 조차 자신의 즐거움보다 다른 분들을 위해 애써주신
많은 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행복한 오후되세요~
17-08-03

태목(최두한)  

나사랑님의 참석, 그 자체로도 빛이 나는 캠프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7-08-04

한티  

행사때마다 자발적으로 집행부를 도와주시는
하늘파랑님 부부께 감사드립니다.
17-08-03

태목(최두한)  

저도 같은 말씀을 드립니다.^^
17-08-04

태목(최두한)  

그럼요, 내년은 올해와는 다른 기대감이 있을 것 입니다. 이번 여름캠프는 하늘파랑님과 조야기님, 그리고 광명광장 대표이신 고소영님의 많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7-08-04

유랑유랑  

순위권? ㅎㅎ 출석이요~
무심코 클릭했다...예상치 못한 안면공격에 깜놀입니다.

염치불구하지만, "남의 눈에 꽃이 되어라" 여분 없을까요?
판매용이 아니라고 하셨지만, 혹시라도 구매할 수 있으면 손에 넣고 싶습니다!
17-08-03

나사랑  

순위권 인정 ㅎㅎ
그리고 태목님의 저 화련한 의상 사진에 깜놀하실 정도면
현장에서 본 울님들은 어땠을까 예상 되시죠? ㅋㅋ
그리고 책은 일단 중앙에 남아 있나 보고
남은 게 없다면 제가라도 보내 드릴께요.
책 하나는 빨리 읽는 저인 지라 ㅎㅎ
17-08-03

유랑유랑  

와하하하하! 정말이십니까!
예의상 한번은 거절해야하는게 인지상정이지만, 맘 변하시기 전에 낼름 꿀꺽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또르르르 ㅜㅜ
17-08-03

태목(최두한)  

일단 참아 주세요. ㅎ~
17-08-04

태목(최두한)  

저의 화려한 의상보다는 사진을 예쁘게 편집해 주신 아정님 덕분에 놀라셨겠지요. ㅎㅎㅎㅎ
17-08-04

태목(최두한)  

저의 공격에 놀라셨다니 그래도 통하신 분이 있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유랑유랑님께 별도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7-08-04

고소영  

꼼꼼한 준비로 재미있는 캠프에
감사드립니다
태목대표님 화이팅
17-08-03

나사랑  

꼼꼼한 준비에 화끈한 물량 공세로 화답하신
고소영님을 비롯한 광명광장님들이 계셔서
더더욱 빛난 캠프였던 것 같네요.
앞으로도 쭈욱 부탁드려요 ㅎㅎ
행복한 오후되세요^^
17-08-03

태목(최두한)  

앞으로 쭈욱 부탁한다면 그러면 이후 행사 부터는 모두 광명에 합류하시겠네요. ㅋㅋㅋㅋ
17-08-04

태목(최두한)  

별 말씀을요. 고소영 대표님의 탁월한 지도력으로 여름캠프에 참가한 광명광장 인원에 놀라고 또 준비해 오신 음식 메뉴에 놀라고 아무튼 대단한 광명광장입니다. 그러다 보니 내년 캠프 때는 모두 광명광장으로 몰릴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ㅋㅋㅋㅋ
17-08-04

클래시카  

출석!
첫 참여, 내 가족과의 좋은 추억, 첨맘님과의 첫대면과 수상의 영광, 집행부의 헌신, 광장식구들과의 조우..
사랑합니다 태목님과 시민광장♡♡♡♡
17-08-03

나사랑  

거의 클래시카님을 위한 캠프 아니었나 싶네요 ㅎㅎ
첫모임에 첨맘님의 만남, 플러스 수상이라니..
거의 전설급 ㅋㅋ
앞으로도 울님들과 함께 늘 즐거운 클래시카님이시길 소망합니다^^
17-08-03

태목(최두한)  

그러게 말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도 쉽지 않은데 말입니다.^^
17-08-04

태목(최두한)  

첫 참여에서 좋은 기억을 남기셔서 다행입니다. 계속해서 좋은 기억만 만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7-08-04

아정  

모두들 덕분에
캠프 무사히~~~
이뿌고 또 이뿌고~♡♡♡
17-08-03

나사랑  

맘도 행동도 넘 이쁜 분들이 많으셨기에
여름 캠프 무사히 마칠 수 있지 않았나 싶네요.
다른 모임에선 쉽게 보기 힘든 모습이지만
울 시민광장이기에 넘 당연하게 여기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ㅎㅎ
아정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17-08-03

태목(최두한)  

그 중에는 나사랑님도 해당됩니다.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7-08-04

태목(최두한)  

위의 제 사진을 이쁘게 편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7-08-04

히든카드  

출석, 수고 많으셨습니다.
17-08-03

나사랑  

여름캠프의 꽃 장기자랑에서
울 히든카드님 만큼 빛난 분도 없죠.
정말 진행도 잘하시고 위트도 넘치시고~
무더운 날씨와 산모기의 집중공격 속에서도
울님들을 즐겁게 해주신 점 넘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쭈욱~~~~ ㅎㅎ
17-08-03

태목(최두한)  

예~ 히든카드님은 쭈욱 ~~~~~~
17-08-04

태목(최두한)  

히든카드님의 특기가 이번 여름캠프 때 유감 없이 발휘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지난 번 처럼 강릉에 오시면 제가 좋은 선물 해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17-08-04

민돌이  

출석합니다.
태목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대표연임 강추 합니다.ㅋ
17-08-03

아정  

미투!!!
17-08-03

서울농부  

4년 중임으로 강추입니다.
17-08-03

나사랑  

오~!!!
더 좋은 의견 ㅋㅋ
17-08-03

태목(최두한)  

우리나라 헌법이 4년 중임으로 개헌된다면 시민광장 대표 임기도 4년 중임제로 변경하시지요. ㅋㅋㅋㅋ
17-08-04

나사랑  

미쓰리!!!
17-08-03

태목(최두한)  

미쓰리는 나사랑님 회사에 있으니 거기서 찾으세요. ㅋㅋㅋㅋ
17-08-04

태목(최두한)  

아정님이 큐대에 계속 맞으니 정신이 좀 혼미하신거죠? ㅎㅎㅎㅎ
17-08-04

한티  

날 잡아 드셔요 ㅡ.ㅡ;;;
17-08-03

나사랑  

울님들을 야만인으로 만드시려 하시나..
한티님을 어떻게 잡아 먹어요 ㅎㅎ
걍 부대표 연임하심 간단하다는 ㅋㅋ
17-08-03

태목(최두한)  

한티님은 이제는 대표를 하셔야지요.^^
17-08-04

태목(최두한)  

날이 더워서 그러시나 막 잡아 먹을라고 하시네요. ㅋㅋㅋㅋ
17-08-04

나사랑  

허걱.. 거의 울 이니님 수준인가요?
벌써부터 정권 연장 얘기가 나오게 ㅎㅎ
민돌이님 의견에 적극 공감합니다 ㅋㅋ
행복한 오후되세요^^
17-08-03

태목(최두한)  

날이 더우니 그냥 하시는 말씀입니다. 진담으로 듣지 마세요. ㅋㅋㅋㅋ
17-08-04

태목(최두한)  

헐~ ~ ~
17-08-04

오메가메들리소  

고생많으셨습니다
17-08-03

나사랑  

집행부도 참가하신 분들도 모두
고생도 많으셨고 웃음도 많으셨고~
단 한가지 흠이 있다면 산모기의 공격이 만만찮았다는 거
그거네요 ㅎㅎ
행복한 오후되세요^^
17-08-03

태목(최두한)  

그곳은 산모기보다는 바다모기의 공격이 아니였나요. ㅋㅋㅋㅋ
17-08-04

태목(최두한)  

예~ 감사합니다.^^
17-08-04

서버린수레바퀴  

출석합니다 즐거운 시민광장 ㅎㅎ
17-08-03

나사랑  

늘 지금처럼 즐거운 기억만 넘치는
그런 울 시민광장이었음 하는 바램이 있네요.
넘 힘든 시간을 보내온 만큼
이니님 집권 후 처음맞는
이번 여름캠프를 통해 받은 느낌 또한 남다른 것 같네요.
앞으로는 늘 꽃길만 걷기를..^^
17-08-03

태목(최두한)  

예~ 우리 앞으로 꽃 길 만 걸어요.^^
17-08-04

태목(최두한)  

즐거운 시민광장을 만들어 주는데 일조하시는 서버린수레바퀴님 감사합니다.^^
17-08-04

36토키  

봉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우리 시민 광장 회원 모든 분들이 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길 바래봅니다^^.
17-08-03

나사랑  

그쵸^^
대접을 받으려 하기 보다는
먼저 자신을 희생해 주신 분들이 많은
그럼 캠프였던 것 같네요.
혹여 그분들이 캠프의 즐거움을 못 누르셨을까 싶은 마음도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 다들 만족하신 듯 싶어 다행이기도 하고 ㅎㅎ
행복한 오후되세요^^
17-08-03

태목(최두한)  

저희는 회원들이 즐겁게 지내시는 것 만으로도 만족입니다. 감사합니다.^^
17-08-04

태목(최두한)  

이번 여름캠프에서 안양광장 미녀 4총사(36토키님, 쪽빛강님, 바람아씨님, 보라조아님) 분들께 반했습니다. 정말 즐길 줄 아시는 분들입니다. 그리고 안산광장의 따뜻한손님과 어머님을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17-08-04

나찰  

뿅♡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마음이 따뜻하신 울 태목님^^~
17-08-03

나사랑  

오늘도 나찰님의 뿅♡ 행진은 계속 ㅎㅎ
마지막날 이른 아침 일행 중 한분이 약속이 있으셔서
캠프를 떠나기 위해 막 나서려는 데
태목님이 차를 끌고 캠프로 들어 오시더군요.
나중에 알고 보니 만리포 가셔야 한다는 참가자분
당진 터미널에 모셔다 드리고 오시는 길이었던 듯..
행사 준비하고 치르느라 많이 피곤하셨을텐데도 불구하고
한분한분 먼저 챙기시는
그런 모습을 보면 역시 태목님은 짱짱짱!!!
17-08-03

태목(최두한)  

별 말씀을요. 캠프에 오셨으니 가시는 것 까지도 책임을 져야죠.^^
17-08-04

태목(최두한)  

나찰님은 이번에 못 봬서 제일 아쉽네요. 다음에는 꼭 봬요.^^
17-08-04

한티  

2017년 시민광장 여름캠프에 참석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정된 장소에 너무 많은 분들이 오셔서 잠자리와 먹거리 그리고 진행요원의 부족으로 많은 불편을 겪으셨던 분들께 주최측의 한사람으로써 사과드립니다.
행사를 마무리하면서 준비부족과 현장관리 부실로 마음이 편치만은 않습니다.
때로는 화도 내고, 회원님들과 조그만 마찰도 있었던 점이 후회로 남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과 대화도 하고 챙겨드려야 할 분들을 챙기지 못한점도 많이 아쉽네요
집행부나 저에게 서운한 점이 있었다면 다시 한번 사과드리니 좋지 않은 기억은 잊으시고 즐거웠던 추억만 간직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7-08-03

나사랑  

허걱.. 이렇게 행사 잘 끝마치고도
마음이 편치 않으시면 안되죠 ㅎㅎ
450분이 넘는 인원이 모인 행사치곤 정말 잘 준비하시고 진행하셨습니다.
다소의 불편은 누구나 예상 못했던 것도 아니고
참가 신청이 폭주하는 바람에 벌어진 일이라는 거
모르는 분들도 없구요.
한티님도 넘 고생 많으셨구요,
이젠 즐거운 추억만 기억하심도 괜찮을 듯..^^
17-08-03

태목(최두한)  

예~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7-08-04

하늘파랑  

고생 많으셨어요.
450명이 넘는 대인원이 참가했고, 진행하시는분들은 부족하고 여러모로 맘고생이 심하셨으리라 짐작합니다.
그럼에도 이정도면 잘 치뤄진 행사라고 생각하고요, 무거운 맘 내려놓으시고 즐거운일만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7-08-03

태목(최두한)  

예~ 이제는 여름캠프의 좋았던 기억을 회상해야지요.^^
17-08-04

태목(최두한)  

한티님 최고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17-08-04

다시오는봄  

거대한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출석합니다.
17-08-03

나사랑  

거대한 행사.. 이번 여름 캠프에 딱맞는 표현이네요 ㅎㅎ
울 광장 행사에 그 많은 임원이 모일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ㅋㅋ
해서 나름 떠나기 전 걱정이 없었던 것도 아니었지만
상상 밖으로 넘 잘 마친 것 같아 놀라울 따름입니다.
물론 그 이면에는 집행부님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희생이 있었다는 것
또한 감동이기도 하구요.
담에는 더더더 많은 행복이 가득한 행사가 될 수 있기를
바래 봅다는 넘 욕심일까요? ㅎㅎ
17-08-03

태목(최두한)  

그런 욕심은 행복한 욕심입니다.^^
17-08-04

태목(최두한)  

예~ 고맙습니다.^^
17-08-04

최정홈런  

수고많으셨습니다~~
17-08-03

나사랑  

최정홈런님 지금은 휴가 기간이시겠네요?
비오지 않을까 걱정하시더니
다행히 그럴 일은 없을 듯 ㅎㅎ
휴가 즐겁게 보내시고 활력 충전 마치고 돌아 오시기 바래요^^
17-08-03

태목(최두한)  

최정홈런님이 밤 늦게 한강변에 모습을 드러 내시더군요. ㅋㅋㅋㅋ
17-08-04

태목(최두한)  

파주광장에서 아무도 안 오셔서 서운했습니다. ㅎ~
17-08-04

나사랑  

출첵합니다^^
저 뿐 아니라 많은 님들에게 여름 캠프의 여운이 길게 남는 것 같네요.
특히 울 태목님의 저 화려한 패션이 가장 ㅋㅋ
수고하신 분들이 넘 많아 걍 한방에 묶어서 감사하단 말씀 전하구요,
그 수고 덕분에 많은 님들이 즐거운 추억 듬뿍 담고 돌아올 수 있지 않았나 싶네요.
이상하게 시민광장만 오면 감사할 일이 많다는 ㅎㅎ
울님들 모두 행복한 오후되세요^^
17-08-03

태목(최두한)  

오프 행사에 잘 참석 안 하시는 나사랑님이 오프 모임에 참석해 주셔서 기뻤습니다. 그리고 같은 방에 함께 계신 분들과의 만남이 더 오래 갈 겁니다. ㅋㅋㅋㅋ
17-08-04

조이풀  

수고 많으셨어요^^
17-08-03

나사랑  

조이풀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지나간 캠프는 추억으로 남기고
총회를 기대해야 할 때 ㅎㅎ
정말 덥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오늘 날씨네요.
마음만이라도 시원한 저녁되시기 바래요^^
17-08-03

태목(최두한)  

아~ 총회가 벌써 걱정되는군요.ㅎ~
17-08-04

태목(최두한)  

조이풀 전 대표님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반 여름캠프 때 장기자랑대회 심사와 심사평도 해 주시고, 마지막에는 고생한 사람들을 위해 맛있는 간장게장도 사 주셔서 고맙습니다.^^
17-08-04

순간  

감사합니다.
광장 여러분.
사랑합니다.
17-08-03

나사랑  

감사합니다.
광장 여러분.
사랑합니다. 2
순간님의 출석글이 딱 제가 하고 싶었던 얘기네요 ㅎㅎ
순간님도 무더운 날씨지만
행복하고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래요^^
17-08-03

태목(최두한)  

감사합니다.
광장 여러분.
사랑합니다. 3
17-08-04

태목(최두한)  

순간님 건강하게 잘 다녀 오신거죠? 이번 여행 코스를 보니 저도 가고 싶은 곳이 더군요. 아무튼 건강하게 잘 다녀 오셔서 다행입니다.^^
17-08-04

하얀백로  

애써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17-08-03

나사랑  

백로님도 고생 많으셨어요^^
장기자랑 준비하고 인기상까지 받느라 고생하셨고
이틀 내내 제 구박 견뎌 내느라도 고생하셨고 ㅎㅎ
행복한 하루되세요^^
17-08-04

태목(최두한)  

준비를 안 하셨다고 걱정하셨지만 막상 시작되니 실력들이 나오더군요.^^
17-08-04

태목(최두한)  

화성옵빠 최고였습니다.^^
17-08-04

의왕달팽이  

출석합니다~
도영사랑님 자원봉사 활동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서울광장 화이팅!
17-08-04

나사랑  

어느 행사든 묵묵히 수고를 아끼지 않는 분들이 계시죠.
이번 캠프에서도 의왕달팽이님을 비롯해 넘 많은 분들이
수고해 주신 덕분에 많은 분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네요.
무더운 날씨 건강 유의하시기 바래요^^
17-08-04

태목(최두한)  

그럼요, 의왕달팽이님이 게셨기에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17-08-04

태목(최두한)  

의왕달팽이님도 몸살이 나셨을 것 같아요. 이번에 몸 고생, 마음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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