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를 생각하면 극심한 스트레스를 일으키기 때문에 입에 올리기도
신문 꼬라지도 뵈기 싫어 관심을 가지지 않으려고 애 쓴다.
언론의 공정성,실체적 진실 등 언론의 정도 따위는 엿 바꿔 먹은지 아주
오래 오래 된 신문 나부랭이 임은 긴 말이 필요 없으리 !
그래도 저 악착같은 이스라엘 비슷한 조선일보는 많은 이들이 구독하고 있고
조선일보의 기사가 진실이며 진리이고, 교양섭취를 하는 이들이 많은게 사실!
조선일보는 균이 득시글 득시글 거리는 종이 신문이다.
조선일보의 경영진,간부 ,기자들은 모두가 자신들이 중요한 인물이며,역사를
만들어 나가는 사람들이란 가당치도 않은 착각에 빠져 사는 무리들이다.
박정희,전두환 ,노태우 군사정권 30 년동안 양지에서 양지로 권력의 단물만
먹었고 손바닥에 지문이 닳아 없어 지도록 아부해 온 그들이다.
박정희,전두환을 영웅으로 받들어 모시고 지금도 그 잔당들에게 오직 충성을
바치고 그들이 권력을 되찾게끔 눈에 불을 켜고 설쳐댄다.
몰락한 러시아의 로마노프 왕족처럼 옛 부귀영화를 그리며 그 시절로 돌아
가고자 하는 박근혜를 공주처럼 떠 받드는 조선일보 !
그러니 김대중,노무현 정부를 인정 할래야 인정 할 수가 없다.
그동안 자신들이 해 온 짓거리로 인해 자기모순에 빠져 있기에 참여정부를
인정한다는 것은 자기부정이나 마찬가지 일 것이다.
오로지 참여정부를 헐뜯고 중상모략에 국민들로 부터 등 돌리게 만들 궁리만
하며, 대통령의 인사권을 훼방하고 결국엔 개판치는 일이 자신들의 할 일로
여긴다. 나는 어쩔 땐 조선일보가 불쌍해 보일 때도 있다.
저렇듯 언론이란 매체가 위에서 부터 아래에 이르기 까지 한덩어리가 되어
날이면 날마다 게거품을 물고 악다구니를 써대면 모른긴 해도 자신들에게도
상당한 독소로 작용 할 것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조선일보를 보는 많은 국민들의 정신을 황폐화 시키고
영혼을 파괴하고 사회를 보는 눈에 불균형을 가져오게 하는 그들의 죄악은
너무나도 크다.
저들은 저 죄를 어찌 감당할 것인가.
기나긴 군사독재 정권동안 국민들에게 언론을 빙자하여 국민들을 기만하고 호도해 온 죄, 그리고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 저 죄악 !
김병준 교육부총리를 낙마 시키기 위해 조선일보의 하는 짓거리는 거의 정신
병자 수준이다. 눈엣가시였던 김병준교육부총리가 아니던가 !
모든 문제를 의혹! 의혹으로 몰아가며 상당 부분 의혹이 해소 되어도 아랑곳
않는 그들 조선일보 !
조선일보 이 모진 작자들아 !
내 평생 너희들을 저주 하리라 !
노무현 대통령 참여정부에 한 짓을 죽어도 잊지 않으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