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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금속 위험
우리 | 2017-06-23 05:04:03 | 조회 1041  |  추천 : 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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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 사는 일반 주부입니다.

제가 약 6년 전부터 갑자기 설사를 한다거나...토한다거나...두통이 온다거나...하는 일들을 가끔씩 겪어 왔어요.

저는 원래 몸 내부에서 건강에 이상이 없는 관계로 그냥 감기이거나 몸살인줄 알고 병원 가거나 약을 먹거나 집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왜 갑자기 설사를 이렇게 심하게 하지?  별일이네...이렇게 지나쳤습니다. 한번은 건강하다가 어느날은 갑자기 머리가 깨지게 아프기가 하루종일 일 경우도 있고요.

건강 검진을 2년 전에도 했고 별 이상이 없다고 나왔고요. 엊그제 검사도 이상이 없다고 나왔어요.

그러던 중 잘 모르는 사람들이 갑자기 내 앞에 나타나서 진한 향수를 뿌려놓는다거나...페인트가 역하게 냄새가 난다거나...물론 큰 공사가 아닌데도요.

그리고 누군가 주는 음식을 먹었거나...등등...이상하다...누군자 주는 음료를 먹거나 음식을 먹을 때 간혹 20분 정도 지나서 속이 울렁거리고...머리가 아프고  몸살이 나고...

그러던 중 제가 단식을  시작한지 2일째 밤에 확실히 느꼈습니다.

뭔가가 등바닥부터 뭔가가 스며드는데 몸이 너무 무겁고 아파서 깼습니다. 조금 있다가 스며듬이 심장까지 가더니 심한 통증이 발생했고요.

그리고 하루종일 다리도 아프고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많이 아픕니다.

남편한테 하소연 했더니...공기중에 미세먼지에 중금속이 돌아다녀서...그렇다고요.

물론 저도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지만...수많은 사람들이 숨을 쉬는데...극소량의 내부 침투로 갑자기 온 몸 여기저기 통증이 유발된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아요.

하도 답답해서 인터넷 중금속 검사를 검색했더니..모발로 검사한다는 홈페이지를 발견해서 통화를 하니...제 주장에 1시간 가까이 저항하더라고.

그 사이트에서 발견한 첨부서류 찾다 보니..여러가지 중금속 오염 증상이 나오는데 딱 맞더라구요. 한번 참고해 보세요.

경찰에 신고를 해도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속수 무책 보이지 않는 중금속 테러에 당하고 아파하고 있어요.

어떤 이단 종교인들인지...아니면 어떤 이익을 추구하는 사조직인지..몰라도 수시로 제 주변에서 향수, 음식 타는냄새, 휘발성 냄새...등...그 안에 중금속이  포함된것 같다는게 지금까지 경험으로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살인적인 행위자를 처벌하거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없을까요?

저는 운이 좋아 느꼈지만 수 많은 중금속 테러에 속수무책 아파서 병원을 찾고 이유도 모른다는 병명으로....고생하고 치료받고 있겠지요.

국민신문고 홈페이지  글을 올리수도 없게 되어 있더라구요. 도와주십시오. 진심으로 저는 내부 병이 없습니다. 계속된 외부로부터 중금속 테러를 받다 보면 지금보다 더 건강에 무리가 올지 모릅니다.

도대체 누가 중금속을 함부로 소유하면서...일반 블특정 또는 특정자들에게 보이지 않게 테러를 자행하고 다니는 국가가 나서서 해결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점조직으로 움직이는데....사람 바꿔가면서...자행되는 중금속 테러는 증거 잡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그럼 부디 대수롭지 않게 넘어 가지 마시고...바르게 사는 시민들을 공략하는 방법이 중금속 테러임을 밝혀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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